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775

서부동,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교직원 초청 간담회 개최 서부동,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교직원 초청 간담회 개최 영천시 서부동(동장 이용우)은 지난 2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이하 로봇캠퍼스) 교수교직원과 지역발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영천시 전입지원시책을 홍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천시 전입지원 시책 및 영천사랑상품권 활성화 등 주요 시정 현황을 홍보하고, 로봇캠퍼스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해 검토한 결과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의 주요 현안사항 인구늘리기 시책인 전입지원금 및 출산양육지원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영천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을 결의했으며, 로봇캠퍼스 개교 준비에 따른 애로사항과 향후 서부동과의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서로 교환.. 2020. 11. 5.
영일정씨 화수회, 정부용 감사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환영식 영일정씨영천화수회(회장 정동재)는 10월 30일 시내 모처에서 정부용(화수회 감사)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를 환영하는 모임을 가졌다. 최기문 영천시장, 정기택 시의원, 정윤극·정선득 직전회장 등 20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한 후 행사를 진행했다. 정부용 감사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생활체육발전 및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실현에 노력해 왔으며 화수회 발전과 일가들을 중요시 하는 애족심이 무척 높은 인물이다. 정부용 수상자는 “과분한 상을 받고 보니 부끄러우며 앞으로도 주위를 위해 더 잘하라는 것으로 알고 경상북도와 영천시를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했다. 정동재 화수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정가문중을 포함하여 영천시민 중에도 많은 도민수상자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 11. 5.
영천시 청년 2만3161명… 정책강화 지원 조례 만든다 영천시가 청년정책을 강화하기위한 조례제정에 나섰다. 영천시의 청년들에게 생활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타 지역으로 유출을 방지하고 영천유입을 유도하기위한 조치다. 시는 공고를 통해 ‘영천시 청년 기본 조례안’을 11월 11일까지 입법예고 했다. 이에 따르면 영천시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이란 만15세 이상부터 만39세 이하의 사람이다. 올해 9월 기준(통계청) 영천시 청년은 2만3161명(남 1만3090명·여 1만71명)으로 영천시 전체인구의 23%에 해당한다. 시장은 청년발전과 공정한 기회보장에 필요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시행해야 하고 정년과 관련된 정책수립절차에 청년의.. 2020. 11. 4.
코로나19 퇴치 의료진 공직자 응원 코로나19 퇴치 의료진 공직자 응원 영천YMCA는 10월 26일 영천시청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코로나19 퇴치 ‘덕분에 챌린지’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영천시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 및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어 소중한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20. 11. 4.
영천성남여고, 계획·진행 스스로 하는 체험활동 진행걸어서 학교 밖으로 영천성남여고, 계획·진행 스스로 하는 체험활동 진행 걸어서 학교 밖으로 영천성남여자고등학교(교장 오상종)는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교와 시민단체, 박물관, 미술관, 전문 직업인을 직접 섭외하고 면담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 23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모든 과정을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행사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진로체험의 목적과 기획, 섭외까지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여 대학교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박물관, 미술관 등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인들과 면담을 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윤경수 교사는 “제한적인 진로 프로그램으로 모든 학생을 만족시키기가 매번 과제였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의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는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제.. 2020. 11. 4.
시내에서 대형 수세미 수확 시내에서 대형 수세미 수확 시내 한복판에서 대형수세미가 수확됐다. 포은초등학교 앞 새롬교회(목사 김성기) 뒤뜰에서 자란 각종 채소중 길이 1m 대형수세미가 수확,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 수세미는 왕성하게 자라 소나무위, 옥상벽에도 달려 지나는 시민들의 볼거리 제공에도 한몫하고 있다. 2020.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