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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및 업무담당자 유공자 표창 수여-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 144명, 업무담당자 5명 표창 경북교육청은 19일(수) 웅비관에서 2021년 교육공무직원 및 업무담당자 유공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우수한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 표창은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들을 선발해 그 공적과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 진작 및 근무 의욕을 고취시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올해 대상은 총 149명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공무직원의 인사운영 및 노무관리에 기여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5명,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하여 타의 귀감이 되는 교육공무직원 재직자 38명, 퇴직예정자 106명이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모범이 되는 .. 2022. 1. 21.
경상북도교육청, 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따뜻한 교육복지, 희망꽃·사랑꽃·웃음꽃·행복꽃 피우다! - 경북교육청은 19일(수) 14시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89개 사업대상교 학교장과 교육복지사 등 관계자 19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 중심의 지역교육복지 공동체를 구축하여,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학생의 삶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2006년 4개 지역 37개 기관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교육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102개 학교, 4개 교육지원청, 4개 민간위탁기관(총 110개 기관)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유회는 축하 공연(영일중 코드하모니 기타 연주팀)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운영한.. 2022. 1. 20.
경북교육청, 동계 학교공사장 안전사고 재해예방 발 벗고 나서다- 학교시설 동절기 공사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 경북교육청은 학교 시설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재해예방을 위해 민간 안전전문가를 중심으로 동절기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전국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경북교육청 관내 공사금액 30억 원 이상 공사현장에 대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재해 발생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민간 안전전문가를 중심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2022. 1. 20. ~ 1. 21. 이틀간 실시되며 대상은 경북과학고등학교 이전 신축공사 외 10건이다. 건설안전분야 산업안전지도사가 포함된 4개 점검팀을 구성하여 ▲겨울철 공사장 화재예방 실태▲한중 콘크리트 타설 후 보양 실태 ▲거푸집 존치기간 준수여부 ▲안전 및 품질관리계획서 적정 이행여부 등 주요점.. 2022. 1. 20.
경북새마을회,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 새마을회원들 자발적인 참여로 민생살리기 동참 - - 19일 도청에서 500만원 기부금 전달 - 경상북도는 19일 도청에서 경북새마을회(회장 이종평)가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새마을회장 및 회원단체장*,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 도협의회장 조성현, 도부녀회장 김옥순, 도직장회장 이수홍, 도문고회장 김성환(맨 좌측)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위기계층과 지역 소상공인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평 경북새마을회장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라면서, “경북새마을회가 새마을운동 정신으로 앞장서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범도민 .. 2022. 1. 20.
이철우 지사, 후손들에게 물려줄 새로운 역사를 만들자! - 19일, 2022년 대전환 위한 건설, 공항, 문화 분야 업무보고 실시 -- 천년가는 건축물로 새로운 문화유산을, 신공항으로 경북의 新성장판.. 경상북도는 19일 도청에서 건설교통국, 공항추진단,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는 신공항 이전지 결정이후 공항과 영일만항 투포트 체제로 새로운 성장판을 만들고 신공항 시대 글로벌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들로 채워졌다. 우선, 건설 분야는 양동․하회마을처럼 후손들에게 문화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건축자산을 만들겠다는 계획이 제시됐다. 지난해 12월 천년건축위원회를 발족하고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과 함께 공동 연구해 경북형 천년건축물의 개념을 정립하고 이를 구체화할 명품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도청신도시에 새롭게 건축될 예정인 복합문화컴플렉스를 천년건축의 모범사례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문화국에서 발표해 경북형 천년건축 프로젝트를 범.. 2022. 1. 20.
경북도, 아이 울음소리 넘치는 출산 구급 서비스 계속한다 - 지난해 임산부 관련 출동 486건, 구급차 내 2명 분만 -- 분만처치 전문교육 받은 구급대원 출동해 병원 이송 서비스 -- 이송 중 긴급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올해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경북형 아이 행복 도정 시책인‘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신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전문적인 분만 처치 교육을 받은 119구급대원이 신속히 출동해 대구‧경북 소재의 적정 병원으로 이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통해 486명의 임산부를 이송했으며, 그중 2명이 구급차 안에서 분만했다. 특히, 지난해 2월 구미 00동에 거주하는 산모가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의 신속한 분만 유도로 병원 이송 중 건강한 여아를 출산하는 기쁜 일도 있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올해도 아.. 2022.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