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0 사랑의 빵으로 사랑실천 사랑의 빵으로 사랑실천 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지역사랑을 위한 마음은 똑같다.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온누리 봉사단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경북농아인협회영천시지부와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빵 400여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빵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랑의 제과제빵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 15명이 직접 만들었다. 2021. 4. 28. 부산시민, 영천에서 자전거 라이딩 즐기기 부산시민, 영천에서 자전거 라이딩 즐기기 부산시민들이 차타고 남부동 사무소에 자리를 잡고 자전거로 갈아타고 영천시 자전거 도로를 라이딩하는 젊은이들을 만났는데, 이들은 “영천이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부산시 자전거 동호인들에겐 인기가 있는 지역이다.”고 했다. 보통 5시간 정도 강변을 따라 라이딩을 즐기기도, 2021. 4. 28. 대창면 용전리 공동육묘 작업 장관 “대창면 용전리 공동육묘 작업 장관” 대창면 용전리 공동못자리 작업 현장이 조용한 평소와는 달리 장관이다. 협동심이 반드시 필요한 공동육묘자리 현장엔 주민들 뿐 아니라 서울 사람들(사위)까지 자발적으로 참여, 12명이 육묘 상자를 하나씩 전달해 주며 진정한 협동의 즐거운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다. 박수문 시민기자 2021. 4. 28. 도동하천, 하수관공사 현장 공사 황토 그대로 강으로 들어가 도동하천, 하수관공사 현장 공사 황토 그대로 강으로 들어가 도동 하천변에 하수관공사가 시내 완산동 둔치에서 이어져 가고 있는데, 이곳 현장에서 공사중에 나온 황토물(부유토사)을 그대로 강으로 배출하고 있는 현장이 정화활동 나온 환경단체 회원들에 적발, 시정을 요구하라고 했으나 공사측은 안하무인 식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4일 오전 현장엔 포크레인 중장비 등이 하수관 거푸집 공사 등으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작업을 하고 있는데, 옆에 있는 대형 펌프에서 공사현장 황토를 그대로 배출, 배출된 물이 금호강으로 바로 들어가고 있었다. 금호강과 연결된 곳에는 형식적인 오탁방지막만 있었다. 환경단체 회원들은 “해도 너무하다. 정화해서 강으로 내보야 한다. 공사를 편의주의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무도 보는 이가 .. 2021. 4. 28. 대명사 머위 가져가세요 대명사 머위 가져가세요 금호읍 대미리 대명사(주지 석해) 사찰내와 주변 산언덕 등에 봄나물로 유명한 머위가 가득 자라고 있다. 머위는 건강식 으뜸중의 나물로도 불리고 있으며, 된장무침, 장아찌, 볶음 등 여러 가지로 먹을 수 있는 것 또한 특징이다. 인심 좋은 주지 스님이 직접 체취해 주기도 한다. 2021. 4. 28.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 거여초등 재학생 참여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 거여초등 재학생 참여 거여초등학교(교장 이강수)는 4월 12, 13일 양일간 3학년~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천교육지원청의 지원 아래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2021년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을 통해 영어교육인프라가 취약한 경상북도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와 교육환경 취약 지역 학생들에게 원어민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몰입식 체험활동을 진행하면서 영어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엔 선생님께서 영어로 이야기하셔서 어색했는데 여러 가지 활동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해 보니 재미있다.”고 말했다. 2021. 4. 26. 이전 1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