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09 경북도, 주민 주도의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모 - - 127개 주민자치센터 13억5천4백만원(프로그램 10억, 시설비 3억5.. 경상북도는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공모사업을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로부터 신청을 받아 공모사업 심사위원회 심의한 결과 127개 주민자치센터 176개 사업에 13억5천4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 해결, 실질적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도민행복과 편익증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자치센터 회원과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로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2018년 말까지 332개 읍면동 중 27%인 89개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었으나, 도-시․군-도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올해 5월말 현재 253개 주민자치센터(76%)로 확대되어 풀뿌리 민주주의인 주민자치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 2020. 6. 23. 지역‘착한 중소기업’중국 대륙의 여심(女心)을 녹이다!- 中 수입업체 대표가 직접 국민신문고에 ㈜비코 미담 소개 및 격려 요청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바이어로부터 국민신문고에 경북의 착한 기업인 ㈜비코(칠곡군, 이정화 대표이사)의 미담이 올라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고 전했다. 탄소섬유 제조업체인 ㈜비코는 발열용 탄소섬유(주택난방, 발열조끼), 탄소열풍기, 수소발생기 등 다양한 제품을 10여 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상업화의 길을 열었고, 최근 몽골과 중국 현지 전문가들과 협력을 통해 제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인들의 합작투자 등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착한기업 미담을 올린 주인공인 중국 J社 J대표는 국민신문고에서 ‘코로나19로 국경 간 이동이 막혀 교류가 끊어져 기업 활동이 힘든 가운데 몇일 전 어렵게 칠곡군에 있는 ㈜비코에서 탄소섬유 재고 원단.. 2020. 6. 23. 이제 당신이 슈퍼셀러가 될 차례입니다.- 경북세일페스타 판매우수 8개 기업 및 행사참여 쇼핑몰에 감사패 수여 -- 온라인 신규입점 기업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교육도 함께 열려- 경상북도는 6월 23일 도청에서 ‘경북세일페스타’ 슈퍼셀러(판매우수기업) 및 유통채널(쇼핑몰)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북세일페스타’를 통해 우수한 판매실적을 올린 기업과 발전가능성을 보인 기업을 선정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모범사례를 만들어 기업들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북의 우수 기업제품을 발굴해 판매의 장을 마련해준 쿠팡, 위메프, 티몬, 공영쇼핑, 우체국쇼핑 등 5개 쇼핑몰에 대한 감사패도 함께 수여됐다. 이번에 수상한 기업들은 총 8개 기업으로 식품, 관광티켓, 생활필수품, 스포츠기구, 가공품, 유아용품 등 다양한 부문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선정되었다. 수상기업 중 ‘㈜올품’은 상주에 위치한 닭고기 가공품을.. 2020. 6. 23. 울릉항로 신조 여객선 ‘실시협약’잠정연기 울릉~포항항로에 새로 건조하는 대형여객선에 대하여 6월 22일(월) 체결하기로 한 ‘실시협약’이 잠정연기 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울릉군민들의 의견 조율을 위해 경제특보를 두 차례(5.26~5.27, 6.1~6.2) 울릉군에 파견하여 울릉군, 울릉군의회, 대형여객선조속한추진을위한협의회(대조협), 비대위, 선사가 동의하는 합의문을 이끌어 내어 6월 22일 ‘실시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나, 경상북도의회, 울릉군의회, 비대위에서 합의문에 대하여 좀 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6월 21일까지 의견 합의를 이끌어 내기를 위해 노력한 결과 최종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시협약’ 체결을 잠정연기 토록 결정 했다 ‘실시협약’은 향후 재정적 지원이 수반되기 때문에 도의회와 울릉군 의회의 동의 없이는.. 2020. 6. 23. 미세먼지 대책 효과, 2년전 보다 경북대기질 좋아졌다.- 민선7기 도지사 공약이행평가에서 미세먼지 저감‘최고등급’달성 경상북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계속 낮아지는 등 대기질이 대폭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경북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감소추세이지만, 특히 최근 2년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015년 29㎍/㎥였던 경북도내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8년 24㎍/㎥, 2019년 20㎍/㎥으로 낮아졌고, 올해 5월까지 평균 농도를 보면 19㎍/㎥로 더 감소했다. 이는, 2018년 민선 7기 출범 후 이룬 대표적인 성과 중 하나이다.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항 중 하나로 미세먼지를 줄여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친환경자동차 보급으로 미세먼지 감축효과를 높이고.. 2020. 6. 23.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경북 숲길에서 치유하세요!- 경북도내 1천199개 노선 4천366Km 숲길 조성 -- 산행 전 폐쇄․위험구간 확인, 해충위험 주의 등 안전사고 유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되고 있어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인파가 붐비지 않는 조용한 숲길에서 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생활권 인근 산행은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폐기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로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내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은 대구 근교권은 경북․대구 상생협력사업으로 조성된 팔공산둘레길[경산․영천․군위․칠곡, 66㎞]과 전국 100대 명산 비슬산 자락의 풍광을 체험하는 비슬산둘레길[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20㎞]이 있고, 경북 남부권은 신라시대 고찰 오어사 주변의 오어지둘레길[포항시 오천읍 항사리(오어지 일원), 7.. 2020. 6. 23. 이전 1 ··· 596 597 598 599 600 601 602 ··· 22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