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각 건너편 둔치 꽃천지, 시민들나와 주말 즐기기도 영천 1호 푸드트럭 등장, 야외 나온 시민들도 환영
“조양각 건너편 둔치 꽃천지, 시민들나와 주말 즐기기도” “영천 1호 푸드트럭 등장, 야외 나온 시민들도 환영” 영천문화원 조양각 건너편 둔치가 노란 붉은색 등으로 꽃천지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10일과 11일 주말을 이곳에서 즐겼다. 강남쪽 둔치 특히 완산동 영동교와 영천교 사이에는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 그동안 가꾼 각종 꽃들이 한가득 심어져 있어 시민들이나 지나는 운전자들까지도 그냥 지나지 못하고 꽃구경을 하고 간다. 이틀 동안 오후 시간대 이곳을 들러 시민들을 만났는데, 모두 즐거운 표정으로 꽃을 감상하고 꽃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가족단위, 친구들, 연인들, 혼자, 외국인 근로자 등등으로 이곳에 온 시민들은 수선화 튤립 등을 보면서 이름을 알아맞히기를 하거나 꽃밭에 들어가 모델처럼 예..
2021.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