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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꿈을 향한 도전, 경상북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 - 6.25(수) 안동서 우수 기능장애인 선발, 25개 직종 151명 출전 -- 입상자 최고 50만원 상금, 금상 수상자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대표 선발 경상북도는 6월 25일 안동대학교 등 도내 3개 경기장에서 참가선수 및 인솔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최고의 장인을 뽑는 ‘2020년 경상북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폐회식은 생략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안동대학교를 비롯한 안동시평생학습관, 한국폴리텍대학교 영주캠퍼스에서 종목별로 분산 진행되며, 25개 직종에 151명의 기능 장애인이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어 경북지역의 최고 기능명장을 선발한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최고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특전이 주어지며, 종목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9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 2020. 6. 25.
경북도, 청년근로자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 6월 25일부터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사업’ 접수 시작 --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70명에게 임차보증금 이자 2.9% 지원 경상북도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주거생활 지원을 위해 6월 25일부터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사업’참여자를 공모한다. ‘청년 행복주택 디딤돌사업’은 경북도내 중소기업에 근무 중이고, 신청일 기준 경상북도 내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연소득 본인 4천만원 이하(부부합산 7천만원 이하)인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에 소재하고 있는 임차전용면적 60㎡ 이하, 1억원 이하의 부동산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보증금의 5% 이상을 계약금으로 지급한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70명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또는 대구은행에서 전세보증금의 90% 이내(5천만원 한도)에서 금리 2.9%(24개월 변동)의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 2020. 6. 25.
경북 예천,‘2022 아시아주니어 육상선수권대회’유치 쾌거!- 아시아 육상 이끌 재목 발굴하는 아시아 최대 권위 대회 -- 양궁․육상 쌍두마차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디딤돌 기대 42억 아시아를 대표하는 청소년 육상의 대축제인 ‘2022 아시아 주니어 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가 경북 예천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경북도와 예천군은 24일 예천공설운동장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안희영 도의원, 김하영 도체육회장, 대한육상연맹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2 아시아 주니어 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대한 그간의 추진경과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최초 개최 : 1986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개최 주기 : 2년 [’18년 일본 기후, ’20년 태국 방콕(대회취소)] ※ 아시아 주니어 육상선수권 대회 한국 최초 개최 ∙ 출전 대상 : 만16세 ∼ 만19세 (개최년도 기준), 22개 종목 ∙ 주 관 : 아시아 육상연맹(Asian Amateur A.. 2020. 6. 25.
이철우 지사, 통합신공항 이전 도내 각기관단체 대표앞 글 보내 존경하는 기관․단체 대표님, 그리고 회원님 여러분! 지금 우리는 지역의 역사와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참으로 중대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550만 시도민의 오랜 숙원이요, 여망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은 공항 건설에만 10조원, 각종 연관사업들과 SOC 도로․철도망 등을 포함하면 수십조원의 재원이 투입되는 국가적 프로젝트로, 대구․경북의 역사에 전례가 없던 대도약의 기회입니다. 그러나 지난 수년간 숱한 진통과 협의를 거치며 진행되어온 신공항 이전 사업은 지난 1월, 4개 단체 합의와 국방부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주민투표까지 마쳤지만, 더 이상의 후속 조치가 진전되지 못하여 지역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 시․도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힘입어, 국방부는 오는 6월 2.. 2020. 6. 24.
통합신공항, 대구경북 발전에 유일한 마지막 선택!- 이철우 도지사, 선택 기로에 선 통합신공항, 모든 방안 동원해서 반드시 추진해야 -- 군위․의성에 전방위적 설득 통해, 양 군 합의를 이끌.. 경상북도가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선 통합신공항의 이전 부지선정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하고, 경북도 차원의 강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도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실국장․직속기관장․출자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수년간 어려움을 이겨온 통합신공항이 주민투표까지 마쳤지만, 유치신청이 되지 않아 사업 무산까지 우려되는 중대한 시점에 와 있다.”면서, “지금은 전시상황과 같고, 대구경북이 죽느냐 사느냐는 통합신공항 건설에 달려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도지사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니, 총력전을 펼쳐서라도 반드시 통합신공항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7월 3일 선정위원회 전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군위의성이 합의할 수 있도록 하여, 사업 추진을 .. 2020. 6. 24.
경북도,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모 - - 127개 주민자치센터 13억5천4백만원(프로그램 10억, 시설비 3억5.. 경상북도는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공모사업을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로부터 신청을 받아 공모사업 심사위원회 심의한 결과 127개 주민자치센터 176개 사업에 13억5천4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 해결, 실질적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민행복과 편익증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자치센터 회원과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로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2018년 말까지 332개 읍면동 중 27%인 89개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었으나, 도-시․군-도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올해 5월말 현재 253개 주민자치센터(76%)로 확대되어 풀뿌리 민주주의인 주민자치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 2020.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