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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0

최기문 영천시장, 청년CEO 운영업체 방문 수제 초콜릿 전문점 방문 최기문 영천시장, 청년CEO 운영업체 방문 수제초콜릿전문점 방문 최기문 영천시장은 4월 14일 빈투바 초콜릿전문점인 산과보롬(대표 김강산)을 방문해 청년CEO를 격려했다. 지난 1일 유기농 제빵업체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청년CEO 운영업체 방문이다. 산과보롬은 경북 유일 빈투바 초콜릿전문점으로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포장재로 환경까지 생각하는 청년CEO 운영 업체이다. 영천시는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도시청년시골파견제사업 등을 통해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고 있다.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청년들을 발굴해 활동비, 사업화자금, 컨설팅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한다. 특히, 2021년 청년예비창업가 사업은 청년창업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9일까지 31개 팀이 신청했고 4월 14일 전문가 심사를 통.. 2021. 4. 22.
청통중,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자 공예교실 운영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청통중,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자 공예교실 운영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청통중학교(교장 김호상)는 지난 3월 27일부터 매월 2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토요방과후 도자 공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도자 공예교실은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한 예술꽃 씨앗학교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전교생 17명, 지역민과 학부모 16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도자 공예교실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이 뜨거워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민이 많았으며 수업 후의 반응도 굉장히 좋아서 학교에 대한 지역민의 신뢰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학생들은 다목적실에서 지역민과 학부모는 미술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되고 있으며 교사들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자신만의 독.. 2021. 4. 22.
영천시, 불법 성토·무단 형질 변경 특별점검 실시 불순한 의도 난개발 방지 영천시, 불법 성토·무단 형질 변경 특별점검 실시 불순한 의도 난개발 방지 영천시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농지 등에서 이뤄지는 불법 성·절토와 무단 형질 변경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투기, 지가상승 등 불순한 목적의 난개발이 의심되는 신고와 제보가 잇따르고 행위자가 법령을 몰라 저지른 불법행위로 인해 원상복구 등 예기치 못한 재산상 비용이 요구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함에 따라 엄정한 법질서를 확립하고 피해 발생으로 인한 민원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중점점검 대상으로는 개발허가를 득하지 아니한 성·절토, 정지 또는 포장 등 토지형상 변경 행위, 농지의 타용도 무단 이용, 우량농지조성을 위한 성·절토와 폐기물 등 토양오염 물질 매립·.. 2021. 4. 21.
영천시, 경북도 학생과학발명품경진 예선대회 실시 초·중학생 51명 참가 영천시, 경북도 학생과학발명품경진 예선대회 실시 초·중학생 51명 참가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4월 12, 13일 양일간 영화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42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 영천신 예선대회를 가졌다. 초·중학생 51명이 참가한 이번 영천시 예선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고 발명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들은 자기 발명품의 창의성과 실용성 등을 직접 실연하고 설명하면서 그 제작 취지와 과정, 효용성 등에 대해 강조하였다. 심사위원들도 경제성과 노력도 등에 대해 꼼꼼하게 질문하고 격려하였으며 더 좋은 발명품이 되도록 작품마다 지도도 자세하게 해주었다. 양재영 교육장은 “학생과학발명품 경진.. 2021. 4. 21.
부동산투기 경찰수사에 영천 초긴장…영천시의원·공공기관 직원·공무원 확대 영천시 이미지 악영향 우려 부동산투기 경찰수사에 영천 초긴장… 영천시의원·공공기관 직원·공무원 확대, 영천시 이미지 악영향 우려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한 경찰수사가 영천지역의 시의원, 농어촌공사 직원, 공무원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수도권에서 촉발된 LH발 부동산투기의혹에 따라 경찰이 전국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영천지역과 관련해 구속 1건, 압수수색 2건이 이뤄져 영천시의 클린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경북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특별수사대는 3월 17일 영천시의회 A의원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시민신문 1153호 1면 보도). 부동산 관련 정보접근이 비교적 쉬운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으로 개발정보를 이용해 자산을 불렸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경찰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 셈이.. 2021. 4. 21.
101세 할머니 예방접종 청통면 신원리 박시태 할머니 101세 할머니 예방접종, 청통면 신원리 박시태 할머니 101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고 웃음으로 화답한 할머니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청통면 신원리에 거주하는 박시태 할머니(사진). 박시태 할머니는 4월 15일 청통면에서 준비한 차량을 이용해 영천예방접종센터(영천 생활체육관)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접종(화이자 백신)를 무사히 마쳤다. 박시태 할머니는 1921년생으로 101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청각만 약간 불편할 뿐 아주 정정하여 예방접종을 한 뒤에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 건강을 자랑하듯 버스에 올라 귀가했다. 청통면 81세이상 대상자 267명 중 242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현장을 방문한 양광환 청통면장은 “81세부터 101세까지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 2021.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