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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478

경북교육청, 전국 모집 기숙사 고등학교 코로나19 진단 검사 - 기숙사 입소 학생과 교직원 9천228명 대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6일부터 전국 모집의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 51개교를 대상으로 등교 수업을 대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진단검사는 전국에서 입소하는 학생들의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불안감 해소와 학교 안전을 위해 진행된다. 검사대상은 경북 지역 전국 모집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의 입소학생 6천777명, 교직원 2천451명으로 총 9천228명이며 경북교육청이 검사비를 전액 지원한다. 검사일정은 경북도청, 보건소와 협의해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며 빠른 검사결과를 위해 취합검사방법으로 하고, 감염병특별재난지역인 경산과 청도지역의 기숙사 고등학교 입소학생은 오는 26∼27일 이틀 간 먼저 검사를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숙사는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 2020. 5. 26.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나서- 포항 2차전지 산업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학과 개설 촉구 경상북도의회 이칠구(포항3) 의원은 경북교육청 교육국장, 창의인재과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 자리를 갖고 포항지역 2차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산업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학과 개설을 촉구하였다. 교육위원회 박용선(포항4) 의원이 함께 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2차전지 관련 산업 발전이 포항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임을 언급하면서, 특성화고등학교인 흥해공업고등학교의 관련학과 재구조화를 시행하고, 산학연계를 통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포항시는 지난 1월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에 GS건설로부터 2차전지 배터리 리사이클링 관련 사업공장 건립 등 2022년까지 3년간 총 1,000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에코프로 등 관련기업들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 2020. 5. 26.
경북도,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90% 지원 -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신규․교체 보조금 최대 7억2천 지원 -- 희망 사업장은 각 시군 환경부서에 문의 경상북도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교체하거나 추가 설치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에 설치비를 지원한다. 올해 경북도내 23개 시군에 총 375억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교체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 제23조의 규정에 따라 신고한 1~5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중소기업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거나 추가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장에 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신규 또는 교체하는 사업장에서는 설치비의 90%까지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방지시설에 따라 최대 4억5천만원까지, 조합 및 공동방지시설은 최대 7억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해당 시군 환경관련 부서에 문의를 하면 된.. 2020. 5. 26.
해양생태 보전과 해양레저 활성화 상생묘안을 찾아라 - 경북 수중레포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 해양생태자원 복원, 수중박물관 조성, 에코다이빙 도입 논의 - 경상북도는 25일(월) 동부청사에서 도, 시․군,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중레저연합회, 다이빙리조트 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수중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해양레저활동의 다양화와 더불어 국내 수중레저활동 인구가 증가에 따라 이용자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에 대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체계적인 수중레저 발전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작년 3월 해양수산부가 발표한「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다 속 생태 비경(祕境) 12선」에 포함되어 있는 꽃동산(울진), 왕돌초(울진), 죽도(울릉), 독도(울릉) 4곳을 활용한 수중레저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어촌 지역에 해녀 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어 마을어장 관리가 어려운.. 2020. 5. 26.
사회적경제 원스탑 지원공간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구미 유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溫) 유치 확정 -- 초기 창업기업 입주공간, 교육‧경영 컨설팅,.. 경상북도는 사회적기업 창업과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溫)를 구미시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복권기금으로 초기창업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 교육, 멘토링,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조성 후보지로 추천해, 5월 14일 고용노동부 주관 입지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내년부터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도내 사회적기업의 창업과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경북도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구미 유치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 삼각벨트를 조성하고 사회적경제의 균형있는 성장지원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 2020. 5. 26.
지역 중소기업제품 코로나19 중에도 해외수출 활기!- 문경미소, 한국애플리즈, 코스엠 등 특산품과 화장품 1백만 달러 수출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역에 소재한 특산품 및 화장품 기업들은 최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과 新 북방시장인 카자흐스탄으로의 수출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문경미소(김경란 대표이사, 문경시)의 오미자음료 2만 달러 선적을 비롯해 ㈜한국애플리즈(한임섭 대표이사, 의성군)의 사과소주 90만 달러, 웰빙바이오(백지원 대표, 의성군)의 흑마늘·녹용 건강기능제품 3만 달러, ㈜코스엠(김승현 대표이사, 칠곡군)을 비롯한 화장품 제조사들의 4만 달러 등 1백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수출중소기업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문경미소는 오미자제품(음료, 김)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 5월 18일 약 2만 달러 상당의 제품 선적을 시작으로 연.. 2020.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