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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75

영천시 주간행사 일정 일시 행 사 명 장 소 연 락 처 비고 2020. 10. 31.(토) 10:00 구직자를 위한 『토닥토닥 힐링 프로그램』운영 관내 관광시설 (화랑설화마을, 목재문화체험장 등) 평생학습담당 (054-339-7755) 25명 10:00 2020년 팔공산 거조사 나한대재 봉행 거조사 거조사 (054-335-1369) 13:00 청소년및대학생자원봉사 동아리 -온시디움- (소외계층을 위한 깍두기 만들기) 자원봉사센터 교육실 새마을봉사담당 (054-330-6615) 20명 17:00/20:00 시민회관 영화상영 「반도」 시민회관 스타홀 공연기획담당 (054-330-6455) 17:00 2020 영천 춤 페스티벌 공연 영천강변공원 예술지원담당 (054-330-6364) 30명 18:00 우로지생태공원 퓨전난타장고 공.. 2020. 11. 2.
신녕농협, 마늘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되다 신녕농협(조합장 이구권)이 정부의 2021년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은 시군별 특화된 원예작물의 품질 경쟁력과 생산역량을 갖춘 공동경영체를 육성, 생산비 절감을 통해 고품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는 경북 6개소를 비롯해 충남·전북·전남 각 3개소, 경남 2개소, 강원·충북 각 1개소 등 전국 19개소가 선정됐다. 경북도는 신녕농협을 비롯해 안동농협, 서상주농협, 신미네유통사업단, 새청도농협, 선남농협 등 6개소에 각 10억원씩 총 60억원(국비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신녕농협은 마늘 수출에 필요한 상품화설비, 저온저장고, 저온선별장 등 유통설비 구축을 통해 참여농가에서 생산한 마늘의 수출을 활성화해.. 2020. 10. 30.
영천 고교 신입생 균등배치 가능한지 영천 고교 신입생 균등배치 가능한지 “학생수의 부족은 전국적 현상으로 특히 중학교 졸업생보다 고등학교 입학생이 많은 지역은 유치 경쟁이 치열한 것이 사실이다. 경북 전체로 보면 중학교 졸업생보다 고교 입학생이 약 1000명 이상 많은데 이는 타시·도에서 매년 경북으로 유입되는 학생이 많다는 의미로 그간 학교 현장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고등학교 입시는 초·중학교와 달리 정해진 학구가 없고 학교별 모집요강에 의해 학생이 자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급의 모집 단위는 학교별 규모와 수용 여건, 계열별 교육과정에 따라 다르므로 학급을 일률적으로 균등 편성 및 균등 배치하는 것은 어려운 사안이나 영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학교간 협의가 이루어질 경우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신중한 검토가.. 2020. 10. 30.
어르신 독감예방접종 실시… 만 62세 이상으로 확대 4가 백신으로 무료접종 어르신 독감예방접중 실시… 만 62세 이상으로 확대 4가백신으로 무료접종 영천시는 관내 48개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만62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4가 백신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는 2020년 가을과 겨울철 코로나19과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트위+팬데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올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하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하루 예진의사 한명 당 100명으로 제한해 시행된다. 접종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예방접종 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 간 1m 이상을 유지하고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 2020. 10. 30.
선인장 꽃대 2개 꽃피워 보기 드문 일 “선인장 꽃대 2개 꽃피워 보기 드문 일” 선인장 꽃대 2개에서 모두 꽃이 활짝 피었다. 시내 한 사무실 실내에서 핀 선인장 꽃인데, 2개가 함께 활짝 피는 것은 드문 일이다고 한다. 2개 또는 3개가 피는 선인장도 있는데, 선인장 꽃은 하루 이틀 지나면 빨리 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2020. 10. 30.
영천시전문정비협의회 둔치 정화활동 “영천시전문정비협의회 둔치 정화활동” 영천시전문정비협의회(회장 조명길, 고속카 )는 25일 오전 둔치 분수대 광장 앞에서 회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둔치 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강남 강북 둔치로 나눠 일대를 돌면서 화단속 쓰레기나 각종 일반 쓰레기를 마대에 담아 한쪽에 모았다. 2020.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