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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도로확장 공사, 중앙사거리-영천교 구간 상가 철거에 들어갈듯 중앙동 도로확장 공사, 중앙사거리-영천교 구간 상가 철거에 들어갈듯 중앙동 도로확장 공사 마지막 구간인 중앙(남문)사거리 일대 상가들도 철거에 들어간다. 이 구간은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중 마지막 구간으로 영천교에서 중앙사거리 구간이 올 여름 철거에 들어간다. 이 구간 상가들에 대한 보상은 모두 마친 상태라 현재는 2-3곳을 제외하고는 상인들이 상행위를 하지 않고 있으며, 내부 집기 등은 남아있으나 사람은 모두 떠났다. 이곳 맞은편 상가 상인들은 “마지막 구간도 빨리 철거 했었어야 했다. 영천교 확장과 맞물려 시간이 많이 늦어졌으나 당초 계획대로 맞은편 상가 철거를 빨리 했으면 한다.”면서 “그래야 위에서 내려오는 확장 구간이 동시에 완공된다. 위쪽에는 다 철거하고 포장만 남은 상태다. 이곳도 같이 보조를.. 2022. 2. 25.
2022. 3. 1. 자 신규 관리직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 경북교육청은 23일(수) 2022. 3. 1.자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음성 확인을 거친 후 진행되었으며 임명장은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등 승진 및 전직 대상자에게 수여되었다. 경북교육청은 새로 임명된 관리자들에게 승진·전직에 따른 기쁨과 영광을 가슴에 품고 학생과 도민, 선생님의 어려운 점을 어떻게 하면 해결해 줄 것인지 늘 고민하는 교육지도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코로나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새로이 승진 또는 전직하는 관리직 교육공무원들은 각자의 임지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2022. 2. 25.
중·고 신입생, 초3 진학지원금 20만 원 지원!-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진학지원금’지원 계획 발표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개인당 20만 원 상당의 ‘진학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진학지원금’은 직업 세계의 급속한 변화와 코로나19의 장기간 유행으로 인해 강조되고 있는 진로교육과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3월부터 도내 6만 7천여 명의 학생에게 134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인한 미래사회와 직업세계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창업가 정신 교육을 위한 초·중등 진로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감염병,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학생 체력단련과 건강 증진, 학교와 가정에서의 자발적 체육활동의 필요성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진학지원금은‘진로탐색비’10만 원과‘체.. 2022. 2. 24.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2월 24일(목) 14:00 경북도청 화백당에서개최되는「메타경북 정책자문단 출범 및 비전선포식」에 참석했다. 2022. 2. 24.
경북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차단방역 올인- 22일 상주ㆍ울진에 이어 문경에서도 ASF 양성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 경북 지역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점차 확산하고 있다. 지난 8일 상주 화남면 평온리 산32-2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이 확인된 이후, 10일 울진 북면에서도 감염개체 발견된데 이어, 도내 ASF 처음 발견 15일 만에 문경 문경읍 관음리에서 또 다시 양성개체 1마리가 22일 추가 확인됐다. 이번 발생으로 경북에서는 3개 시군에서 야생멧돼지 26마리(상주 23, 울진 2, 문경 1)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폐사체가 발견된 지점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산9에서 약 4.5km 동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경계로부터 남쪽으로 0.5km 밖에 위치한 지점이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책 일.. 2022. 2. 24.
경북도, 맛으로 지키는 동해안...바다음식 발굴 성과 거둬-‘경북 동해안 해녀음식 이야기’발간, 해녀키친 스클 운영 --‘영덕가자미밥식해’한국 맛의 방주 등재 -- 경북, 맛의 방주에 총 9종.. 경상북도의 맛을 통한 동해안 지키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해녀음식 및 동해안 음식문화와 유산 보존 사업이 눈에 띈다. 경북도는 지난해 12월 제주해녀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던 경북해녀를 널리 알리기 위해‘경북 동해안 해녀음식 이야기’를 발간했다. 또 해녀들이 잡은 수산물을 관광객들이 직접 요리해 보고 체험할 수 있는‘해녀키친’을 운영해 이를 유튜브에 홍보하는 등 경북해녀와 그들의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려는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울러, 동해안 우수한 음식문화와 유산의 보존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영덕가자미밥식해(Yeongdeok GajamiBobsikhae)’가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의 맛의 방주에 등재됐다. 영덕 가자미밥식해는 벼농사 문화가 전래되면서.. 2022.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