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20 가지치기 일당 짭짤 o...농촌을 돌며 가지치기를 하는 농민들의 수입이 짭짤. 가지치기를 하는 농민들은 3-4명이 한조를 이루어 농가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현장에 투입, 대부분 하루 또는 이틀에 작업을 완료. 농촌에는 12월에서 3월사이(나무에 물 오르기 전) 각종 과일 나무들에 대해 가지치기 하고 있는데, 밭 면적이 좀 크면 가지치기 팀에 작업을 맡기고 작업 팀은 3명 또는 4명이 현장에 투입되며, 이들에 대한 하루 일당은 20만 원. 가지치기 팀을 이루고 다니고 있는 한 농민은 “6백 평 정도면 하루에 마친다. 조를 이루고 작업에 들어가면 1명은 항상 초보자가 있다. 초보자에 상관없이 20만 원을 받는다.”면서 “주는 입장에선 20만 원이면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추울 때 아침 일찍 현장에 들어가는 것과 주인이 원하는 .. 2022. 2. 25.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100일 앞으로 예비후보 누가 등록했나… 영천 시장. 시의원 2명경북, 도지사 도의원 조용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100일 앞으로 예비후보 누가 등록했나… 영천 시장?시의원 2명 경북, 도지사 도의원 조용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천시선거구에는 총 4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대통령선거에 집중된 관심사로 인해 실종된 지방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월 18일 현재(기준) 영천시장 선거에는 김경원(68) 윤석열후보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특보(국민의힘), 이정호(56) 전 하양향교 장의(무소속) 2명이 등록을 마쳤다. 영천시의원선거에는 나선거구(금호읍 청통면 대창면 신녕면 화산면)에 박영진(62) 전 신녕농업협동조합장, 다선거구(동부동 중앙동)에 김용문(47.. 2022. 2. 25. 김영포 중앙파출소장 퇴직 김영포 중앙파출소장(경감)은 2월17일자로 의원면직(퇴직)을 명받고 퇴직했다. 김 소장은 정년퇴직을 4개월 남겨두고 이날 의원면직했으며, 34년 4개월간 정든 경찰 공무원으로 몸 담아 왔다. 2022. 2. 25.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9년 이장생활 마감, 정선득 계포리 이장 - 각종 봉사 등 수 많은 마을 사업 챙겨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9년 이장생활 마감, 정선득 계포리 이장” "각종 봉사 등 수 많은 마을 사업 챙겨" 정선득 청통면 계포리 이장이 1월 24일 19년간의 이장직을 마무리 했다. 정 이장은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할 뻔 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9년 동안 청통면 계포리 이장직을 맡아 오면서 농로포장과 관배수로 경로당 신축 등 마을에 수많은 사업으로 누계 28억4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각종 사업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정 이장은 그 동안 실행해온 일반 사업이야 어느 이장이나 다 해온 것이지만 한 가지 남는 것은 2007년도 계포리 마을회관 건립과 2015년 계포리 경로당 건립 및 2016년도 은해사 권역 계포리 노인복지회관(미등록 대재경로당 사용)건립 등 3개의 건물을 신축하면서 원래는 경.. 2022. 2. 25. 창신경로당, 보름 윷놀이 대신 라면 한박스씩 전달 “창신경로당, 보름 윷놀이 대신 라면 한박스씩 전달” 창신경로당(회장 권목회)은 회원들을 위한 각종 선물을 마련해 크고 작은 행사에 회원들에 전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창신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창신경로당은 회원 40명으로 구성, 연중 크고 작은 행사시 각종 선물들이 회원들에 잘 전달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월 설 전에는 떡국 2kg, 만두 2봉(1백만 원 상당) 등이 회원들에 돌아갔으며, 2월19일에는 라면 1박스(총 40박스 1백만 원 상당)가 회원들 앞으로 전달됐다. 또한 지난 2020년 7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회원들을 위해 15만원씩의 현금을 회원 앞으로 배분하기도 해 당시 언론에서 조명하기도 했다. 여기에는 창신경로당 권목회 회장의 ‘회원들에게 어떤 혜택을.. 2022. 2. 25. 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앞 횡단금지 휀스 철거 희망” 영천축협 본점앞 도로 중앙에 도로를 무단횡단 금지하는 도로횡단금지휀스를 오래전 설치했는데, 대부분이 부서지고 파손되는 등 도시미관을 크게 훼손. 이 일대 도로변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들은 “도로횡단 금지휀스가 매번 수난을 겪고 있다. 오래전 설치 당시에도 반대를 많이 했다. 상권이 침체되고 사람간 소통이 없어진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상인들이 반대했다.”면서 “시간이 지나자 휀스 자체가 낡아 조그마한 충격에도 파손된다. 또 이곳은 장애인복지관 입구에 과속위반을 단속하는 카메라도 있고 종전에 없던 신호대도 생겼다. 그러면 휀스는 철거해도 무방할 것이다. 카메라나 신호등이 없을 때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으나 이제는 신호등과 카메라로 인해 모든 운전자들이 이 구간은 서행하고.. 2022. 2. 25. 이전 1 ··· 579 580 581 582 583 584 585 ··· 56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