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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10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이끌 사업발굴 본격 추진-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 킥오프 회의 가져 경상북도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경북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응전략과 정책 및 중대형 신규사업 발굴․기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4차산업기반과장의 ‘경북 과학산업 혁신과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민선7기 경북 과학산업의 5개 권역별 전략구상, 경북의 미래를 이끌 전략산업 및 4차 산업혁명 대응 현안사업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7개 분과별 위원장은 ‘분과별 운영 및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 분과별로 위원장이 주축이 되어 실행위원 및 관련전문가 그리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전략사업을 도출하고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난 1기 실행위원회에서는 5G 시.. 2020. 5. 26.
이철우 지사, 경북형 뉴 노멀 관광활성화 전략 전국으로 확산- 제5차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코로나19 이후 관광으로 내수경기 회복 견인 -- 클린&안심 캠페인, 경북관광 그랜드 세일 등 발표,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5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이후 경북관광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전략회의에는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비롯한 12개 부처 장․차관,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사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이은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해 국내관광 시장 조기 활성화방안과 관광산업 규제혁신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다른 시도지사들이 모두 영상으로 연결된 것과 달리 유일하게 회의에 직접 참석해 경북의 관광활성화 방안과 국내경기 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발표해 색다른 주목을 받았다. 회의를 개최한 국무조정실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특수한 상황.. 2020. 5. 26.
경북교육청, 전국 모집 기숙사 고등학교 코로나19 진단 검사 - 기숙사 입소 학생과 교직원 9천228명 대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6일부터 전국 모집의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 51개교를 대상으로 등교 수업을 대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진단검사는 전국에서 입소하는 학생들의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불안감 해소와 학교 안전을 위해 진행된다. 검사대상은 경북 지역 전국 모집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의 입소학생 6천777명, 교직원 2천451명으로 총 9천228명이며 경북교육청이 검사비를 전액 지원한다. 검사일정은 경북도청, 보건소와 협의해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며 빠른 검사결과를 위해 취합검사방법으로 하고, 감염병특별재난지역인 경산과 청도지역의 기숙사 고등학교 입소학생은 오는 26∼27일 이틀 간 먼저 검사를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숙사는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 2020. 5. 26.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나서- 포항 2차전지 산업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학과 개설 촉구 경상북도의회 이칠구(포항3) 의원은 경북교육청 교육국장, 창의인재과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 자리를 갖고 포항지역 2차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산업 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학과 개설을 촉구하였다. 교육위원회 박용선(포항4) 의원이 함께 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2차전지 관련 산업 발전이 포항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임을 언급하면서, 특성화고등학교인 흥해공업고등학교의 관련학과 재구조화를 시행하고, 산학연계를 통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포항시는 지난 1월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에 GS건설로부터 2차전지 배터리 리사이클링 관련 사업공장 건립 등 2022년까지 3년간 총 1,000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에코프로 등 관련기업들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 2020. 5. 26.
경북도,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90% 지원 -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신규․교체 보조금 최대 7억2천 지원 -- 희망 사업장은 각 시군 환경부서에 문의 경상북도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교체하거나 추가 설치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에 설치비를 지원한다. 올해 경북도내 23개 시군에 총 375억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교체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 제23조의 규정에 따라 신고한 1~5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중소기업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거나 추가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장에 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신규 또는 교체하는 사업장에서는 설치비의 90%까지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방지시설에 따라 최대 4억5천만원까지, 조합 및 공동방지시설은 최대 7억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해당 시군 환경관련 부서에 문의를 하면 된.. 2020. 5. 26.
해양생태 보전과 해양레저 활성화 상생묘안을 찾아라 - 경북 수중레포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 해양생태자원 복원, 수중박물관 조성, 에코다이빙 도입 논의 - 경상북도는 25일(월) 동부청사에서 도, 시․군,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중레저연합회, 다이빙리조트 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수중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해양레저활동의 다양화와 더불어 국내 수중레저활동 인구가 증가에 따라 이용자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에 대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체계적인 수중레저 발전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작년 3월 해양수산부가 발표한「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다 속 생태 비경(祕境) 12선」에 포함되어 있는 꽃동산(울진), 왕돌초(울진), 죽도(울릉), 독도(울릉) 4곳을 활용한 수중레저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어촌 지역에 해녀 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어 마을어장 관리가 어려운.. 2020.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