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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도,‘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공모 선정! - 곤충생태 디지털테마파크 플랫폼 개발, 국비 R&D예산 50억 확보 - - ’22년 사업화 추진, 전국 공공테마파크에 도입 및 해외수출 추진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가 주관한 ‘2020년 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 공모사업’ 중 테마파크 과제로 ‘혼합현실 기반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폼 개발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혼합현실 기반의 다양한 동적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품 기술을 개발해 예천 곤충생태원에 실증 및 사업화하여 지역 관광경쟁력 제고 및 문화기술 R&D 생태계를 육성함을 목표로 한다. 올해부터 ’22년까지 총사업비 97억여원(국비 50, 도비 17.5, 군비 17.5, 민간 11.9)으로 주관연구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대구․경북 소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브라이튼, 기바인터내셔널, 샘터정보기술, 플레이디자인과 대전 .. 2020. 6. 23.
경북청년봉사단, 농촌일손돕기 나섰다! - 6.17(수), 도 청년정책관 합동, 예천군 지보면 청년농가 대상으로 지원 나서 경북청년봉사단(단장 이용욱)은 도 청년정책관실 직원들과 함께 지난 17일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지보면의 청년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작업을 도왔다. 이날 실시된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도시락봉사, 마스크 전달, 헌혈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경북청년봉사단이 주도하고 도 청년정책관실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화를 자제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일손 돕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일손돕기 대상 농가인 이해섭 청년농부는 2011년부터 가족과 함께 약 7천평 규모의 사과 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천군 4-H 회원으로 지역 청년농업인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용욱 경북청년봉사단.. 2020. 6. 22.
경북도, 저소득 보훈대상자 1,298명에게 위문금 전달- 이철우 도지사 ‘호국보훈의 달’ 맞아 시군 보훈단체 간담회 등 이어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경상북도보훈회관을 방문해 이인우 경북보훈단체관리협의회장에게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 1,298명의 위문금 6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2012년부터 매년 6월에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들에게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는 성주군, 청도군, 구미시와 안동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도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청도군 6.25전쟁 참전유공자(이동훈, 88세)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위문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 호국영령들 한분 한분의 피땀 어린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인 .. 2020. 6. 20.
경북도, 마늘 수급안정을 위한‘소비촉진 행사’개최-6월19일 도청 가온마당(도청, 신도시 유관기관, 영천시 직원) 4톤 구매 -- 6월부터 제철 농산물 판매기획전 등 마늘 소비촉진 운동 확대 경상북도가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마늘 수급안정을 위해 19일 도청 가온마당에서 도청, 농협, 경찰청, 교육청 등 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늘소비촉진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산지인 영천시청에서도 동시에 이원체제로 이루어지며, 이철우 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김춘안 농협 경북지역본부장, 영천출신 이춘우·박영환·윤승오 도의원, 이구권 영천신녕농협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전 국민 마늘 소비촉진 붐 조성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화훼농가와 낙농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꽃과 우유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실시됐다. 이날 판매된 마늘은 도청직원 및 신도시 입주 관공서 직원들의 사전주문과 함께 도청과 영천시청.. 2020. 6. 20.
포스트 코로나, 평생학습 뉴노멀을 디자인하다- 도-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평생교육 발전방향 모색 경상북도는 6월 1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도내 평생교육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역의 평생교육 추진방안 논의를 위해 ‘도-시․군 평생교육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연기되던 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철저한 생활방역 속에 단계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시점에서, 도 및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지역의 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교육사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성인문해교육으로 한글을 배우신 이학연 할머니(칠곡군, 81세)의 코로나 극복 응원 메시지가 담긴 손편지 영상을 감상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권재현 미래전략사업본부장을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뉴노멀과 새로운 가능성 및 .. 2020. 6. 19.
일하는 방식의 혁신, 창의형 스마트 오피스‘상상마루’open!- 소통과 협업으로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 환경 조성 경상북도는 6월 18일 일하는 방식을 소통과 협업으로 바꾸는 창의형 스마트 오피스 ‘상상마루’의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소한 ‘상상마루’는 도청사내 3층 정보화교육장(329㎡)에 칸막이를 없애고 개방형 토론공간, 소규모 미팅룸, 스탠딩석, 개인 업무공간, 휴게공간, 개인용 락커 등으로 재배치하고, 일반사무, 전자결재, 원격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데스크톱 컴퓨터와 태블릿PC, 전자복합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전체적인 공간구성과 인테리어는 ‘일과 자연의 조화’를 주제로 설계단계부터 배병길 경상북도총괄건축가의 참여로 편안한 조명과 공기정화식물, 바위, 거울 연못 등을 배치해 자연친화적인 업무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캔틸레버 공법으로 기존외벽에 투명한 유리박스로 돌출한 소규모 미팅룸을 두어 공중에 떠있.. 2020.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