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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경북도,“정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대응 특화 산업 육성- 포항, 동물용 의약품 분야 거점 지정,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 기반 조성 추진 -- 안동, 헴프 산업화 기반 고도화 및 천연물 소.. 경북도는 지난달 16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을 위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함에 따라 권역별 특화 산업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발표한 전략의 주요 내용은 농식품 분야 핵심 국정과제인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농식품 분야의 고부가가치 신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목표로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 △혁신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의 3대 추진 전략과 10대 주요 과제를 추진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경북도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동해안권역(포항 중심)과 북부권역(안동 중심)을 중심으로 특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먼저, 동해안권역(포항 중심)은 첨단과학기술 기반.. 2023. 3. 9.
경북도가 산불예방에 앞장서고 시군으로 이어간다- 道와 23개 시군의“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도전 -- #산림주변 소각행위 NO, #산림내 인화물질 소지 NO, #입산통제구역 출입 NO, #.. 경북도는 8일 안동시 풍산읍 풍산시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안동시장,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다. 경북도는 현재 전역이 건조주의보로 최근 10일간(2.27.~3.7.) 산불이 17건(155.88ha)이나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이 급증했다. 지난 5일에는 대통령의 ‘산불예방 및 상황관리 총력대응’지시가 있었고, 6일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는 이와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6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봄철 산불대응 점검 부시장·부군수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고, 8일부터 31일까지 4주 동안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가 릴레이 형식으로 강도.. 2023. 3. 9.
경북도,‘2023년 내수면 수산물 시제품 개발’추진- 내수면 가공식품(HMR, 간편식 등) 및 생태계 교란 어종(베스 등) 상품개발 -- 기능성 분석·시장조사 및 식품개발기술 민간이전으로 내수면 新..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올해 내수면 수산물 상품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해 환동해산업연구원과 함께 HMR*, 밀키트 등 가정 간편식 시제품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HMR(Home Meal Replacement): 짧은 시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 경북도에서는 최근 가정 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며 소비 패턴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기에 맞춰 내수면 수산물을 활용한 △수산가공식품 개발 및 상품화 △내수면 어종의 고부가 소재 발굴을 위한 기능성 분석 △유해외래어종을 활용한 시제품 개발 △각종 박람회 등을 통한 시장조사와 개발식품 기술이전 등으로 내수면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한다. 경북도 내수면 어업 연간생산량은 2010년 1460톤, 2015년 2156톤, 2020년 1261톤.. 2023. 3. 8.
경북도, 3월 초미세먼지 저감 위해 총력 기울인다!- 대기배출시설 특별단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불법소각 집중단속 경북도는 3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은 연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36㎍/㎥ 이상)’ 발생 빈도가 가장 많은 달이다. 구분 12월 1월 2월 3월 PM2.5 농도(㎍/㎥) 24 27 27 28 나쁨 일수(일) 6 7 7 9 【 월별 평균농도】 【12~3월 평균 농도및 나쁨이상 일수】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해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경북도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지난해 12월부터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한 감시 강화,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점검, 영농 폐기·잔재물 불법소각 방지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실시해왔으며 이를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 2023. 3. 7.
경북도, 포스코와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손 맞잡아…- 태풍‘힌남노’피해에 항구적 개선 복구 상호협력 업무협약 -- 재난극복 기술 협력과 복구용 강재 공급을 위한 협력 추진 경북도는 6일 도청 사림실에서 포스코(POSCO)와 2022년 11호 태풍‘힌남노’피해의 빠르고 항구적인 개선복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풍 피해 당시 응급복구과정에서 보여준 협력을 바탕으로 항구복구 추진에도 함께 이어 나가자는 것으로, 사업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태풍 피해지역의 수해복구사업과 재해예방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되도록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조속히 나올 수 있도록 후속 조치도 준비했다. 주요 협력분야로 경북도에서는 △포스코 사업장 주변 홍수방어벽설치 기술지원 △포스코 강건재 우선 활용 △지역기업의 강건재 활용 기술개발 협력을 지원한다. 포스코.. 2023. 3. 7.
경북도,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점검 긴급 영상회의 개최- 이철우 도지사, 시군 부단체장 긴급회의 개최해 산불방지 총력 대응 당부! 경북도는 연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산불 예방과 초동진화 태세 점검을 위해 6일 시군 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효과적인 산불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부단체장이 산불방지 활동을 직접 챙길 것을 당부하고 특히, 청명, 한식․식목일을 앞두고 성묘·등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봄철 산불대응 추진대책을 점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3월 6일 기준 34건의 산불이 발생해 192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고 이중 14건(38%)이 쓰레기 소각, 입산자 실화 등으로 발생했다. 산불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해*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함으로써 .. 2023.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