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 천 시15746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한 ‘클린워킹데이’ 성료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관장 권순종)는 4월 24일(금), ‘손잡고 클린, 발맞춰 워킹데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천강변공원 일대에서 발달장애인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 ‘클린워킹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간보호센터 이용 발달장애인 12명과 지역 자원봉사단체 ‘출동재난안전지킴이봉사단(대장 하영미)’이 함께 참여해 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담아 마련된 가운데, 참가자들은 서로 짝을 이루어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내 의자와 평상을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함께 걸으며 활동하.. 2026. 4. 26. 화산초등학교 운동회, 소규모 가족행사 화산 가족 운동회 이야기 (2026.04.24)따뜻한 봄날,화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운동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2026년 4월 24일,아이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협동심을 키우고, 학교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화산 가족 운동회’가 열렸습니다.이번 운동회는 유치원 원아 2명과 초등학생 15명을 중심으로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소규모 가족형 행사로 진행되었는데요,작은 규모였지만 그만큼 더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프로그램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활동으로 꾸며졌습니다.✔ 가족 레크리에이션✔ 공 던지기, 풍선 터뜨리기✔ 장난감 말 달리기특히,협동줄넘기색판 뒤집기임금님 모시기같은 협동 게임은자연스럽게 팀워크를 이.. 2026. 4. 24. 산자연중학교, ‘생명·사랑·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단계별 교육과정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국제교류 운영학교로 선정된 산자연중학교는 ‘생명·사랑·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4월 21일, 나가사키현에 위치한 순심여자중학교와 산자연중학교 2학년 학생들은 2026 세계시민(평화·인권)교육을 주제로 한 국제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5월 일본 방문을 앞두고 사전 온라인 교류 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활동은 국제 사회 속에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민주시민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시작 단계로, 양교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각 학교의 교육활동, 동아리활동, 학교생활 등을 소개하며 서로의 학교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통.. 2026. 4. 24. 영천 방치 건물에 일본 아이돌 등장…제원예술학교 ‘깜짝 촬영’ 영천시 망정동 창신아파트 옆 오랜기간 방치된 제원예술학교 건축 부지에 3월 6일 일본 아이돌그룹중 한 팀이 이곳에서 촬영하고 갔다. 3월 6일 오후 이곳에는 촬영 관련 스태프 및 밥차, 버스 등이 공터(운동장)에 주차하고 있었으며 다음날까지 현장 활동을 하고 돌아갔다. 이곳 한 관계자는 “일본 아이돌 그룹이라는 말 외는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6일 오후부터 해당 부지 일대에는 촬영 관련 스태프와 장비 차량, 밥차, 대형 버스 등이 집결해 분주한 모습이 이어졌다. 촬영팀은 건물 주변 공터(운동장)를 중심으로 차량을 배치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촬영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으며, 일부 스태프는 다음날까지 현장에 머물며 추가 촬영과 장비 정리를 진행한 뒤 철수.. 2026. 4. 23. 영천 망정동 ‘제원예술대학교’ 건물…30년째 방치, 영화 . 뮤직비티오 등 각종 촬영지 인기 영천시 망정동에 위치한 옛 제원예술학교 건물이 장기간 방치되며 지역 대표 흉물로 남아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해당 건물은 지난 1995년 예술대학교 설립을 목적으로 착공됐으나, 이듬해인 1996년 건축주가 부도를 맞으면서 공사가 중단됐다. 당시 공정률은 약 80%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후 건물은 완공되지 못한 채 현재까지 30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다.건물은 지상 4층 규모 3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부지는 약 4만9천㎡에 달한다. 토지는 산림청 소유의 국유림인 반면, 건물은 개인 소유로 권리가 분리돼 있어 정비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장기간 방치되면서 안전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건물 내부에는 폐기물이 쌓이고 일부 훼손이 진행되면서 우범지역으로 악용될 가능성도 우.. 2026. 4. 23.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경쟁은 끝났다…이제는 통합과 변화로 영천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경쟁은 끝났다…이제는 통합과 변화로 영천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국민의힘 영천시장 경선에서 승리한 김병삼 후보가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본선에 임하는 각오와 영천의 미래 비전을 밝혔습니다.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김 후보는“이번 승리는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영천을 바꾸라는 시민과 당원의 엄중한 뜻”이라고 말하며 의미를 강조했습니다.또한 “지금은 승리를 기뻐할 때가 아니라 변화의 책임을 시작해야 할 때”라며“경쟁은 끝났고, 이제는 함께 이겨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경쟁에서 동지로…‘원팀’ 강조김 후보는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치열하게 경쟁했지만 모두 영천 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며“이제는 경쟁자가 아닌 동지로서 하나의 팀으로.. 2026. 4. 23. 이전 1 ··· 4 5 6 7 8 9 10 ··· 26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