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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9

경북 어업기술센터 귀어학교 선정, 귀어귀촌 1번지로 도약- 총 사업비 10억원, 어업기술센터 구룡포 청사 리모델링, 2021년 5월 개교 --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에서 운영, 현장교육 중심 연간 60..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1년 귀어학교 개설사업’에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귀어학교 개설사업’은 어가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어촌의 신규인력 유입 촉진을 위해 귀어․귀촌 희망자가 어촌에 체류하면서 어업기술 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인 어촌정착을 지원하고자 2016년에 도입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5개 기관이 귀어학교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총 사업비 10억원(국비 5, 도비 5)을 투입해 구룡포항에 위치한 어업기술센터 구룡포 청사를 증․개축하고 교육시설, 기숙사, 교육장비 구입 등 귀어학교 개설준비를 완료 후, 2021년 5월 개교해 연간 60여명의 소수정예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학교운영은 수산업경영인육성 등 미래 수산업의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기관인 경상.. 2020. 5. 28.
경북도, 지역산업과 연계한 공항 활성화 전략 마련!-「지방공항과 산업연계 및 이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 지역내 공항시설 개선 방안 및 산업과 연계 활성화 방안 검토 2000년대 중반 이후, 국적 저가항공사의 등장으로 항공수요는 급격한 성장을 가져왔으며, 항공자유화의 지속적인 추진 및 항공운송시장의 활성화, 중국 관광객의 증가 등으로 항공시장 확대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한국항공대학교(산학협력단) 등과 함께 「지방공항과 산업연계 및 이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5월 27일 도청(화랑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도내에는 포항, 울진, 예천에 지역공항이 위치하고 있으며, 조만간 입지가 선정될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2025년 개항 예정인 울릉공항을 포함하면 경북도는 5개의 공항시설을 보유하게 된다. 현재, 민항이 취항하고 있는 공항은 포항공항 뿐이며, 예천은 군비행장으로, 울진비행장은 비행훈련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로 제시된, 공항별.. 2020. 5. 28.
빅데이터로 본 경북 인기 축제는?- 경북 관광실태 빅데이터 분석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 - 관광객 방문현황 빅데이터 분석. 관광메케팅․관광정책 적용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빅데이터 기반으로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한 「경상북도 관광실태 빅데이터 분석사업」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경북테크파크, 매지스, 컨슈머 인사이트 등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해 내외국인 관광객 방문현황을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해 도출하고 경북도 관광마케팅 전략 및 관광정책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 경북 인기 관광․축제지 랭킹순위를 보면 ? 도내 축제 방문 관광객 Top 10 (방문객 수 기준) 순위 축제 비고 순위 축제 비고 1 신라문화제 6 봉화은어축제 2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7 월영야행 3 경주벚꽃축제 8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4 찻사발축제 9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 5 영주풍기인삼축제 10 경주 도자기축제 ▶ 신라문화제가 도내.. 2020. 5. 27.
경북도,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Reshoring) 유치 사활 -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국공유재산 수의계약 특례 등 대폭 지원 -- 코로나 이후 공급망 붕괴로 사업장 이전수요 높은 중국진출기업 우선 .. 경상북도는 국내복귀기업의 입지 및 설비 장비 지원 등 정부시책에 부응하는 다양한 지원시책 마련해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의 유치(Reshoring)에 필요한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미‧중 무역분쟁 확산 등으로 공급망이 붕괴된 중국진출기업의 사업장 이전 수요 증가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국내복귀기업을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 중에 있다. 지난 3월 11일 개정된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지원관련 법령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국․공유재산의 사용특례를 신설하고 ▲공장용지의 수의계약 및 장기임대(50년), ▲임대료 산정 및 감면, ▲국공유지 임대 전용단지 우선입주 등 다양한 대책을 반영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업의 국내복귀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국내의 높은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스.. 2020. 5. 27.
경북도,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Reshoring) 유치 사활 -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국공유재산 수의계약 특례 등 대폭 지원 -- 코로나 이후 공급망 붕괴로 사업장 이전수요 높은 중국진출기업 우선 .. 경상북도는 국내복귀기업의 입지 및 설비 장비 지원 등 정부시책에 부응하는 다양한 지원시책 마련해 해외진출 국내복귀기업의 유치(Reshoring)에 필요한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미‧중 무역분쟁 확산 등으로 공급망이 붕괴된 중국진출기업의 사업장 이전 수요 증가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국내복귀기업을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 중에 있다. 지난 3월 11일 개정된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지원관련 법령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국․공유재산의 사용특례를 신설하고 ▲공장용지의 수의계약 및 장기임대(50년), ▲임대료 산정 및 감면, ▲국공유지 임대 전용단지 우선입주 등 다양한 대책을 반영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기업의 국내복귀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국내의 높은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스.. 2020. 5. 27.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이끌 사업발굴 본격 추진-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 킥오프 회의 가져 경상북도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경북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응전략과 정책 및 중대형 신규사업 발굴․기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4차산업기반과장의 ‘경북 과학산업 혁신과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민선7기 경북 과학산업의 5개 권역별 전략구상, 경북의 미래를 이끌 전략산업 및 4차 산업혁명 대응 현안사업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7개 분과별 위원장은 ‘분과별 운영 및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 분과별로 위원장이 주축이 되어 실행위원 및 관련전문가 그리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전략사업을 도출하고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난 1기 실행위원회에서는 5G 시.. 2020.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