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672 청통면이장협의회 내고장 알기 투어 청통면이장협의회 내고장 알기 투어 청통면이장협의회(회장 김정수)는 8월 21일 내고장 알기 시티투어를 가졌다. 영천시의 중점사항인 11만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진행한 뒤 폴리텍대학, 화랑설화마을, 우로지 음악분수대를 견학했다. 먼저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의 터전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견학했다. 현지 담당교수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첫째 로봇요소기술별 모듈식 교과 및 팀 티칭을 통한 학사운영, 둘째 생산현장에 가까운 개방형 러닝팩토리에서 학생들이 시제품을 직접생산, 셋째 백화점식 나열된 교과 교육이 아닌 프로잭트 과제 중심의 통합집중교과 운영, 넷째 프로젝트 과제를 통한 경진대회 참가와 해외취업, 창업 등 지속적인 학습 동기를 유도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한다고 설명.. 2020. 8. 31. 영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대폭 올린다 매월 30만원에서 100만원, 카드형 상품권 도입 추진 영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대폭 올린다 매월 30만원에서 100만원, 카드형 상품권 도입 추진 영천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카드형 상품권 도입이 추진된다. 또 구매할인 한도가 월 100만원으로 대폭 상향된다. 영천시는 공고를 통해 ‘영천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8월 11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 했다. 공고에 따르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 지류 상품권뿐만 아니라 카드나 전자상품권 도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용카드가맹점 등을 활용할 경우 별도의 가맹점 신청절차를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경우 그 사실을 인터넷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하고 판매대행점 협약 및 준수사항을 추가했다. 특히 구매한도가 기존 월 30만원,.. 2020. 8. 31. ‘영천으로 이사 오이소’… 안전한 도시 영천 홍보 세정과 인구늘리기 캠페인 ‘영천으로 이사 오이소’… 안전한 도시 영천 홍보 세정과 인구늘리기 캠페인 영천시 세정과는 8월 18일 11만 인구 달성을 위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천일반산업단지, 도남공단, 오계공단 등으로 진입하는 주요 길목인 금호 교대사거리에서 실시했으며 타 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 직원,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인구 늘리기 캠페인과 더불어 주소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금호읍 오계공단에 위치한 기업체를 방문하여 타지에 거주하는 직원들에게 시의 다양한 전입, 출산 지원시책 등을 홍보하는 한편 기업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동훈 세정과장은 “영천은 태풍, 호우,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가 없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이다”며, “살기 좋은 영천.. 2020. 8. 31. 베스트 지역경찰 선발 베스트 지역경찰 선발 영천경찰서는 2020년도 상반기 가장 두드러진 치안활약상을 보인 동부지구대 3팀과 화남파출소를 베스트 지역경찰로 선발하여 인증패와 표창을 수여했다. 동부지구대 3팀과 화남파출소는 범인검거,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 탄력순찰 노력도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 2020. 8. 31. 별빛영화관 영천시청 직영 추진 별빛영화관 영천시청 직영 추진 영천시가 영천공설시장 내 별빛영화관을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8월 20일 공고를 통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46조의2(영화상영관의 폐업신고 및 직권말소) 및 동법 시행령 제22조의2(영화상영관의 폐업신고 등)에 따라 폐업사실이 확인되어 영화상영관을 직권말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권말소에 따른 의견 제출기간은 오는 9월 8일까지이며 직권말소 예정일은 9월 9일이다. 영천시청 문화예술과 담당자는 “기존 별빛영화관을 운영하던 협동조합이 코로나19로 인해 해산했다. 올 연말까지 남은 3개월은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고 추호에는 다시 위탁사를 구해 운영을 맡길 계획이다”며 “시청 직영을 위한 절차의 하나다”고 설명했다. 2020. 8. 31. 과일축제 와인페스타는 개최 예정 과일축제 와인페스타는 개최 예정 올해 한약축제는 취소하기로 확정됐다. 한약축제의 경우 온라인으로 개최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다. 한약과 온라인은 콘텐츠가 맞지 않는다는 점이 축제취소의 결정적인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한약축제 속 과일축제와 와인페스타는 개최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영천과일 판매를 오프라인 판매뿐만 아니라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와인페스타의 경우 젊은 층에서 관심이 많은 행사여서 온라인축제가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김병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약축제는 대면을 해야 축제효과가 나타나는데 코로나19 방역상 사람이 많이 몰리면 안 된다. 그렇다고 한약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라며 취소배경을 설명하고 .. 2020. 8. 31. 이전 1 ··· 519 520 521 522 523 524 525 ··· 26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