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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공직자 봉사동아리, 독거노인 찾아 도배봉사- 1일, 도배봉사 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도배 봉사활동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권대수)’은 1일 안동 일원에서 삼일절 공휴일을 반납하고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경북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을 찾아 도배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도배 봉사는 안동 풍천면 가곡리 일원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권오억(87세)씨의 집을 찾아 도배와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를 하고 할머니와 정담을 나눴다. 권대수 건축디자인과장은 “작은 봉사지만 소외되고 외롭게 생활하시는 독거노인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2022. 3. 4.
경북도,‘청년농부’디지털 농업 핵심인재로 키운다 ! - 청년농 17년 904명 → 20년 1816명, 맞춤형 정책 추진 결실 - - 지속적 투자 통해 스마트 팜 등 디지털 농업 핵심인재로 양성 청년농부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경북도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통계청 기준 경북의 40세미만 청년 농가주는 2017년 904명에서 2020년 1816명으로 10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 34%에 비해 훨씬 높은 결과다. 시책 추진 4년차 청년농 육성 정책추진의 마중물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 경북도의 판단이다. 올해도 총 14개 사업에 국비 64억 원을 포함 총 158여억 원의 사업비를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투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모니터링, 선도농가 멘토링 등을 통해 예비 청년농부 등과 소통창구를 확대함으로써 창농에 대한 망설임 요소부터 해소해 줄 계획이다. 경영실습 임대농장, 농산업창업지원센터 등을 활용 재배기술에서부터 제조․가공, 유통․판매,.. 2022. 3. 3.
경북도 특허기술로 만든 칡 발효초, 미국 진출 - 산림환경연구원,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특허기술이전 실시 -- Dr.H 칡 발효초, 미국 LA 선적으로 본격 해외 판매 시동 경상북도는 28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발효한방원(대표:하효철)과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특허 기술이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년에 기술이전 받아 출시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Dr.H 칡발효초’의 재계약 건으로, 코로나19로 판매 부진을 겪었으나 제품의 기능성과 품질에 대한 확신으로 추가생산 결정에 따른 것이다. 해당 특허기술은 갱년기 장애 개선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이며, 특히 숲가꾸기 사업에서 칡 제거 산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원재료 확보, 일자리 창출 등 일거양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Dr.H 칡발효초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이며 입소문으로 찾는 이가 늘어 국내 전문 판촉업체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K-먹거리 붐으로 미국 LA 한인마켓.. 2022. 3. 3.
경북형 신복지 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 신복지‘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모델로 패러다임 대전환 -- 중앙 획일적 복지시스템에서 복지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 경상북도는 2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행복재단, 자문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신복지 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코로나19 위기와 삶의 격차 심화 극복, 중앙 획일적 복지모델에서 새로운 복지 혁신 모델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복지 이용자의 자기결정권을 강화시키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신복지 모델‘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개발을 위한 것으로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 실현 ▷부모님으로 모시는 어르신 복지 ▷마음까지 챙기는 장애인 복지 ▷심리적 최저계층을 챙기는 외로움 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형 신복지 모델은 이날 논의된 의견들을 수렴해 연구용역에 반영하고, 최종 결과는 7월 중 .. 2022. 3. 3.
경북도, 여성농업인 氣 살리기 나서...권익과 복지 UP- 여성농업인 권익과 복지증진 위해 올해 31개 사업 320억 원 투입 - - 지난해 보다 한층 강화된 제도 시행 - 경상북도는 지난해 제5차 경북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2022년 세부 시행계획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시책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여성농업인 전문관 직위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정책 수립과 시행단계에서 여성농업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단체 및 연구기관 등과 협의회, 자문회의를 개최해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정책 심의회 운영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관련 시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도 정비했다. 또 여성농업인 직업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련 시책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먼저, 여성농어업인 .. 2022. 3. 3.
경북도, 행복 일자리 자활사업으로 자립희망 싹 틔운다. - 지역특화일자리·청년 자산형성 지원 확대 -- 대학 협력 강화로 자활 사업 활성화 - 경상북도는 올해 567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행복일자리 제공, 자산형성지원, 지역 특화형 사업개발, 착한생산품 판매 활성화, 전문기업 연계사업 확대, 자활지원 체계 역량강화 등 6개 분야 22개 자활사업을 추진해 9300여명의 근로 취약계층에 대한 자립촉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경북광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20개 지역자활센터와 지역의 3개 대학과 자활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과 취·창업을 지원한다. 맞춤형 행복일자리 제공사업은 저소득층이 취․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초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참여자의 자활능력과 사업유형에 따라 ①근로유지형 ②사회서비스형 ③인턴․도우미형 ④시장진입형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3357명에 대해 421억6800만원이.. 2022.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