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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7

“둔치 관리하는 인부들의 정성” “둔치 관리하는 인부들의 정성” 둔치가 아름답게 잘 가꾸어져 있는데, 매번 가꾸는 인부들의 정성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그냥 아름답게 가꾸어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계절마다 해마다 인부들의 정성과 영천시 예산이 들어가 있어 시민들도 항상 내집가꾸는것처럼 둔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2020. 9. 23.
코로나 확진자 영천방문이동경로 없는 것으로 분석 코로나 확진자 영천방문 이동경로 없는 것으로 분석 코로나19 확진자가 영천을 방문했다는 소식에 영천 전역이 들썩거렸다. 결과적으로 포항 70번 확진자가 영천을 방문했지만 이동경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 70번 확진자는 9월 17일 영천시 자양면을 방문했지만 지인의 차량으로 이동했고 지인의 집에만 있어 다른 이동경로는 없었다. 포항 70번 확진자는 포항 68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되어 9월 17일 영천에서 포항으로 지인의 차량으로 이동했으며 9월 1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무수한 소문이 나돌았다. 대부분 헛소문이다. 영천지역 이동경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자양면 00리 동네 전체를 방역했다. 확진자가 방문한 지인의 가족 3명도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행이 지.. 2020. 9. 23.
건강관리와 혜택 동시에, 영천시 보건소 걷기실천 우수자 상품 제공 건강관리와 혜택 동시에 영천시보건소, 걷기실천 우수자 상품 제공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영천시 공식커뮤니티 가입자 중 걷기실천 우수자에게 상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사업은 지역 주민의 걷기 실천유도와 신체활동 활성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영천시 보건소에서 운영해왔다. 영천시 공식커뮤니티는 읍·면·동, 기업체, 학교 등 24개 그룹 13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평균 걸음 수를 기준으로 활발한 걷기운동을 실천한 그룹별 1등에게 혼합잡곡(17곡)을 제공했다. 워크온은 목표 걸음 수에 따라 다양한 혜택과 선물 제공, 일상 속 걷기 운동의 동기 부여,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 2020. 9. 22.
영천시, 합계출산율 도내 1위… 다양한 지원정책 성과 2019년 총 출생아 증가세 영천시, 합계출산율 도내 1위… 다양한 지원정책 성과 2019년 총 출생아 증가세 영천시는 2019년 총 출생아 수가 659명으로 지난해보다 139명 늘었고, 합계출산율은 1.55명으로 지난해보다 0.3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에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하며 지난 8월 26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2019년 영천시 합계출산율(전국 0.92명, 경북 1.09명)은 1.55명으로 도내 23개 시부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출생아수 및 합계출산율이 증가한 것은 임신부터 출산 및 양육까지 다양한 지원정책의 성과로 자체 분석했다. 지원정책은 임신 후 엽산제·철분제 제공, 임신 시 기본검사와 기형아 검사실시, ‘엄마건강 아이사랑 임산부 건강교.. 2020. 9. 21.
호국정신으로 위기극복 보훈단체협의회 간담회 호국정신으로 위기극복… 보훈단체협의회 간담회 8개 보훈단체 및 관계자 영천시 보훈단체협의회(회장 황태수)는 9월 9일 보훈회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8개 보훈단체장과 임원, 관련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 동향 및 안부를 교류하고 단체별 각종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영천자활센터와 영천시니어클럽 관계자가 참석해 밑반찬지원, 치매서포터즈, 노노케어 등 고령의 보훈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는 복지사업도 소개했다. 황태수 협의회장은 “올해는 유례없는 감염병 유행으로 보훈가족들의 건강이 가장 염려된다”며“힘든 시기일수록 나라를 수호한 강인한 정신력으로 서로 화합해 위기를 잘 이겨내자”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은 목숨.. 2020. 9. 21.
영천시의회, 태풍 피해농가 긴급 대민지원 나서 신속한 복구지원 노력 영천시의회, 태풍 피해농가 긴급 대민지원 나서 신속한 복구지원 노력 영천시의회(의장 조영제)는 9월 9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화북면 자천리, 오산리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앞서 의회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강풍과 폭우 등으로 큰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7일 계획되어 있던 제211회 임시회를 1주일 간 연기하고 피해농가 복구를 위해 긴급히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 이날 오전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의장단 및 직원 일동은 태풍으로 인해 낙과된 사과를 수거하고 도복된 나무를 세우는 등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영제 의장은 “태풍으로 인해 많은 농가들이 피해를 입어 걱정이 많이 되어 앉아만 있을 수 없었다.”며,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이루어질.. 2020.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