이철우 지사, 통합신공항 이전 도내 각기관단체 대표앞 글 보내
존경하는 기관․단체 대표님, 그리고 회원님 여러분! 지금 우리는 지역의 역사와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참으로 중대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550만 시도민의 오랜 숙원이요, 여망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공항 건설에만 10조원, 각종 연관사업들과 SOC 도로․철도망 등을 포함하면 수십조원의 재원이 투입되는 국가적 프로젝트로, 대구․경북의 역사에 전례가 없던 대도약의 기회입니다. 그러나 지난 수년간 숱한 진통과 협의를 거치며 진행되어온 신공항 이전 사업은 지난 1월, 4개 단체 합의와 국방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주민투표까지 마쳤지만, 더 이상의 후속 조치가 진전되지 못하여 지역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 시․도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힘입어, 국방부는 오는 6월 2..
2020. 6. 24.
통합신공항, 대구경북 발전에 유일한 마지막 선택!- 이철우 도지사, 선택 기로에 선 통합신공항, 모든 방안 동원해서 반드시 추진해야 -- 군위․의성에 전방위적 설득 통해, 양 군 합의를 이끌..
경상북도가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선 통합신공항의 이전 부지선정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하고, 경북도 차원의 강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도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실국장․직속기관장․출자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수년간 어려움을 이겨온 통합신공항이 주민투표까지 마쳤지만, 유치신청이 되지 않아 사업 무산까지 우려되는 중대한 시점에 와 있다.”면서, “지금은 전시상황과 같고, 대구경북이 죽느냐 사느냐는 통합신공항 건설에 달려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도지사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니, 총력전을 펼쳐서라도 반드시 통합신공항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7월 3일 선정위원회 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군위의성이 합의할 수 있도록 하여, 사업 추진을 ..
2020.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