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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시청사 만들다… LED 건물번호판 설치<사진> 도시미관 향상 효과 개성 넘치는 시청사 만들다… LED 건물번호판 설치 도시미관 향상 효과 영천시는 도로명주소 활용과 홍보 등을 위해 주·야간에도 식별이 용이한 LED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시청사 서편외벽에 설치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규격이 정해져 있는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다르게 건축물의 크기와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이 가능한 건물번호판으로써 건축물의 개성을 살려주며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이끄는 효과가 있어서 시에서 적극 권장하는 형태의 건물번호판이다. 시에서 설치한 LED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시청주변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이 쉽게 시청을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며 도로명주소 및 자율형 건물번호판에 대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시청사뿐만 아니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직.. 2020. 5. 29.
폴리텍 설립인가 준비… 박백범 차관 면담 이만희 의원 로봇캠퍼스 방문 폴리텍 설립인가 준비… 박백범 차관 면담 이만희 의원 로봇캠퍼스 방문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이 영천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의 대학설립인가를 위해 발 빠른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5월 18일에는 영천시의회 박종운 의장,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의원 등과 함께 영천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에 앞서 5월 12일 한국폴리텍대학 황봉갑 기획국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현안을 점검한데 이어 13일에는 박백범 교육부 차관과의 유선면담을 통해 “교육부가 중심이 되어 대학설립인가를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박 차관은 “영천 폴리텍대학 설립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 영천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로봇 신산업 .. 2020. 5. 29.
영천시, 2020년 과수분야 사업비 32억원 추가 확보생산기반시설 지원 역점 영천시, 2020년 과수분야 사업비 32억원 추가 확보 생산기반시설 지원 역점 영천시는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과수분야 지원 사업 사업비 3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과수분야 지원사업의 사업비는 전년도 대비 26억원이 증액된 데 이어 2020년 2회 추경에서 사업비 32억원을 추가 확보해 더 많은 과수 농가에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주요 지원사업 중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사업시행주체에 출하 실적이 있고 생산량의 80%이상을 3년 이상 출하 약정한 농가에 대해 관수, 관정, 비가림 시설, 품종갱신 등의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생산 및 재해예방 등의 경쟁력강화에 필요한 사업에 당초 사업비 60억원 외에 사업비 24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4월 초의 이상.. 2020. 5. 29.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 영천시는 5월 21일 영상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제1기 영천시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시민들의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추진과정에서의 우수 사례와 각종 홍보 등 시민들이 알아야 할 일상적인 모습을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소개, 기념 촬영에 이어 2부에서는 향후 서포터즈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 제1기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중 자체 워크숍과 도시재생 우수 지역 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영천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의 이야기 발굴 △온·오프라인홍보 △사업 지역취재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활동우수자는 연말.. 2020. 5. 29.
아파트분양 불법홍보 심하네… 현수막·전단지 무차별부착 도시미관 이미지 크게 헤쳐 아파트분양 불법홍보 심하네… 현수막·전단지 무차별부착 도시미관 이미지 크게 헤쳐 최근 영천시내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잇따라 준공되면서 입주가 시작된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해소를 위한 불법광고물이 넘쳐나 도시미관을 크게 헤치고 있다. 불법홍보물의 부착위치와 종류도 다양해 졌다. 지난 주말에는 시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불법현수막뿐만 아니라 전단지를 도로난간, 전봇대, 차량규제봉, 도로중앙분리대까지 부착했다. 시민들은 너무 심하다는 반응이다. 한 시민은 시민신문에 전화제보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 오후부터 불법현수막과 전단지가 곳곳에 부착되기 시작했다.”며 “떼어내면 붙이고, 떼어내면 붙이고 해도 해도 너무 한다. 행정에서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영천시 광고물업체의 한 관.. 2020. 5. 29.
“깨끗한 곳에 정화활동은 시간낭비” 깨끗한 곳에 정화활동은 시간낭비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서부동 관내 고향의강 수변공원 정화활동이 행정과 관변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는데, 이곳은 수변공원 환경을 지키며 정비하는 영천시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상시적으로 근무. 수변공원을 자주 방문하는 한 시민은 “여기 지키는 사람들이 있어 이곳은 항상 깨끗하다. 깨끗한 곳에 환경정비 활동을 하지 말고 다른 곳에 즉 낚시인들이나 행락객이 버리고 간 뒤 청소 손길이 안 닿는 곳에 하면 좋을 것 같다.”며 상황을 설명. 시간이 지난 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청소 활동한 흔적은 알 수 없었으나 단체 회원들 손에 든 쓰레기봉투는 대부분 빈봉투가 많아 보이기도. 이곳을 지키는 근로자는 “청소하는 것은 환영이다. 작은 쓰레기도 나 올 수 있으나 단체 활동할때는 .. 2020.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