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20 경북도, 프리미엄 수출용 딸기‘알타킹’재배 매뉴얼 발간- 육묘부터 수확까지 쉽게 알아보는 핵심 재배기술 수록 -- 수출 물량 늘어 고품질 딸기 재배생산 기술 절실 -- 육묘부터 병해충 방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은 신품종 딸기‘알타킹’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이 수록된‘알타킹 딸기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알타킹은 그간 불모지나 다름없던 경북의 딸기 수출을 견인해 수출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김천을 비롯한 의성, 상주지역에서 수출 딸기를 생산하기 위한 농가 수가 늘어나면서 우수한 품질의 딸기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보급의 필요성이 커졌다. 알타킹은 과일이 크고 당도가 높으며, 특유의 식감과 향으로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프리미엄 딸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점유율 1위 품종인‘설향’과 비교하면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뛰어나 해외 바이어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천 감로딸기영농조합법인에서 2020년 싱가포르, 태국에 1.9t을 첫 .. 2022. 2. 24. 경북도, 동해안 은빛물결 어린연어 90만 마리 방류- 울진 왕피천 어린 연어 방류로 연어자원 조성 -- 표지어 23만 마리 방류해 생태연구자료 수집 -- 토종산천어 포획ㆍ육성해 시마연어 복원연..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4일 울진 왕피천에서 동해안 연어자원 조성 및 지역 어업인 소득 창출을 위해 어린연어 9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연어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울진 왕피천에서 포획한 어미연어(암컷 253, 수컷 351)로 부터 성숙된 알을 채란채정 후 약 3개월 간 사육한 평균 전장 5.9㎝, 평균체중 1.5g의 건강하게 성장한 치어들이다. 이날 방류하는 어린연어 중에는 방류 후 회귀연수, 회귀율 등 명확하고 다양한 생태자료 수집을 위해 첨단표지인 CWT(Coded Wired Tag) 칩을 삽입한 표지어 3만 마리와 수온자극을 통해 이석(귀속의 뼈)에 나이테 모양이 형성된 이석표지어 20만 마리도 함께 포함돼 있다. 표지방류는 연어의 생산량 변동과 기후변화, .. 2022. 2. 24. 경북도, 코로나19 대응 구급대 추가 현장 배치- 119구급대 보조요원 20명,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 6명 -- 22일 사전 직무교육 이수, 9개 소방서 및 구급상황관리센터 배치 -- 응급환자 처치․.. 경상북도는 24일 오미크론 변이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환자 이송 및 코로나19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응급의료자격자 26명을 현장 배치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배치 인원은 소방서 119구급대 보조요원 20명,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 6명이다. 이들은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면허)소지자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고, 지난 22일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지역 9개 소방서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근무하게 된다. 구급분야는 119구급차에 탑승해 소방공무원을 도와 환자 응급처치 시행 및 보조, 의료장비 준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구급상황 관리분야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배치돼 실시간 병원 정보를 확인‧전달하고, 감염병 환자 및 일반 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 등의 업무.. 2022. 2. 24. 경북도, 상주 6.25ㆍ월남참전유공자명비 제막- 23일 강성조 부지사 제막식 참석 -- 조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위해 희생‧헌신하신 선열 호국정신 기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3일 상주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월남전 참전유공자, 보훈가족들과 함께 열린 6.25‧월남참전유공자명비(이하 참전유공자명비) 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전유공자명비 건립사업은 3억원*을 투입해 기념탑, 참전유공자 명비 등을 조성했다. * 국비 1.2억원, 도비 0.75억원, 시비 1.05억원 당초 지난해 상주시에서 월남전참전기념탑과 명비를 건립하고, 올해 대구지방보훈청에서 6.25참전기념탑과 명비를 별도로 건립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대구지방보훈청의 국비지원과 공동 건립 제안과 참전유공자 3개 단체가 합의하면서 구국의 현장인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 뜻깊은 공동 시설이 들어서게 됐다. * 6.25전쟁 국군 단일 최초의 승전인 화령장전투를 기념하.. 2022. 2. 24. 대통령 선거시작, 누구를 선택할까 “대통령 선거시작, 누구를 선택할까” 대통령 선거 운동이 15일부터 시작됐다. 지역에서도 거리유세를 비롯해 각종 선거운동이 활발하다. 또 동네 벽과 도로변 공간에는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의 선전벽보가 붙었다. 선전벽보를 관찰하는 어르신들이 후보 경력을 살피고 있다. 2022. 2. 24.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지방선거 이름 빠져 서운” o...지역의 6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자기 명단이 빠졌다며 보도를 희망. 청통면을 기반으로 하는 박동수 전 청통면체육회장은 “지난번에 당 공천(국민의힘)을 희망하고 공천 관련 서류를 모두 제출했다. 당 사무국에서 대 언론 홍보정책시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는가보지, 내 이름이 빠져 서운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차 후 지방선거 관련 보도가 있을 시 반드시 출마 후보자 명단에 올려주기 바란다.”고 강조. 이밖에도 남부동 출신의 모씨는 “이름이나 성 표시는 전혀 하지 말고 출마 후보자에 포함시켜 달라.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조만간 모든 것이 결정되면 발표한다.”고 설명하기도. 2022. 2. 23. 이전 1 ··· 581 582 583 584 585 586 587 ··· 56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