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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o...야사주공 1.2차 아파트 재건축 기사가 설 전에 나가자 이곳에 살고 있는 한 40대 남성이 본사를 항의 방문. 1월 24일자 본지 제1195호 4면에 보도된 내용을 두고 본사를 찾은 한 입주민은 “신문에서 자꾸 부추키는 것 같다. 이런 기사가 왜 보도됐느냐 정확한 출처도 없이 보도된 것이 업자와 짜고 하는 느낌이다.”면서 “입주민들과는 별 상관없이 언론플레이를 일삼는 행위는 성남시 대장동 사건과 똑 같다. 영천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쪽에도 원주민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받고 정든 곳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반강제적으로 떠났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원주민들 중심으로 해야 한다. 원주민의 뜻과 생각은 뒷전이고 업자들과 몇몇 사람들에게만 .. 2022. 2. 16.
보현산댐 전망대 특산품 홍보실 “보현산댐 전망대 특산품 홍보실” 보현산댐 전망대가 오픈됐다. 위층 전망대에는 카페가 들어섰으며, 아래 1층에는 지역 특산품 전시실이 마련됐다. 특산품 전시실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와인 산삼배양근 한방샴푸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됐다. 2022. 2. 16.
미나리 제철 돌아와, 택배 물량 넘쳐 “미나리 제철 돌아와, 택배 물량 넘쳐” 영천미나리 제철이 돌아왔다. 현재 미나리는 보현산 밑, 치산, 임고면 등에서 재배 생산되고 있는데, 설 지난 미나리에 통통한 살이 올라 애호가들은 먼 길을 마다하고 한 걸음에 달려간다. 미나리는 현장 판매도 하지만 택배 물량(하루 약 100개)이 많아 감당을 다 못하는 농가도 있다. 2022. 2. 16.
경북도, 오물 덩어리도 귀한 금덩이로 재탄생- 구미시, 환경부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공모사업 선정 -- 음식물·가축분뇨·하수찌꺼기·분뇨 활용 메탄가스 생산 경상북도는 지난 14일 구미시·칠곡군과 함께 2022년 환경부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구미와 칠곡에서 처리 곤란한 유기성폐자원(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 580t/일(구미 475, 칠곡 105)을 가공·재활용해 메탄가스(CH4)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사업비 1,879억원(국비 945, 도비 68, 시군비 160, 민자706)을 투자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민간투자 방식으로 구미시 하수처리장 내에 설치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를 각각의 처리시설에서 처리해 왔으나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이 완료되면 구미와 칠곡에서 발생되는 유기성폐자원을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2022. 2. 16.
이철우 지사, 군위군 대구 편입...4월 전 국회에서 처리돼야- 1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법률안 통과 총력 대응 지시 -- 대구시와 ‘군위군 대구 이전 공동협의회’ 구성해 공동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도청 간부 및 공공기관장이 모인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4월 전 국회 통과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간부회의에서“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이 절호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라며, “순조롭게 공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군위군 대구편입은 불가피한 것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4월 전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요구했다. 또 “대구경북신공항은 대구경북이 글로벌 발전의 계기를 만드는 중요한 일”이라며,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지역발전과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현재 국회에서 관할구역 변경 법률안은 행정안전위에 상정되어.. 2022. 2. 16.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신한울 1‧2호기 상업운전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전략 논의 -- 안전한 원전 기반 구축 및 미래 원자력 인재 양성위해 노력 -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차양)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인 2월 14일 제4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대책과 관련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특히, 이날 회의는 원자력 관련 2022년도 역점 및 신규시책 보고와 더불어 신한울 1‧2호기 상업운전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경상북도의 대책 및 대응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김영선(비례) 의원은 “경북도의 원전 정책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원전은 건설과 전력생산 뿐만 아니라, 폐기물 처리에 대한 문제가 반드시 수반된다는 것을 잊지말고, 원전 건설과 함께 폐기물 처리에 대한 대책을 반드시 마련하라.”고 지적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경주 감포읍 일원에 혁신원자.. 2022.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