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2 화산면, 출산장려금 지급 화산면, 출산장려금 지급 화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고유철)은 8월 20일 관내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목요회의 회원들이 회비로 관내 출산가정에 출산장려금 20만원을 지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출생아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을 축하하고 적은 금액이지만 출산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은 결정을 했다. 출산장려금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올해 1~7월 출산가정에도 출산장려금을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고유철 회산면장은 “저출산, 고령화로 지역에서 애기 울음소리 듣기가 점점 힘들다”며, “이런 때에 관내 기관단체 장들이 앞장서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0. 9. 2. 폭풍전야 폭풍전야 2020. 9. 2. 김대환 논설위원 문학상 수상 “김대환 논설위원 문학상 수상” 김대환 본사 논설위원(시인, 문학평론가)은 8월 28일 대구시 시내 한 카페에서 열린 ‘산문과 시학회’ 문학단체에서 시상하는 제5회 문학상을 수상했다. ‘산문과 시학회’ 대구 문학단체인데, 33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2020. 9. 2. 태풍 ‘바비’ 서해통과 영천, 피해 전혀 없어 태풍 ‘바비’ 서해통과 영천, 피해 전혀 없어 제8호 태풍 ‘바비’가 8월 27일 한반도 서해상을 거쳐 상륙했다. 서해안에 인접지역에는 비를 동반한 강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영천은 피해가 전무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영천은 태풍의 영향권인 25일 1.0㎜, 26일 11.4㎜, 27일 2.3㎜ 강우량을 보였다. 일평균 풍속(㎞/h)은 25일 4.3, 26일 9.1, 27일 6.1을 기록했다.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시설물피해는 전무했다”고 했고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천은 비와 바람이 적어 농작물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0. 9. 2. 온갖 역경 이겨내고 나온 밤송이 “온갖 역경 이겨내고 나온 밤송이” 유례없는 장마, 폭염, 태풍에도 가을을 알리는 밤송이가 밤나무에서 제법 크게 익어가고 있다. 밤(감)이 익을 무렵 사랑도 익어 가듯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나온 밤송이는 사악한 코로나19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인 가을을 알리고 있다. 2020. 9. 2. 송재 서예 연구원 회원 모집 2020. 9. 2. 이전 1 ··· 517 518 519 520 521 522 523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