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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672

태풍으로 둔치 일부분 잠겨 “태풍으로 둔치 일부분 잠겨” 태풍으로 6일과 7일 이틀 동안 시내는 70mm 의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고경면 및 자양면 등 동해 안쪽에서 많은 비로 인해 금호강 물이 불어나 둔치에 있던 차량들이 대피하기도 했다. 7일 오전 10시경 잠수교를 중심으로 물이 순식간에 불어났으며 이 바람에 영천교 하류 둔치가 모두 물에 잠겼다. 2020. 9. 9.
경주마 최강영천 우승, 4200만 원 획득 “경주마 최강영천 우승, 4200만 원 획득” 8월 29일 영천시 소유의 경주마 ‘최강영천’이 렛츠런파크 서울경마장에서 국내산마 6등급 제2경주 1,200m에서 2세 경주마 첫 데뷔전에서 우승해 경마 수득상금 42,500천원을 획득했다. 우수한 혈통인 ‘최강영천’(부마 ‘카우보이칼’, 모마 ‘컨테서즈모멘트’)을 사전 검증을 통한 협의 경매로 8000만원에 구입(낙찰)했다. 2020. 9. 9.
신녕마늘 명품화 위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실시 “신녕마늘 명품화 위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실시” 신녕농협(조합장 이구권)은 마늘 연작피해 예방을 통한 명품 신녕마늘 육성을 위해 1억1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토양개량제(칼슘유황,생석회) 및 칼슘수화제를 판매가의 70%를 마늘 생산농가에 지원하여 조합원의 영농비 부담을 덜어 주었다. 이구권 조합장은 “신녕은 대서종 마늘의 전국적인 주산지로 대다수의 농가가 마늘재배에 종사하고 있으며 마늘수급 안정사업 수매물량은 전국최대인 5,745톤이라면서 금년은 생산농가의 철저한 선별작업 및 농협의 철저한 수매검사로 신녕마늘의 품위가 한층 높아졌다.”면서 “수매한 피마늘도 최근 최고 시세인 kg당 4,500원에 원활하게 판매하기로 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조합원들은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은 농협에서 .. 2020. 9. 9.
강풍에 큰 나무 쓰러져 통행 불가 “강풍에 큰 나무 쓰러져 통행 불가” 태풍이 세차게 몰아치던 7일 오전 8시경 강풍에 대형 나무가 쓰러져 통행이 불가능했다. 야사동 영천자동차정비공장앞 도로위에 쓰러진 나무에 다행히 아무런 피해는 없었다. 관할 담당부서에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빠른 복구 작업을 폈다. 2020. 9. 8.
고향의 강 거북이 고향의 강에서 작은 거북이가 물에서 노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외래종 거북이와는 달리 몸집이 다소 작고 등 껍질도 연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2020. 9. 7.
영천시·새마을금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 이차보전 9월부터 시행 영천시·새마을금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 이차보전 9월부터 시행 영천시는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을 위해 8월 25일 시장실에서 전명환 MG영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한 관내 이사장 6명이 참석한 가운데 MG새마을금고와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능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들이 MG새마을금고에서 폭넓게 저리의 융자로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금년도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3억원을 출연했고 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인 30억원의 보증 규모의 특례보증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9년 9월부터 대구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추.. 2020.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