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 태권도단, 태권도 명가의 명성 이어가 강보라, 2번째 우수선수 선정
영천시청 태권도단, 태권도 명가의 명성 이어가 강보라, 2번째 우수선수 선정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5월 10일부터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린 제51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준우승, 여자 일반부 3위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통상 1~2개월을 주기로 개최되는 여느 해와 달리 올해는 상반기 대회를 지난 4월 말 실업연맹회장기 대회를 시작으로 2주 만에 개최되는 대회에 연이어 출전하게 되었다. 태권도 강자 강보라 선수는 여자 46kg에서 1위, 강미르 선수는 46kg에서 1위, 김지우 선수는 +73kg에서 3위로 경기를 마쳤고, 남자 54kg에서 최진형 선수가 1위, 남자 ?63kg에서 조성호 선수가 1위로 충실히 뒷받침해 주었다. 또한, 지난 실업연맹회장기 대회에 이어 강보라 선수는..
2021. 5. 28.
보건증 관련 민원 빗발, 검사비 3천원에서 2만5천원-병원 한곳 더 추가
“보건증 관련 민원 빗발, 검사비 3천원에서 2만5천원” "검사병원 한 곳 더 추가" 보건증 관련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음식업, 식품, 카페, 빵가게, 복지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종사자들에 필수항목이다. 이들 업종은 일반 종사자 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생도 다 보건증 검사를 받고 신규 또는 갱신을 받아야 한다. 본사에도 1주에 한 통 정도의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는 모두 “보건소에서 하지 않고 시내 개인 병원 한 곳에서만 하고 있으며, 간단한 검진료도 2만5천원으로 상당히 비싸다.”는 불만이다. 보건증 검사 항목은 손 주변 등 피부질환검사, 폐 사진, 장티푸스(항문) 검사 등 3가지다. 업종에 따라 갱신 기간이 다르지만(학교 급식 종사자) 대부분 검사 후 1년에 한 번씩 검사받고 갱신을 해야 한..
2021.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