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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0

경북도,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와 우호교류협정 체결- 아흐메드 리드완 카밀 서자바주지사 등 대표단 18명 경북도 방문 -- 서자바주의 풍부한 자원과 인력, 경북도와 우선 교류키로 - 경북도는 8일 도청 사림실에서 인도네시아 서자바(West Jawa)주 아흐메드 리드완 카밀서바자주 주시사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며 양 지역 간 교류 의사를 다지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교류협정 체결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인적교류, 경제·통상, 관광·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우호교류협정 체결은 2018년 경북도와 서자바주간 우호교류의향을 확인한 후 6년 간 이어진 꾸준한 교류협력사업의 결과로, 양 지역의 관계 격상을 의미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 투자유치 확대 및 협력지역 확대를 위해 방한한 리드완 카밀 주지사는 메타버스, 바이오, 에너지 분야 등에서 신산업을 적극 선도하고 있는 경북도를 방문해 향후 협력 분야를 논의하고.. 2023. 3. 9.
경북도 육성 적색포도‘레드클라렛’통상 실시 계약- 농업법인 등 8개 업체와 통상실시 계약, 23년부터 29년까지 14만주 보급 -- 열정, 복, 행운을 상징하는 붉은 포도 보급으로 농가소득 쑥쑥 경북농업기술원은 7일 도에서 개발한 고품질 붉은 포도 신품종 ‘레드클라렛’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품종보호권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대경포도접목묘영농조합법인, 김천에덴농원, 그린농원, 김천농원, 요엘수목원, 색깔포도영농조합법인, 직지농원, 충청농원 등 8개 업체이다. 통상실시를 통한 총 판매예정수량은 14만주(면적 180ha)로 2023년 1000주를 시작으로 2025년 3만8천주, 2029년까지 14만주를 보급할 예정이다. ※ 통상실시권 : 육성 품종의 묘목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 이번에 통상 실시하는 ‘레드클라렛’ 품종은 9월 중순이 수확기로 포도알이 크고 21。Brix 정도로 당도가 높으며 시원한 맛이 나고 송이 전체가 붉은색으로 착색이 잘되는 수출.. 2023. 3. 9.
성큼 다가온 엔데믹 시대, 보건소 역할 재조명의 장 마련- 경북도 주요시책, 지역보건의료계획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 공유 -- 감소추세인 공중보건의사 배치에 따른 시군 보건소 자구책 마련 .. 경북도는 8일 도청 화랑실에서 25개 시군 보건소장, 보건행정담당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보건정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월 20일 심의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홍남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발표 및 토론과 2023년도 주요 보건시책 공유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새로운 보건의료 수요에 대한 보건소의 역할 변화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며, 지역사회 현황 분석으로 걷기 실천율, 흡연율, 암 검진율 등의 건강지표를 경북도의 주요과제로 도출하고, 지역주민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 건강생활 실천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 올해 경북도 보건정책의 주요 시책으로 △저출산·인구소멸에 따른 임신·출산 지원 정책 △고령화.. 2023. 3. 9.
숲 체험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2023년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도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심리방역과 치유의 수단이 될 수 있는 ‘2023년도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체험)서비스’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의 고용 안정성 확보와 산림교육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전문업과 위탁 계약해 추진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들이 방문객들에게 지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육체적·정신적 피로감을 해소하고 숲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불러일으켜 숲이 주는 생태적 가치, 숲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다. 연구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유아들이 자연 그대로의 숲에서 맘껏 뛰어놀며 만지고, 보고, 느끼는 등 오감을 통해 자연 체험학습장을.. 2023. 3. 9.
경북도,“정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대응 특화 산업 육성- 포항, 동물용 의약품 분야 거점 지정,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 기반 조성 추진 -- 안동, 헴프 산업화 기반 고도화 및 천연물 소.. 경북도는 지난달 16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을 위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함에 따라 권역별 특화 산업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발표한 전략의 주요 내용은 농식품 분야 핵심 국정과제인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농식품 분야의 고부가가치 신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목표로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 △혁신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의 3대 추진 전략과 10대 주요 과제를 추진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경북도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동해안권역(포항 중심)과 북부권역(안동 중심)을 중심으로 특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먼저, 동해안권역(포항 중심)은 첨단과학기술 기반.. 2023. 3. 9.
경북도가 산불예방에 앞장서고 시군으로 이어간다- 道와 23개 시군의“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도전 -- #산림주변 소각행위 NO, #산림내 인화물질 소지 NO, #입산통제구역 출입 NO, #.. 경북도는 8일 안동시 풍산읍 풍산시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안동시장,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다. 경북도는 현재 전역이 건조주의보로 최근 10일간(2.27.~3.7.) 산불이 17건(155.88ha)이나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이 급증했다. 지난 5일에는 대통령의 ‘산불예방 및 상황관리 총력대응’지시가 있었고, 6일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는 이와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6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봄철 산불대응 점검 부시장·부군수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고, 8일부터 31일까지 4주 동안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가 릴레이 형식으로 강도.. 2023.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