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응형

경상북도 13470

경북 예천 종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이번 동절기 첫 고병원성 AI 발생, 발생농장 및 500m 이내 가금농장 살처분 -- 발생농장 반경 10km내 가금농가 이동제한, 신속 예찰, 소독 ..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검사를 진행한 예천 소재 종오리 의사환축은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동절기 경북에서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가금 농가와 축산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발생농장 종오리 9500여수는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반경 500m 이내 토종닭 3호 300수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할 계획이다. 반경 10km 이내 가금 사육농장 463호에 대해서는 이동을 제한하고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3000수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 19개소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역학관련 영주 종오리 농장 1개소에 대한 정밀검사와 지역 MS푸드 계열사 6호에 대한 예찰 결과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및 MS푸드 가금관련 ..

경상북도 2022.10.20

경북도, 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 위촉 위원 50% 청년으로 - - 공동위원장에 정흥국 경북4-H 연합회장 -- 경북청년정책 추진현황 보고, 안건심의, 전문가·청년 의견수렴 등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청년정책에 대한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경북도 주요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심의․조정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전문가, 청년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2년 임기로 활동하는 위촉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 청년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경북 청년정책 추진계획 보고, 안건심의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청년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정흥국 경북4-H연합회장은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 문화, 교육, 복지 등 다양하게 정책적으로 지원할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밖에도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2022.10.20

이철우 도지사, 지금의 국가위기 원인...수도권 집중화- 18일 제7차 한·중 고위지도자 아카데미 강연 - - ‘지방시대 대전환과 기회의 당 경상북도’ 주제 강연 -- 지금의 위기 해법은 지방시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8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1세기한중교류협회 주최로 열린 제7차 한·중 고위지도자 아카데미에서 「지방시대 대전환과 기회의 땅 경상북도」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한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류에 대해서 언급하며 이와 대비된 저출산, 고령화, 지방소멸, 사회적 갈등 등의 현 국가 위기를 초래하는 원인으로 수도권 집중화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지방시대로 축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중국도 최근 지역 균형발전 이슈가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지방시대 대전환 패러다임 추진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 경북도가 앞장서 그 기회를 열겠다”고 언급했다. 또 이철우 도지사는 자치조직권과 재정분권, 일반자치와 교..

경상북도 2022.10.20

경북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추진 - 차곡차곡 모아둔 다 쓴 건전지, 지금은 분리배출할 시간 -- 11월까지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 지자체와 학교 등과 함께 -

경상북도는 올 11월까지 폐건전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유용한 금속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도는 재활용률이 저조한 품목 중 중금속으로 인해 환경적 유해성이 높아 별도 관리가 필요한 폐건전지의 회수와 재활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지자체와 학교에서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도와 시군은 홈페이지, 소식지 등에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홍보하고 병원․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역별 실정에 맞게 캠페인을 추진한다. 학교에서는 초·중학생들 대상으로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 수거를 위해 가정통신문 및 홍보전단지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그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해 수거량을 꾸준히 ..

경상북도 2022.10.17

평생학습 시대...2022년 경북 평생교육박람회 개막- 14~16일 3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 - 120여개 기관 참여 - - 골든벨대회, 문해시화전, 동아리경연, 음악회 등 열려

경상북도는 14일 영천에서 ‘배움을 즐기다, 삶을 채우다, 내일을 밝히다’란 주제로 「2022년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막했다. 박람회는 영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16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시군, 교육청, 도서관, 민간 평생교육 단체 등 120여개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년 만에 현장에서 열리게 됐다. 평소 배움으로 갈고닦은 솜씨와 열정을 도민과 함께 나누고 우수학습 사례를 홍보하며 지역축제인 한약축제와 연계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먼저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이 지역을 특색을 살린 홍보부스 내에서 기관별 평생학습 시책을 소개한다. 또 목공체험, 한지조..

경상북도 2022.10.15

경북도, 시장격리곡 9만여톤 추가 매입...쌀값 안정 유도 - 21년산 1만 4765톤 및 22년산 7만 5161톤 매입 - - 22년산 시장격리곡 매입가격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 기준

경상북도는 22년산 공공비축미 9만6701톤 매입에 이어 시장격리곡 8만9926톤(21년산 1만4765톤, 22년산 7만5161톤)을 추가로 매입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산지 쌀값은 18만8580원/80kg으로 지난달(16만1,572원/80kg, 9.25일)보다는 신곡 출하 등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7212원/80kg보다 3만8,632원이나 하락한 가격이다. 이는 지난 2018년 이후 같은 기간에 비교하면 가장 낮은 가격이다. 이에 지난달 15일 이철우 도지사는 국회에서 쌀값 안정을 위해 쌀 주산지 7개 도지사와 함께 쌀값 안정대책 마련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정부의 실질적이고 신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정부의 이번 수확기 시장격리곡 62만5..

경상북도 2022.10.15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가을 정취 만끽 하세요- 이달 15일부터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 전시 등 진행 -- 22일 한복 패션쇼도 열려 -

10월 가을을 맞아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등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3일 오후 5시 다목적홀에서 시민극단 도시락의 ‘봄날은 간다’라는 연극에 300명 가까운 관객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8~9일 구미시와 한국반려동물문화협회가 주관한 애견축제에서는 최초로 열기구 무료 탑승 이벤트를 진행해 애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는 15일에는 전시관 1층에서 구미시립합창단 ․ 무용단 주관 인문학콘서트, 경북재능시낭송협회 주관 새마시(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25분 토크(강연), 새마을광장에서는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및 프리마켓, 야외공연장에서는 클래식 음악연주회가 열린다. 이어 16일에는 구미 무을농악축제가 개최된다. 17일부터 23일까지는 전시관 1층에서 한국한복진..

경상북도 2022.10.14

경북자치경찰, XR 메타버스로 범죄․사고 예방한다- 자치경찰사무 메타버스 활용 위한 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 개최 -- 몰입감 높은 가상현실 프로그램 개발로 차별화된 치안서비스 제공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가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위원회는 12일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에서「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킥오프(kick-of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치경찰사무(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분야와 관련한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경북의 치안 여건 진단과 함께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 접목 사업의 발굴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XR 메타버스 기반, 지역 치안문제 해결」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있는 오현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책임연구원은 교통사고, 학대․폭력 등 일상에서 미리 체험하기 어려운 분야를 가상현실을..

경상북도 2022.10.13

K-방산의 원대한 꿈, 경북 구미에서 키워간다- 방산전자 국내1위, 한화시스템 2천억원 투자해 구미사업장 확장이전 -- LIG넥스원에 이어 한화시스템 투자, 방산혁신클러스터 청신호

불과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강대국들의 중고무기를 들여와 운용했던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이 경북 구미에서 원대한 꿈을 키워간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12일 구미시청에서 24년까지 방산전자 국내 1위 한화시스템이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영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차세대 전투기 ‘KF-21’과 한국형 패트리엇 ‘천궁-Ⅱ’에 최첨단 레이더를 공급하는 한화시스템은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임대해 쓰고 있던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을 떠나 예전 한화 구미공장 부지로 확장 이전한다. 이를 통해 250여명을 신규로 고용할 계획으로 기업 내에서 제2의 창사로 거론될 만큼 과감한 투자를 진행한다. 한화시스템을 ..

경상북도 2022.10.13

이달희 경제부지사, 현장에 답 있다...기업들과 소통- 12일, 경북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과 애로사항 청취 --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 방문 -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2일 영주시에서 경북농공단지협의회 임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국내외 경기의 지속적인 침체로 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현안들을 입주기업들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을 방문해 입주기업인들을 만나 기업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는 등 경제살리기 행보를 이어나갔다. 영주 봉현면 오현리에 위치한 봉현농공단지는 1989년에 조성돼 현재 제조업(음식료 3, 섬유·의복 20, 기타 2)업종,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현재 100% 가동 중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의..

경상북도 202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