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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0

정우동, 코레일 비상임이사 취임 매월 1~2회 참석, 임기 2년 정우동, 코레일 비상임이사 취임 매월 1~2회 참석, 임기 2년 정우동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위원장이 4월 1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비상임 이사로 취임했다. 정 위원장은 철도청의 심사와 정부의 투자기관 임원 심사를 통과해 이날 취임했다. 매월 1~2회 열리는 이사회에 참석한다. 정 위원장은 “경영의 투명성 확보와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정 위원장은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영천경찰서장, 대구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21. 4. 23.
17일부터 이틀간 백신 접종 현장을 찾아서 17일부터 이틀간 백신 접종 현장을 찾아서 12일부터 10일간 화이자 백신 75세 이상 약 1만 명 접종 휴일도 없이 활동하고 있었다. 백신접종 현장인 영천생활체육관에는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각 읍면동에서 나온 이 통장들과 담당 공무원, 보건소, 경찰서, 군부대, 전력공사, 관광버스 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 나와 75세 이상 어른들의 백신접종 진행을 도우고 있었다. 이 현장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시장, 조영제 시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등 모든 지역 리더들이 다녀가고 어른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4월 17일 현장에는 최수영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보건소 전 직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대기중인 어른들과 체육관 안에서 분야별 대기중인 어른들 사이에 진행이 늦다고 불만의 목.. 2021. 4. 23.
지역 최초 고층 아파트 태평스카이맨션, 단지 아름다움 최고 라일락 철쭉 영산홍 황토바닥 어우러져 자연속 정원 “지역 최초 고층 아파트 태평스카이맨션, 단지 아름다움 최고” “라일락 철쭉 영산홍 황토바닥 어우러져 자연속 정원” 아파트 단지내가 가장 아름다운 곳이 지역에선 태평스카이맨션으로 꼽히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은 지 오래되었으나 정원과 황토바닥 재활용창고 등이 깨끗하게 단장, 주민들은 물론 방문객들조차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태평스카이맨션(운영위원장 안재준)은 현재 31년이 지났으나 당시는 영천 최초 고층 아파트라 살고 있는 주민들은 부의 상징이었다. 이 바람에 영천시장과 교육장 관사, 국회의원 사택이 이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도 관사들은 남아 있으며,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또 가장 높은 층이 13층(표기는 15층)이라 전 라인이 엘리베이터가 설치, 당시 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엘리베이터를 .. 2021. 4. 23.
화려한 둔치 꽃, 어린이 손님도 찾아 “화려한 둔치 꽃, 어린이 손님도 찾아” 화려한 둔치 꽃밭에 어린이 손님들이 찾아왔다. 둔치에는 수선화 등 봄에 피는 다양한 꽃들이 천지를 덮고 있는데, 16일 오후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꽃이 자라는 환경을 설명 듣고 자신들도 돌아가 꽃을 심어 보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갔다. 이진환 작가 작품 2021. 4. 23.
향토문화교육대학 개장, 철저한 방역수칙 지키며 강의 “향토문화교육대학 개장, 철저한 방역수칙 지키며 강의” 향토문화교육대학(이사장 김태식)이 개강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교육생들의 교육 열기가 뜨겁다. 4월 13일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의 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오전 10시 교육이 시작되는데, 30분 전부터 교육생들은 한사람씩 강의실로 입장해 일일이 체온 체크와 손 소독을 비롯해 코로나19 예방에 관한 모든 수칙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교육생들은 코로나 예방 수칙을 준수한 뒤 누구나 먼저 할 것 없이 한 사람 건너 자기 자리에 가서 앉았다. 이날 참석한 교육생 수는 35명 이었다. 향토문화대학 개강은 3월 16일 했다.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서 2시간 동안 강의와 노래, 무용 등으로 즐거움을 배우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2021. 4. 23.
비 오는 날의 하교 모습 비 오는 날의 하교 모습 비 오는 날의 하교 모습은 우산으로 가득하다. 빗방울 떨어지는 교문 앞에 서서 자녀들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학부형들의 형형색색 우산은 자식 사랑 만큼이나 수 없이 많아 보인다. 4월 12일 영천초등학교 비 오는 날 하교 모습이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2021.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