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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0

왕평가요제 예선 마쳐, 비대면 동영상 심사 진행 왕평가요제 예선 마쳐, 비대면 동영상 심사 진행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천지회는 12월 1일 영천다나눔센터에서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제25회 왕평가요제 예심을 진행했다.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효시인 ‘황성옛터’의 노랫말을 작사한 왕평 이응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왕평가요제는 조선의 세레나데로 불리우는 ‘황성옛터’ 등 수많은 노랫말과 극작, 연극, 영화, 만담 등의 예술활동으로 일제강점기 국민들의 설움을 달래주었던 영천출신의 왕평선생을 기리고 향토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영천시가 지난 199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왕평가요제는 지난달 27일까지 2분 내외의 예선 영상을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68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9명은 12월 19일 오후 5시에 시.. 2020. 12. 15.
다각적인 중소기업 지원시책 다각적인 중소기업 지원시책 영천시는 투자기업 뿐 아니라 관내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시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이 될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R&D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고효율 공정개선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중소기업 고부가가치 지원사업과 연구개발 능력증대를 위한 중소기업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45개의 업체가 시제품 제작 및 특허·인증 지원을 받았으며, 중소기업체의 공정개선 및 시작품 제작 R&D지원도 진행 중이다. 관내 연구기관인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바이오메디칼생산기술센터, 항공전자시스템기술센터, 경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탄소복합재 핵심기술 개발, 스마트공장구축 및 장비대여 등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로 .. 2020. 12. 14.
새마을회 유석권 회장, 희망나눔 실천하다 새마을회 유석권 회장, 희망나눔 실천하다 영천시는 12월 3일 영천시새마을회(회장 유석권)로부터 장학금 500만원과 유석권 회장이 개인적으로 쌀 500포(10kg)를 희망 나눔 성품으로 기부 받았다. 유석권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약 1500만원 상당의 쌀 500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고 또한 이날 영천시새마을회는 영천의 미래이자 원동력인 학생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장학금 500만원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유석권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나눔이지만 희망찬 꿈을 주고 싶어 기부하게 되었으며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베풀어주심에 매우 감사드리며 나눔의 작은.. 2020. 12. 14.
코로나19극복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코로나19극복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월 2일 겨울철을 맞아 코로나19로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을 공급하고자 읍·면·동에서 신청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29가구(땔감 87t)를 대상으로 오는 4일까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될 땔감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된 산물을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수집된 것으로, 장작용으로 알맞게 잘라 가구당 1t 트럭의 양을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하였다”며 “2021년도에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난방.. 2020. 12. 14.
도로횡단금지휀스, 상권에 악영향 끼쳐 상인들, 철거나 다른 대책 요구 “도로횡단금지휀스, 상권에 악영향 끼쳐” “상인들, 철거나 다른 대책 요구”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가 상권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시청 앞 도로변 상권침체 보도를 2회 연속으로 했는데, 보도를 접한 시민들과 독자들 모두 도로중앙분리대 횡단금지휀스를 지목하며 철거나 대책을 요구했다. 특히 설치하지 얼마 되지 않은 삼산아파트 입구 사거리에서 센트럴타운 삼거리까지 약 200m 가 넘는 도로에 횡단금지 휀스를 설치했는데, 일부 상인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상인들은 “시청앞 도로변 상권침체 보도 중 도로횡단금지휀스로 상권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보도를 접한 사람이 내용을 이야기 해 상당한 공감을 표했다. 횡단금지휀스를 하고 난 뒤 매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았다. 교통사.. 2020. 12. 14.
위험목 영천문화원옆 히말라야시이다 등 제거 위험목 영천문화원옆 히말라야시이다 등 제거 위험목으로 오랫동안 지목된 영천문화원 조양각옆 히말라야시이다가 제거됐다. 그리고 이 일대 있는 또 다른 나무도 전기줄에 얽혀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는데, 영천시공원관리사업소에 의해 모두 정리됐다. 12월 2일 정리 현장을 지켜본 이근 주민들은 “정말 잘한다. 이제 이 일대 숙원 하나가 해결됐다.”며 모두 환영했다. 특히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은 나무 정리하는 인부들에 따뜻한 음료를 대접하는 등 감사의 표시를 하기도 했다. 이곳 나무들은 집 건물이나 담장과 가까이 있으며, 높이가 20m 이상으로 강풍이나 태풍시 위험을 항상 안고 있었으며, 옆에 있는 좀 작은 나무도 전기 줄과 얽혀 있어 민원을 야기시켰다. 이에 본지에서도 2019년 8월에 보도하기도 했다. 위.. 2020.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