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태 보전과 해양레저 활성화 상생묘안을 찾아라 - 경북 수중레포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 해양생태자원 복원, 수중박물관 조성, 에코다이빙 도입 논의 -
경상북도는 25일(월) 동부청사에서 도, 시․군,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중레저연합회, 다이빙리조트 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수중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해양레저활동의 다양화와 더불어 국내 수중레저활동 인구가 증가에 따라 이용자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에 대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체계적인 수중레저 발전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작년 3월 해양수산부가 발표한「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다 속 생태 비경(祕境) 12선」에 포함되어 있는 꽃동산(울진), 왕돌초(울진), 죽도(울릉), 독도(울릉) 4곳을 활용한 수중레저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어촌 지역에 해녀 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어 마을어장 관리가 어려운..
2020. 5. 26.
지역 중소기업제품 코로나19 중에도 해외수출 활기!- 문경미소, 한국애플리즈, 코스엠 등 특산품과 화장품 1백만 달러 수출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역에 소재한 특산품 및 화장품 기업들은 최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과 新 북방시장인 카자흐스탄으로의 수출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문경미소(김경란 대표이사, 문경시)의 오미자음료 2만 달러 선적을 비롯해 ㈜한국애플리즈(한임섭 대표이사, 의성군)의 사과소주 90만 달러, 웰빙바이오(백지원 대표, 의성군)의 흑마늘·녹용 건강기능제품 3만 달러, ㈜코스엠(김승현 대표이사, 칠곡군)을 비롯한 화장품 제조사들의 4만 달러 등 1백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수출중소기업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문경미소는 오미자제품(음료, 김)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 5월 18일 약 2만 달러 상당의 제품 선적을 시작으로 연..
2020.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