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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도의회, 제316회 제1차 정례회 개회-제11대 전반기 마지막 회기, 각종 민생조례안 등 33건안건처리 - - 도정질문 6명..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문제점 지적 및 정책방향 제시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도정질문,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김상조(구미), 김상헌(포항), 안희영(예천) 의원이, 둘째 날인 11일에는 조주홍(영덕), 이재도(포항), 황병직(영주)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계획이며, 그 내용은 도내 방송사(TBC, 종합유선방송, 안동․포항MBC)를 통해 TV생중계 한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총 33건으로 ‘경상북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민생조례안 24건(의원발의 18건, 집행부제출 6건)과 경.. 2020. 6. 10.
장경식 의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장과 만남 가져 - 호국 정신으로 국가에 헌신적 노력, 오늘 날 대한민국의 기틀 세워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9일 이인우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10명의 보훈단체장을 초청하여 오찬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4.19민주혁명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훈가족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예우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인우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의회 차원에서 보훈 관계자를 초청해 경청과 소통의 시간을 가져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도의회 차원에서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경식 의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받치.. 2020. 6. 9.
경북농업기술원, 선배님과 함께 하는 농촌진흥사업 간담회 개최- 17대 전한식 원장 비롯 10여 명 참석, 경북농업 가치 창출 방안 논의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농업의 발전에 대한 선배의 고견을 듣기 위해 6월 8일 기술원 본관 4층 회의실에서 ‘선배님과 함께하는 농촌진흥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17대 전한식(2003.1.1 ~ 2004.6.30.) 원장 등 10명의 역대 원장, 국장들이 옛 일터를 방문해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후배간의 간단한 인사를 시작으로 농업기술원 상주 이전사업 진행상황과 경북농업의 주요현황에 대한 브리핑 후 본격적인 농업발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연구․지도 사업을 통해 미래먹거리, 농촌의 고령화, 기상이변에 의한 농작물 피해 등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농과대학 등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미래농업에 대비하여야 한다는 의견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며 기술원의 모든 .. 2020. 6. 9.
경북도, 친환경퇴비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국비 2억원 확보- 포항 서포항농협, 영주 흥주농업회사법인 각 5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서포항농협과 흥주농업회사법인 2개소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5개 시도, 10개소 선정(경북 2, 경기 2, 강원 3, 충북 2, 전남 1)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퇴비생산업체의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와 살포장비, 부숙도 측정기 등 퇴비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우량비료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정부지원 가축분 퇴비를 3년 이상 공급한 업체를 대상으로 퇴비생산실적, 사업계획, 자부담능력 등을 종합평가해 올해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도내 선정된 업체는 포항시 서포항농협, 영주시 흥주 농업회사법인으로 악취저감시설, 포장시설 등 퇴비 생산시설 개․보수비와 지게차 등 생산․관리 장.. 2020. 6. 9.
경북도, 농식품 유통 취약농가 판로지원 대폭 확대!- 소농, 고령농 등 유통 취약농가 540명 선정, 6.8일 출정식 가져 -- 온․오프라인 연계 판로 시스템 구축으로 유통 사각지대 해소 기대 경상북도는 6월 8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농식품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여 농가대표를 포함한 관계공무원 25명만 참석했으며, 홍보영상 상영, 추진경과 보고, 관리자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농식품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은 민선7기 농정 목표인‘제값 받고 판매걱정 없는 농업’실현을 위해 도에서 야심차게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대형유통업체 중심의 소비․유통환경 변화로 중대형 농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농, 고령농, 여성농 등 유통 취약농가이다. 경북도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유통 취약농가 540명을 선발해 체계적인 유통 서비스를 지원하고 판로확대를 지원해 유통 사각지대를 해.. 2020. 6. 9.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수출지원에 23억원 투입-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사이버 수출상담, 해외판촉전, 해외지사화 등 경상북도는 대외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수출지원에 23억원을 투입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가 본격화되면서 해외 주요시장의 수입수요가 급감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출부진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화상 수출상담, 해외판촉전 등 대체 서비스 마련, △해외지사화, 해외공동물류센터, 해외인증 등 맞춤형 인프라 지원 확대, △수출현장SOS지원단 운영과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등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내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수출활성화 전략을 마련했다. 먼저 사절단 파견, 해외전시회 참가 등 대면접촉 방식의 전통적인 해외마케팅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상 수출상담회를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다... 2020.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