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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17

화남면, 태풍피해 농가에 복구 지원 화남면, 태풍피해 농가에 복구 지원 화남면(면장 정해동)은 9월 8일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에 응급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장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지원인력을 구성해 신속한 대처를 실시했다. 먼저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관내 10개 기관단체장을 소집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피해현황 파악, 인력지원이 절실한 농가를 선정 및 구체적인 지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대천리 사과 도복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낙과된 농작물 정리, 도복된 나무를 세우고 파손된 지주대를 복구하는 등 신속한 지원을 위해 참여자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태풍으로 경작 피해가 심해 눈앞이 캄캄했는데 이렇게 면에서 신속하게 도와주셔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2020. 9. 18.
서부동 자율방재단, 방역·대청소 실시 서부동 자율방재단, 방역·대청소 실시 서부동 자율방재단은 9월 4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방역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북영천역부터 주요 도로변, 버스승강장 주변 등 태풍으로 인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코로나19 차단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서부동 자율방재단은 통장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정기 월례회를 통해 마을을 돌며 방역 및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장마 및 호우에 대비 예찰활동 및 장마, 호우 피해복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해 오고 있다. 정동준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활동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부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우.. 2020. 9. 18.
교직의 첫 걸음 내딛다포은초, 신규교사 환영회 교직의 첫 걸음 내딛다 포은초, 신규교사 환영회 포은초등학교(교장 이찬우)는 교사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 새내기 문효정, 최중구 신규교사 환영회 및 저경력 교사 협의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환영회는 포은초등 수석교사가 마련한 자리로써 9월 1일자로 발령 받은 신규교사의 교직에 대한 적응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교직생활의 첫 걸음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현장교육이 더욱 막막한 신규교사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신규교사의 수업에 대한 고민해결과 수업 방법에 대한 연구와 생활교육 지도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찬우 교장은 “포은 교육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며 앞으로 만나게 될 학생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가르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효정 신규교사는.. 2020. 9. 18.
소통으로 2학기 시작… 학교업무 지원 화상회의 다양한 교육업무내용 안내 소통으로 2학기 시작… 학교업무 지원 화상회의 다양한 교육업무내용 안내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9월 9일 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각종학교, 특수학교 교(원)장을 대상으로 2학기 학교업무 지원을 위한 학교(원)장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궁금해 하는 다양한 업무지원 내용을 안내하고자 개최한 이번 회의는 유·초등과 중등의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유·초등학교(원)장 회의를 먼저 실시한 후 이어 중등 학교장 회의를 개최하여 차별성을 두었다. 먼저, 9월 인사이동으로 바뀐 학교장 및 교육지원과장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지원과와 행정지원과의 주요 업무 내용을 전달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 .. 2020. 9. 17.
“대창수세미, 인기 누리며 전국 택배” “대창수세미, 인기 누리며 전국 택배” 대창수세미가 인기를 누리며 전국으로 택배 되고 있다. 대창수세미(대표 표순복)는 대창면 신광리 작은 밭에서 생산되고 있는 것인데, 작은 규모에 비해 알차게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한창 수세미 수확할 시기는 조금 지났지만 막바지 수확이 진행되고 있다. 수세미는 목에 좋다는 효능으로 기관지 계통의 질환이나 기관지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대창수세미는 300여㎡(100여 평) 부지에 봄부터 초가을까지 자라 8월중순경 수확에 들어간다. 여기서 수확한 수세미는 전량 바로 옆에 있는 가공소로 이동해 즙으로 가공, 한 박스(50개 들이)씩 생산된다. 생산된 수세미 즙은 주문을 통해 전국으로 택배하고 있다. 농장주 표순복 대표는 “수세미 밭 자체가 .. 2020. 9. 16.
고향의강 태풍뒤 아름다운 모습 “고향의강 태풍뒤 아름다운 모습” 하늘에서 본 고향의강이 태풍뒤 더 아름답게 보인다. 고향의강은 쌍계동 앞쪽에 흐르는 고현천과 신녕천이 합수해 내려오는 지점인데, 고향의강 정비사업 후 둔치 파란 잔디가 잘 살아나 고 질서정연한 키 큰 메타스궤어와 어우러져 더 아름다워 보인다. 2020.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