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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구 문제‘지역 스스로 해결하자’의견 모아-인구감소시대,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 - 행정안전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학, 청년 창업가 등 전문가 참여 경상북도는 2일 도청에서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2022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부처, 인구정책 전문가, 대학, 청년 창업가 등이 참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전략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시군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베이비부머가 떠나야 모두가 산다’의 저자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산업 및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해 주목하며 청년과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일자리와 주거, 여가・문화를 잇는 거점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형석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주제발표에서 인구감소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주도 정책의 필요성과 지역.. 2022. 5. 3.
2022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D-15일...준비 완료- 도지사 주재 준비상황 보고회, 체전 성공기원행사 잇따라 개최 - - 자원봉사자 등 도민과 함께하는 체전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우리나라가 올림픽과 패럴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선전할 수 있는 배경에는 소년체전과 장애학생체전이 자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이어가려는 체육 유망주들과 대한민국 체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경북도는 2일 구미 복합스포츠센터와 박정희 체육관에서 전국 소년 및 장애학생 체전 준비상황보고회와 성공기원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기동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김하영 경북체육회장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했으며,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련부서별 역할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보고회를 주관한 이철우 도지사는 분야별 준비상황을 청취하고 예상되는 쟁점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겼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전국소년(장애.. 2022. 5. 3.
[사설] 중소기업육성 위해 끈임없이 노력해야 [사설] 중소기업육성 위해 끈임없이 노력해야 2007년 지역에 설립한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창립15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묵묵히 일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엔 더 큰 도약을 위해 ‘비전 2030’ 선포 및 ESG 경영실천노사협약식을 가졌는데 행사 비전의 핵심은 정보가 다소 늦고 어려운 중소기업을 더 현실성 있게 도우기 위한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에 있는 것이다. 그동안 연구원은 기업지원과 연구개발 분야와 기반구축 등 다양한 창구에서 지역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기 위한 경영체계의 구축은 급변하는 지구환경과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내외경제의 움직임에 대비하고 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을 육성하여야 대기업이 성장하듯 정부에서도 중소기업육성을 위한 노력은 .. 2022. 5. 3.
토양 검사서 이상무, 엉터리 주장 “토양 검사서 이상무, 엉터리 주장” o...금호읍 삼호리 하수관 공사시 흰색가루 썩인 하수물이 농토에 침투해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보도 후에 하수관 공사 측에서 농토에 들어간 흰색 하수물 성분을 검사하고 농토 주인에 알려주었는데, 결과는 이상이 없다는 것을 통보했으나 주인은 크게 반발. 농토 주인은 “공사 측에서 토양 시험 결과를 가지고 와 보이면서 적합하다는 것을 알리고 갔다. 그러나 공사측 일방적인 시험 결과서다. 주인과 협의도 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토양을 채취해 가서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를 통보했다.”면서 “이는 인정할 수 없는 결과며, 처음 보상하겠다는 말과는 완전 다르다. 그래서 나도 당시 토양을 채취해 두고 있다. 나름대로 토양 검사를 하겠다. 토양 검사 결과가 나온 뒤 다시 .. 2022. 5. 2.
동부동 신임 통장 임명식·대면회의 개최 동부동 신임 통장 임명식·대면회의 개최 영천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0일 코로나 방역수칙 완화에 따른 통장회의를 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2명의 통장이 새로 임명됨에 따라 임명장 수여식과 통장회의가 진행됐다. 이상태 동부동 통장협의회장은 “2명의 새로운 통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현재 동부동 통장 임기는 2년으로 임기가 너무 짧아 선거로 인한 지역주민 간 갈등과 민심 분열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동부동은 통장이 53명이나 있는 만큼 연중 수시로 이루어지는 통장 분들의 교체로 인한 업무 수행의 연속성 저하와 지속된 임명장 수여로 인해 행정력 낭비 등 불편한 사항이 많아 통장 임기를 3년으로 바꾸는 것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에는 228개 지자체에 9만 5천여 명의 이·통장이 있는 것으.. 2022. 5. 2.
인력난 해소 의견조율… ‘통상 인건비 준수할 것’ 약속 인력안정수급 간담회 개최 인력난 해소 의견조율… ‘통상 인건비 준수할 것’ 약속 인력안정수급 간담회 개최 영천시는 최근 농촌지역의 인력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각 관련 단체의 의견을 취합하고 의논과 조율을 통한 인력난 해소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4월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영농철 인력안정수급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마늘생산자단체 경상북도 영천시지회, 산지 농업협동조합(금호농협 신녕농협 화산농협 임고농협), 관내 용역업체 및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인력안정수급의 어려움과 인건비 상승의 문제점 파악, 앞으로의 대처방안 등을 논의하였으며 각 단체별 입장과 의견을 취합하여 인력난 해소의 종합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였다. 용역업체 측은 “인건비를.. 2022.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