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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75

오리장림에 날아온 희귀새 “오리장림에 날아온 희귀새” 오리장림에 여러종의 희귀새가 둥지를 틀고 생활하고 있는데, 이를 촬영하기 위해 전국 사진작가들이 화북면 자천리 오리장림으로 몰리고 있다. 사진은 13일 경남 창원시에서 온 송기정 작가가 본사에 기념으로 제공한 황조롱이가 개구리를 잡아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 전해주는 순간. 그리고 밑 사진은 새 다른 먹이를 잡아와 새끼들에 전해주고 있는 모습. 2021. 5. 19.
치산계곡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치산계곡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신녕면 치산계곡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가득하다. 팔공산 공산폭포 위 진불암 가는 구름다리에 19일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는 현수막과 연등이 등산객들과 진불암을 찾는 불자들이 팔공산에 가득한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는 느낌이다. 2021. 5. 19.
화남면 안천1리, 직접 키운 화초로 꽃길 조성 15종 2,500여 본 모종 심어 화남면 안천1리, 직접 키운 화초로 꽃길 조성 15종 2,500여 본 모종 심어 화남면(면장 정해동) 4월 30일 안천1리 주민 20여 명이 안천마을 도로변 곳곳에 직접 키운 모종을 심으며 명품 꽃길 가꾸기에 힘을 쏟았다. 안천리를 매년 ‘꽃마을’로 가꾸고 있는 안천1리의 주민들은 올해도 직접 키운 루드베리, 메리골드, 샐비어, 영산홍 등 15종 2,500여 본의 모종을 심었다. 안천1리를 ‘꽃마을’로 만드는 데에는 조규화 원로 목사 부부와 김시원 이장, 김상규 교수,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 아름다운 내 고향’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친 덕분이다. 김시원 안천1리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가꿔가는데 의미가 있고 그래서 더 재미가 있다”며 “우리 마을의 알록달록한 꽃길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2021. 5. 18.
영천시청 태권도단, 전국태권도대회 우승 차지 강보라 선수, 최우수선수상 영천시청 태권도단, 전국태권도대회 우승 차지 강보라 선수, 최우수선수상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준우승, 여자 개인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들이 그동안 대회 출전할 기회가 없다가 작년 11월 이후 6개월 만에 열리는 전국 단위 대회로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자부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재작년과 작년에 영입한 강보라(-53kg), 강미르(-46kg) 자매가 1위, 작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로 선발됐던 조혜진(-49kg) 선수를 비롯한 김지우(+73kg), 김유리(-57kg) 선수가 2위로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 남자부에.. 2021. 5. 18.
영천 역사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작 선정… 890점 접수대상 1명·최우수상 3명 선정 시 승격 40주년 전시회 공개 영천 역사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작 선정… 890점 접수 대상 1명·최우수상 3명 선정 시 승격 40주년 전시회 공개 영천시는 4월 29일 대회의실에서 영천 역사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작 선정을 위한 심사를 개최하고 수상작을 선정했다. 앞서 지난 3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영천 역사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진행했고 공모결과 20명이 총 890점을 제출했다. 역사 및 기록분야 전문가를 위원으로 구성하여 심사한 결과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5명을 선정했다. 대상은 1960~1970년대 농업관련 책자 및 1980~1990년대 영천군 행사사진, 2000년대 영천시 행사 사진, 1984년~1990년 공무원 봉급 명세서 등 290점을 접수한 .. 2021. 5. 17.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이연보 신임 학장 취임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이연보 신임 학장 취임 올해 3월 경북 영천에서 개교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지역대학장에 이연보 한국폴리텍 서울강서캠퍼스 행정처장이 취임했다. 5월 3일 로봇캠퍼스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학장 취임식에서 이연보(56) 신임 학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전한 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우선인 상호존중의 학교를 만들어가겠다”면서 “AI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지금, 로봇관련 산업환경을 분석하여 AI융합사업을 추진하겠다. 이를 통해 4차 산업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보답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그리고 “현재 전교생 100여명의 작은 규모의 캠퍼스이지만 전교직원의 화합을 통해 취업명문 캠퍼스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이 학장은 서경대 행정학과를.. 2021.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