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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등교수업일 조정한 구미, 상주 화서 지역 유․초․중학교 6월 1일 등교수업 시작!- 학교 방역 강화와 선제적 대응으로 안정적 등교수업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27일에서 6월 1일로 등교수업 시작일을 조정한 구미 지역 유·초·중학교 180교와 상주 화령초 1교, 총 181교의 등교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다만 유치원 방과후 교사 확진자가 있는 구미 킨더하바유치원 1개원은 오는 8일 등원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26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구미 지역 유치원, 초등학교 1, 2학년, 중학교 3학년과 상주 지역 초등학교 등 총 182교의 등교수업 시작일을 지난달 27일에서 6월 1일로 조정한 바 있다. 해당 학교는 안정적인 등교수업을 위해 한층 더 학교 방역을 강화하고, 앞으로의 감염 상황과 지역 감염 추이를 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구미 지역과 같이 지역 감염 위험 .. 2020. 6. 2.
“어떤 도움이 필요해?”청년지원사업 핸드북 발간 - 청년들이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업 총망라... 핸드북 3,000부 배부 -- 다양한 청년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 대학 등 청년밀집지역 집중 배포 경북도는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들을 모아 한 권에 정리한 홍보책자 ‘어떤 도움이 필요해?’를 제작해 배부했다. 핸드북 형태로 제작된 책자는 정부와 경북도에서 시행하는 총 206개 청년지원 사업들이 △취업지원 △창업지원 △생활복지 △주거금융 등 4개 분야로 분류되었으며 지원 대상, 사업내용, 문의처 등 수요자 입장에서 필요한 내용만으로 간략하게 구성되었다. 도에서는 정부와 자치단체, 유관기관에서 다양하게 시행하는 청년지원사업을 쉽게 안내해 달라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핸드북을 제작했고, 이 핸드북은 시군, 대학, 청년창업 기관 등 청년들이 밀집하는 장소에 집중 비치되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에서는 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청년유입 가이드북 ‘젊.. 2020. 6. 1.
기능성 과실 산딸기... 우수 품종 개발해 농가 보급-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한 4개 품종 우량묘 4,500주... 포항, 김해 등 주산단지에 보급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능성 과실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산딸기의 고품질 과실생산을 위해 자체 육성한 4품종의 우량묘를 주산단지 시범재배 농가에 보급했다.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산딸기는 야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선발해 개량한 것으로 지역과 농가 마다 여러 가지 재래종의 변종들이 무질서하게 재배되고 있어 산딸기의 생육과 과실품질이 균일하지 않아 고품질의 과실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2015년부터 산딸기 신품종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포항과 김해에서 수집한 유전자원 중 과실특성이 우수하고 수량성이 높은 4개 품종(동악흑, 동악홍, 금동왕, 금동천)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품종보호 출원했다. 이번에 보급한 품종은 우량묘를 단기간 대량으로 증식할 수 .. 2020. 6. 1.
“농사, 데이터로 짓는다 ”노지 스마트팜 밑그림 그려!- ‘노지스마트 농업 시범사업’ 기본계획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 생산에서 유통까지 데이터 기반 영농모델 구축, 노지 스마트농업 모.. 경상북도는 5월 28일 안동시청 회의실에서 노지 스마트팜 전문가, 데이터 전문가, 참여 농가, 관련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지스마트 농업 시범사업」 기본계획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지난해 12월 27일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노지스마트 농업 시범사업」은 안동시 임하면 오대리 일원 사과 과수원 54ha에 58곳의 농가가 참여해 올해부터 3년간 총 245억원(국비 166, 지방비 79)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생산과 유통 전 과정을 스마트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용역의 기본방향은 스마트 장비, 기계 적용 검토 시 국내기술 상용화 여부를 검토해 즉시적용 기술, 실증 기술, 연구단계 기술로 구분하고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최고 수준의 기술 도입을 추진한다. 그리고 노지 스마트농업 관련 선진국 사례조사, .. 2020. 5. 30.
경북도, 2020.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년대비 경북 평균 지가변동률 4.89% 상승(전국 5.95% 상승) -- 울릉군 16.93% 도내 최대 상승, 구미시 최저 상승 - 경상북도가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도내 420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했다. 2020년 1월 1일 기준 도내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4.89% 상승(2019년 6.40%)한 것으로 집계 되었으며, 전국 평균 변동률 5.95%보다는 1.06%p 낮았다. 시도별 상승 순위 중 서울(8.25%), 광주(7.26%), 대구(7.03%), 부산(6.15%), 대전(5.99%), 전남(5.72%), 경기(5.48%) 등에 이어 8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별 주요 상승지역은 울릉군 16.93%, 군위군 10.26%, 봉화군 8.56%, 경산 7.29% 순이며, 울릉군은 일주도로 완전개통 및 울릉공항 사업 확정, 관광인프라 구축, 군위군은 대구공항 통.. 2020. 5. 29.
이철우 지사,「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부터 다시 뛰겠다 - 5월 28일, 포항·영덕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 -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를 되살리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8일부터 도내 시․군 및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시작한다. 「다시 뛰자 경북」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시군 현장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각계각층의 도민들을 만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군별 특색 있는 민생현장이나 관광지, 전통시장, 중소기업,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즉석에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 2020.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