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2 대전교 빗물통 2곳만 처리하면 “대전교 빗물통 2곳만 처리하면” 대전교에 빗물통이 처리가 되지 않아 비가 오면 다리 밑에서 휴식하는 시민들에 불편을 주고 있다는 기사(본지 8월31일자 9면)에 대해 9월5일 오후 비가 오는날 직접 현장에 나가 관찰한 결과 대전교 양쪽 가장자리 빗물통 2곳만 (빗물 유도)처리하면 좋을 것 같았다. 2020. 9. 11. 남부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앞장 남부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앞장 남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원들은 9월 1일부터 3일에 걸쳐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이민철 남부동장, 남부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자들은 홀몸 어르신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폭염 속에서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부엌과 화장실 구분이 없는 단칸방에 싱크대도 없이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댁에 싱크대와 변기를 설치하고 부엌과 화장실을 분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승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 2020. 9. 10. 북안면, 맞춤형복지 홍보 마스크 제작 북안면, 맞춤형복지 홍보 마스크 제작 북안면(면장 황보 원)은 8월 31일 덴탈 마스크 3000장을 제작해 마스크 미착용 민원인에게 제공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온 힘을 다하는 동시에 맞춤형복지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북안면에서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마스크 미착용 민원인에게 코로나19 예방차원으로 1인 1매씩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내 감염병 확산방지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스크 제공 시 사회복지서비스 및 복지 담당자의 연락처도 함께 안내해 맞춤형복지 홍보도 시행하고 있다. 한편, 북안면은 방.. 2020. 9. 9. 태풍 피해복구 한마음… 공무원 재해복구 일손 돕기관내 피해농가 30여곳 방문 태풍 피해복구 한마음… 공무원 재해복구 일손 돕기 관내 피해농가 30여곳 방문 영천시는 9월 4일 본청, 농업기술센터 등 직원 110여명이 제9호 태풍 ‘마이삭’ 여파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에 큰 피해를 입은 농가지원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직원들은 지원이 절실한 관내 피해 농가 30여 곳을 찾아 낙과된 농작물 수거, 도복 과수나무 및 파손 지주대 복구 등의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작업장 분산 배치와 작업자 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방역에도 철저를 기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장주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피해를 입어 막막했는데 바쁜 업무에도 영천시 공무원들이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 도와줘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제.. 2020. 9. 9. 독감예방접종 확대실시 독감예방접종 확대실시 영천시는 유행성 독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어린이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독감 예방접종 지원대상은 코로나19와 증상이 비슷한 인플루엔자의 동시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기존 연령(생후 6개월~만12세)에서 만 18세까지 확대했다.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는 생애 첫 접종하거나 접종이력이 없는 경우 4주 간격으로 총 2회 예방접종이 필요해 9월 8일부터 우선 접종을 시작하며 만 9세~18세 이하의 경우 9월 22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어디에서나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유행 상황으로 인해 올해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일 예진의사 1인당 100명으로 제한해 시행된다. 2020. 9. 9. 강풍에 큰 나무 쓰러져 통행 불가 “강풍에 큰 나무 쓰러져 통행 불가” 태풍이 세차게 몰아치던 7일 오전 8시경 강풍에 대형 나무가 쓰러져 통행이 불가능했다. 야사동 영천자동차정비공장앞 도로위에 쓰러진 나무에 다행히 아무런 피해는 없었다. 관할 담당부서에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빠른 복구 작업을 폈다. 2020. 9. 9. 이전 1 ··· 513 514 515 516 517 518 519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