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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정효삼 변호사 조우 이만희 의원·정효삼 변호사 조우 0...내년 4월 10일 치러진 총선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현 이만희 국회의원(재선·국민의힘)에게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장검사 출신의 정효삼 변호사가 조우하는 광경이 포착. 4월 30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영일정씨 화수회 정기총회에 이만희 국회의원은 내빈으로 참석했고 정효삼 변호사는 종친회원으로 참석. 이날 정효삼 변호사는 회원소개시간에 가족들과 함께 단상으로 올라가 큰 절로 인사. 정 변호사는 어머니 형 형수 배우자 자녀를 일일이 소개한 뒤 “저희 가족들을 믿고 끝까지 어려움을 헤쳐 나가겠다.”라며 사실상 출마의지를 우회적으로 표현. 2023. 5. 3.
구매한도 70만원 축소 영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 70만원 축소 영천사랑상품권 영천시는 5월 1일부터 행정안전부 ‘2023년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영천사랑상품권 개인 월 구매한도 및 보유한도를 변경,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량구매 및 고액결제 억제방지를 위해 기존 1인당 월 구매한도를 100만원(지류 30만원, 카드 70만원)에서 월 70만원(지류 20만원, 카드 5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카드형 상품권 보유한도는 최대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변경 예정이다. 단,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상품권 월 구매한도 및 보유한도는 축소되었지만 할인율은 10%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영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소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 5. 3.
5월 가정의 달 행사 ‘풍성’, 한약축제 경로잔치 등 다양 5월 가정의 달 행사 ‘풍성’, 한약축제 경로잔치 등 다양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이 시민들을 즐겁게 한다. 가장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금호강 둔치 강변공원에서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5월 7일에는 영천농협 공판장에서 제11회 동부동 한마음 경로잔치가 열리고 같은 날 10시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서부동 경로 효잔치를 비롯한 각 읍면동마다 경로잔치가 진행된다. 5월 가장 큰 행사로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영천한의마을에서 제21회 영천한약축제가 열린다. 이번 한약축제는 2003년 제1회 한약축제가 개최된 후 20년 동안 10월에 개최한 것을 처음으로 5월로 개최시기를 바꿔 귀추가 주목된다. 한약축제와 병행하여 화북면 정각리 890번지 일원을 포함한 6개 작약밭에서 5월 1.. 2023. 5. 3.
신성일기념관 건립… 건축설계 중간보고회 오는 5월 전시용역 발주 신성일기념관 건립… 건축설계 중간보고회 오는 5월 전시용역 발주 영천시는 한국영화계의 거장 고 강신성일(이하 신성일) 기념관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4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영천시는 오는 2024년까지 고인이 잠든 영천시 괴연동 ‘성일가’ 일원에 도비 46억 여원을 포함, 총사업비 100억원으로 신성일기념관을 건립한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지난 착수보고회 당시 자문내용을 설계에 반영해 그 결과를 발표하고 검토하고 보완하기 위한 자리이다. 시장 외 간부공무원, 우애자 부의장, 박주학 운영위원장, 이영기·이영우·김용문 시의원 및 영천시공공건축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건축물의 색채계획, 디자인, 안전성 및 기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고 신성일 배우를 알지 못하는.. 2023. 5. 3.
농촌 일손돕기 시작 농촌 일손돕기 시작 일손돕기 시즌이 돌아왔다. 영천시 기업유치과는 4월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임고면 매호리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기업유치과 직원들은 마늘재배 농가(약 1983㎡)에서 마늘종 뽑기 작업과 함께 주변 환경정비 등 영농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3. 5. 3.
박승직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119아이행복돌봄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발의- 도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선 소방관서에 돌봄터 24시간 운영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경북 조성-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박승직 의원(경주)은 제33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119아이행복돌봄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4월 25일(화)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출산과 보육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양육자의 일시적인 긴급 상황으로 아이를 돌보지 못할 경우 발생하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박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국민이 가장 믿고 신뢰하는 119가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는 돌봄환경을 조성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시켜 저출생 문제를 함께 극복”하고 “나아가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는 아이 친화적 돌봄터 환경을 정착하여 저출생, 인구절벽 시기의 위기를 잘 이겨내기 위함이다.”라고.. 2023.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