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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도,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에 선제적 대응!!- 폭염피해 예방 및 경영안정을 위해 8개사업 135억원 지원 - - 폭염피해는 재산손실과 함께 생산성에 직결, 적정 환경 유지 노력 필요 경상북도는 올해 여름철은 평년보다 기온이 0.5℃~1.5℃ 높고 폭염일수도 평년 9.8일보다 많은 20~25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비 가축관리대책’을 시달하고 예년보다 앞당겨진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염대비 가축관리대책’에는 폭염경보 발효 시 가축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축사주변 그늘막 설치, 밀식사육 자제, 송․환풍기 및 쿨링패드 등을 이용한 적정 환기로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과 신선한 물과 비타민 등을 급여해 면역력을 높이는 가축관리 요령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경북도에서는 ‘가축 폭염관리 T/F’를 3개반 10명으로 구성, ‘폭염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군에도 T/F를 운영토록 하여 폭염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폭염특보 .. 2020. 6. 16.
이철우 도지사, 포스코 화재 현장 찿아... - 코로나 위기 극복과 화재 신속 대응 등 포스크 관계자 위로 및 격려 --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으로 철강산업 위기 극복 해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5일 오후 포스코 화재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복구계획을 논의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화재현장을 둘러보며 포스코 관계자에게 “화재 발생 시 불보다 유독가스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데 다행히 포스코에서는 화재 대응교육이 잘 돼 있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화재예방 대응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화재발생 위험 시설에 화재대응 교육을 실시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현장상황을 보고한 포스코 이주역 상무는 “소방본부의 대대적인 인력, 장비 동원과 신속한 대처로 피해가 최소화 되었다”며 소방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경북소방본부는 화재발생 7분 만에 장비 44대 인력 54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여만에 완전 .. 2020. 6. 16.
경북도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경자유전 원칙 확립 - 농지소유․임대차 정보 현행화, 휴경농지 일제조사 연계로 시너지 효과 기대 경상북도는 농지현황, 농지소유, 이용관계 등을 기록․관리한 농지원부에 대해 내년 말까지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실시하는 휴경농지 일제조사와 연계추진으로 농지와 관련된 행정 및 통계자료를 대폭 정비할 방침이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농지행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작성대상은 1,000㎡(시설 33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세대), 농업법인이며, 구성항목으로는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현황, 임차농지 현황으로 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행정기관(시․군․구/읍․면․동)에서 작성․관리된다. 도는 내년 말까지 전체 29만 건의 농지원부를 정비할 계획이며, 올해 .. 2020. 6. 15.
무릎 부담 팍팍 줄인다! 서서 짓는 참외농사 코앞- 양액재배와 고설베드 기술 융합, 참외형 스마트팜 재배기술 국내 첫 개발 -- 생산성 증대 및 연작장해 문제 해결, 농작업 환경 개선 등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12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재배농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외형 스마트팜 재배기술’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참외형 스마트팜 재배기술’은 성주를 중심으로 칠곡, 고령, 김천 등 지역의 특화 고소득 작목인 참외를 딸기처럼 서서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개발된 재배기술이다. 이는 양액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고설베드(high bed) 재배 기술을 융합해 1세대 스마트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기술 방식으로 국내에서 첫 개발되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재배할 경우 생육기간을 2∼3개월 연장해 수량은 30% 증수가 가능하고 상품성도 높일 수 있다. 또한 무가온 재배가 가능하도록 해 시설비와 경영비를 동시에 줄일 수 있어 농가의 관심이 대단하다. 이 기술이 .. 2020. 6. 13.
이철우 도지사, 영주적십자병원 합리적 보상 요청- 중대본 영상회의, 병원운영 차질 없도록 영주적십자 병원 보상기준 변경 건의 -- 영주적십자 병원 정상운영 된‘19년 11월~’20년 2월로 보상..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2일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영주적십자 병원의 손실보상금 보상기준을 합리적으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도지사는“도내 간염병 전담병원들이 병원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특히 영주적십자병원은 직원들 무급휴가 보낼 정도로 경영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코로나19 환자 받아 목숨 걸고 일했는데 돈 없어서 무급휴가 보낸다는 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영주적십자병원은 ‘18년 7월에 개원해 개원초기 정상적인 병원 운영이 이뤄지지 못한 기간을 보상기준에 적용해 실적적인 손실보상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병원이 정상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로 보상기준을 변경해 합리적인.. 2020. 6. 13.
김진욱 도의원, 재난관리기금 용도 확대 통해 안전한 경북 만들기 나서 - 김진욱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 김진욱 경상북도의원(미래통합당, 상주2)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재난관리기금 운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월 11일(목)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제74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공공분야 재난관리 활동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 용도를 확대하여 지정하는 한편, 민간 시설의 안전 조치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를 추가했다. 또한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에 따라 기금운용심의위원회 구성 시, 특정 성별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했다. 김진욱 도의원은 개정안에 대해 “재난 및 안전관리 활동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의 용도를 확대 지정함으로써,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 2020.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