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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10

사회적경제 원스탑 지원공간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구미 유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溫) 유치 확정 -- 초기 창업기업 입주공간, 교육‧경영 컨설팅,.. 경상북도는 사회적기업 창업과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溫)를 구미시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복권기금으로 초기창업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 교육, 멘토링,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에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조성 후보지로 추천해, 5월 14일 고용노동부 주관 입지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내년부터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도내 사회적기업의 창업과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경북도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구미 유치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 삼각벨트를 조성하고 사회적경제의 균형있는 성장지원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 2020. 5. 26.
지역 중소기업제품 코로나19 중에도 해외수출 활기!- 문경미소, 한국애플리즈, 코스엠 등 특산품과 화장품 1백만 달러 수출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역에 소재한 특산품 및 화장품 기업들은 최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과 新 북방시장인 카자흐스탄으로의 수출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문경미소(김경란 대표이사, 문경시)의 오미자음료 2만 달러 선적을 비롯해 ㈜한국애플리즈(한임섭 대표이사, 의성군)의 사과소주 90만 달러, 웰빙바이오(백지원 대표, 의성군)의 흑마늘·녹용 건강기능제품 3만 달러, ㈜코스엠(김승현 대표이사, 칠곡군)을 비롯한 화장품 제조사들의 4만 달러 등 1백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수출중소기업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문경미소는 오미자제품(음료, 김)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 5월 18일 약 2만 달러 상당의 제품 선적을 시작으로 연.. 2020. 5. 26.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이후 지역경제 살리기 광폭행보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이후 지역경제 살리기 광폭행보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성과, 안동 HEMP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이어가야 이철우 경북도지시가 지난 22일 노영민 비서실장 등을 만나 HEMP기반 바이오산업 규제자유특구와 철강예타, 구미 5산단 임대전용 산단지정 등 지역현안 및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노영민 비서실장에게 “우선 청도 대남병원 중증환자 상급병원 이송요청에 대한 대통령의 즉각적인 수락에 대해 보통의 성의가 넘는 지원이다”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시 현안들을 들고 왔으니 잘 살펴달라”고 부탁했다. 우선 HEMP기반 바이오산업 규제자유특구에 대해 건의하며“일반적인 대마합법화와는 성격이 다른 사업이라면서 안동지역의 전통산업을 고부가가.. 2020. 5. 26.
인공지능(AI) 활용 초등수학수업, 경북교육청이 선도한다- 인공지능(AI)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 사업 기관으로 선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부의 인공지능(AI) 초등수학수업 현장 지원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초등수학수업 지원 사업은 ‘인공지능(AI) 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 개발에 대한 정보 제공과 홍보를 통해 현장 안착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수학교육과 자녀 수학 지도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안내하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초등 학부모 수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등을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초등수학 수업 혁신 방안을 찾고, 수학교육의 비전과 수업 혁신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교사와 학부모 연수 등 홍보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인공지능(AI) 활용 초등수학 교.. 2020. 5. 25.
울릉도․독도 해수자원화 사업, 공동연구 협력 길 텄다!!- 경북도, 울산과학기술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울릉도․독도 해수자원화 MOU 경상북도는 울릉도․독도 해수자원화 연구개발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해 5월 22일 울릉도에서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센터장 김영식) 및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대장 김윤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경북도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울릉도․독도 해수자원화 연구 개발 및 활용 활성화를 통한 환동해권 해양신산업 창출을 위해 기관간 상호협력, 연구장비 및 시설 공동활용, 인적․정보․학술교류 등 활발한 연구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과학기술원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에는 정부와 울산광역시의 지원으로 바닷물 속 나트륨 이온을 이용해 전기를 저장하고 발생하는 해수전지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개발한 해양특화전지, 에너지 독립형 어망용 GPS 부이, 해수담수화 장치 등은 해양환경.. 2020. 5. 25.
바이오산업은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돌파구!!- 경북도,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 실무회의 개최 -- 포스트 코로나 바이오산업 정책동향 대응 경상북도는 5월 22일(금) 도청 회의실에서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 참여기관의 연계협력사업 추진상황과 코로나19 이후 바이오산업 정책방향의 논의를 위해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 실무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는 바이오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도내 소재하고 있는 국가․지방 연구기관, 지역대학들이 정례적인 협력채널을 통해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산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9년 10월에 구성되었다. 주요기능은 ▲바이오산업의 기술․정보교류 ▲생명산업분야 국가 정책과제 공동개발 및 국비 사업화 지원 ▲지역 기업 수요에 맞는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등으로 올해에는 6개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실무회의에는 금년도 협의체 협력사업으로 선정.. 2020.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