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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상북도, 코로나19 재난긴급생활비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으로 경제파급효과 극대화 했다.- 경상북도 전체가구의 31%, 38만2천467가구에 2천292억원 지급 -- 1차 4.1~4.29 신청접수, 36만8천565가구 2천..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85%이하 33만 5천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 지급신청을 접수해 최종 38만3천 가구에 2천292억원을 지원했다. 이번 재난긴급생활비는 당초 기준중위소득 85%이하, 33만5천 가구가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경상북도 전체 가구의 63%인 77만4천 가구가 신청해 그 중 38만3천 가구에 지급되었으며, 이는 당초 예상보다 4만7천 가구가 추가지원 된 것이다. 경상북도는 신청 선정방법에 있어서 소득기준과 재산기준을 적용하여 행복e음(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소득인정액(기준중위소득 85%이하)을 반영하고,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군인, 실업급여 수급자 등 정부지원을 받는 대상자를 중.. 2020. 6. 18.
임종식 경북교육감, 검정고시 합격자 합격증서 수여-최고령 합격자, 결혼이주여성 중 최고득점자 대상 찾아가서 수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7일 울진교육지원청에서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중 최고령 합격자와 결혼이주여성 최고득점 합격자를 대상으로 합격증서를 수여하고 희망찬 앞날을 격려했다. 2020. 6. 18.
귀농·귀촌은 경북에서... 신규농업인 교육 시작!-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과정 합동 개강, 3과정 103명 대상 9월까지 교육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7일(수), 농업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2020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신규농업인 교육은 경북도내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 103명을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3개 과정별(과수, 채소, 특용작물) 공통교육 5일, 이론교육 3일, 현장교육 2일 총 10일간의 교육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교육 일정이 연기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과정별로 도내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해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 교육을 이수한 신규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토양관리, 병해충방제, 재배기술, 귀농 성공사례, 작목별 선도농가 현장교육 등 신규농업인들이 농촌에 성.. 2020. 6. 18.
경북도, 임업후계자 선발 확대, 차세대 산림경영인 육성- 2019년 320명 신규 선정, 현재까지 도내 1,843명 선발, 정책자금 지원 경상북도는 2019년에 임업후계자 320명을 신규 선정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에 1천843명을 선발하여 산림경영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의 임업후계자는 2019년 기준 1만2천915명이다. 도는 올해 말까지 350명을 추가 선정해 2천200명까지 확대해 차세대 전문산림경영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지고 버섯류, 수실류, 산나물류 등 고소득 임산물을 산림 내에서 복합적으로 경영하려는 임업인이 증가하면서 임업후계자 선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업 후계자는 3ha 이상의 산림을 소유하고 있거나 임산물을 산림청장이 정한 기준이상으로 재배하는 사람 중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쳐 시장․군수가 선정하고 있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임업분야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임업경영.. 2020. 6. 18.
경북 전통시장이 깨끗해졌어요!~ 안심하고 찾아 주세요!-‘클린&안심 경북시장’사업 대대적 실시..6월 한달, 전통시장 일제 대청소 -- 재난지원금 사용으로 소비심리 회복 조짐... 쾌적한 쇼핑.. 경상북도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침체된 전통시장 상권의 빠른 회복을 위해 ‘클린&안심 경북 전통시장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의 ‘클린&안심시장 만들기’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으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주민들의 발걸음이 줄어든 전통시장에 방문 고객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시장 내 방역과 위생관리 등 고객 맞이 차원에서 도내 시․군과 지역 전통시장 상인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6월 한 달간을 ‘클린&안심 경북 전통시장’ 일제 대청소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시․군 개별시장 상인회와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해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실제로, 이철우 도지사는 이달 들어 지난 1일 영주365시장(골목시장, 선비골전통시장)과 또 14일에는 청도공설시장을 직접 찾아 지역 상인회.. 2020. 6. 18.
이철우 도지사,‘다시 뛰자 경북’현장 간담회 구미에서 이어가...- 산단 대개조 성공적 추진위해 내년도 11개 사업 국비지원 건의 -- 구미권역 경제 활성화 대책 논의, 경북형 경제 뉴딜 8대 정.. 이철우 도지사는 6월 17일 코로나 이후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조기에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미에서 기업인들과 함께하는 ‘다시 뛰자 경북’ 경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다시 뛰자 경북’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경북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다시 뛰자 경북’ 경제 간담회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는 ㈜인탑스에서 경북 산단 대개조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산업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장세용 구미시.. 2020.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