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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환 도의원, 경상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 도내 친환경차 정비 인프라 구축 - 경상북도의회 김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미)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친환경차)의 정비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업 발전 기반 조성과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자‧소유자 지원, 안전한 운행을 위한 검사‧정비 체계 구축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관련 사업의 부가가치 증대 및 경쟁력 확보 방안 연구 지원,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정비 차종을 확대하고자 하는 자동차정비업체에 대한 경영 진단․개선 등의 상담 지원,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기반 구축 사업,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신기술 교육 지원 등을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산.. 2022. 3. 24.
경상북도의회, 마지막까지 도민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에 힘써- 3월24일부터 4월6일까지 제329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 제329회 임시회가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회기로 제11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도정 질문과 함께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3월 24일 개의되는 1차 본회의에서는 권광택(안동), 김성진(안동) 의원이 제11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 및 교육행정의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도정질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권광택 의원은‘안동문화 관광단지 활성화 대책’과‘안동지역 중학교 이전 재배치 추진 계획’현안에 대하여, 김성진 의원은‘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 추진 현황’과‘초중고 학교 학습부진학생 대책’과 관련한 질의를 하며 TV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 된다. 또한.. 2022. 3. 24.
은하수클럽 총회 및 친선 경기 개최 “은하수클럽 총회 및 친선 경기 개최” 영천시파크골프협회 소속 은하수클럽(회장 김영우)은 3월 12일 영천시 오수구장에서 정기총회 및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최송만 황정락 회원이 우수 회원으로 표창을 받았다. 2022. 3. 24.
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평생학습 기회제공 7개 영역 교육과정 운영 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평생학습 기회제공 7개 영역 교육과정 운영 영천시는 3월 18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개강을 맞아 성운대학교 강당에서 신입생 50명과 참석 내빈과 관계자의 축하 속에 입학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100세 시대에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교육으로 도내 19개 시·군에서 각 캠퍼스를 운영한다. 영천시는 다양한 평생학습 추진으로 지역 사회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성운대학교에 캠퍼스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탁하여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12월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7대 영역(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의 다채로운 교육으로 30주.. 2022. 3. 23.
시설관리공단·취업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취업률 개선과 경제 활성화 시설관리공단·취업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취업률 개선과 경제 활성화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훈)은 3월 17일 영천시 취업지원센터 본부에서 관내 구직자 채용을 위한 연계 체계를 구축과 지역사회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유대강화를 통해 지역 내 취업률 개선 및 전문인력 수급난 해소 등 기관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체결되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시설관리공단 김재훈 이사장, 취업지원센터 이해석 센터장을 포함한 최소한의 실무 담당자만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 △관내 구직자 적극 채용 및 기업의 핵심 인재 양성 △ 일·가정 양립 제도 도입 및 확산 △상호협력을 위한 구인, .. 2022. 3. 23.
산불지역 위문품 전달 우왕좌왕 “산불지역 위문품 전달 우왕좌왕” o...산불이 난 울진 등에 전국에서 위문품과 성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봉사단체에서도 불난 지역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 지역의 봉사단체는 “울진군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싶어서 전달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우리는 잘 해 간다고 정성껏 준비해서 갔으나 상대에게 잘 전달이 되지 않아 전달 과정이 영 우왕좌왕했다.”면서 “다른 단체들도 전달 계획이 있으면 사전에 잘 연락하고 상대 담당자들의 말에 의해서 움직여야 한다. 울진에는 전국에서 오기 때문에 사진 찍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기도 했다. 좋은 일을 할 때엔 이런점을 잘 참고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고 경험을 설명. 2022.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