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85 영덕시장 화재 피해 상인 자녀 장학금전달 “영덕시장 화재 피해 상인 자녀 장학금전달”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0일 영덕교육지원청에서 영덕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 자녀 14명에게 각 2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따뜻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1. 12. 15.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 왕평흐노니 공연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 왕평흐노니 공연” 왕평선생을 기리는 합창이 8일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1백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왕평선생 기리는 합창은 왕편 선생의 1백여 종류의 작품중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한팔경’ ‘오호라왕평’ 등의 노래로 왕평선생을 기억하게 했으며, 2부에서는 악극인 ‘항구의 일야’가 대중가요인 ‘사랑’ ‘이별’ ‘희망가’ ‘세상이덧없으니’ ‘황성옛터’ 등의 노래와 함께 펼쳐져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 왕평 선생의 작품성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었다. 왕평흐노니는 한국음악협회영천시지부에서 주관했으며 합창에는 왕평합창단이 맡았다. 2021. 12. 15. 묘봉암의 북치는 스님 “묘봉암의 북치는 스님” 은해사 사찰중에 하나인 묘봉암에서 법고 의식을 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법고 의식은 묘봉암 법상주지스님이 직접 하고 있었다. 지나는 등산객들이 주변에 모여 법고 의식을 지켜보기도 했는데, 의식후 주지스님은 등산객들에 법고를 직접 권유하기도 했다. 2021. 12. 15. 베트남 대학생들, 경북 매력 한국어로 실력 뽐내 - 온라인 한국어 말하기대회 개최로 한국 및 경북 문화 홍보 -- 한글의 우수성 전파로 베트남 내 親경북인사 양성 - 경상북도는 13일 온라인으로‘2021년 경상북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베트남 자매도시 타이응웬성 및 호찌민시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7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후 한‧베트남 인문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자매 우호도시인 타이응웬성과 호찌민시의 대학생들에게 한국과 경북의 문화를 소개하고 향후 도-베트남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예선에는 베트남 48명의 대학생들이 ‘내가 아는 경상북도’, ‘한국과 베트남 지방정부간 교류’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참가했다. 본선에 오른 10여명의 대학생들은 경북에 대해 철저한 준비로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 중 ‘내가 본 경상북도’를 주제로 발표한 딥 띠 둥 학생이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2021. 12. 15. 이철우 도지사, 경북권 감염병전담병원 도민 우선 이용하도록 해달라-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 - 코로나전담병상 확대 및 중증병상 도민우선 이용 건의 -- 위중증, 고위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3일 오전 보건복지부장관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영상회의에서 “경북권 감염병 전담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코로나 전담병상을 확대하고, 도민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신청 중인 감염병전담병원 98병상의 신속한 승인과 추가 활용가능 병상에 대한 중증병상 적극 활용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코로나전담 중증병상을 도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중대본에 건의했다. ◦ 現 신청 중인 98병상 : 위중증 6, 준중증 10, 중등증 82 이는 경북도가 대구시와 병상공유를 통해 대구 상급종합병원 등을 이용하고 있으나 경북권 중증환자 전담병상 사용률이 70%정도이며 이 또한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취한.. 2021. 12. 14. 경북도 공무원...개인 자격으로‘전국 지방분권 웹드라마 시놉시스 공모전’우수상 수상-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 근무하는 김두성씨 -- ‘2021, 한 건물 세 가족’이란 작품으로 수상 -- 가족간 .. 경상북도는 11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김두성씨가 대구시가 주최한 ‘2021, 전국 지방분권 웹드라마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우수상(대구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김두성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시상금 150만원도 함께 받게 됐다. 김 주무관은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 ‘2021, 한 건물 세 가족’이란 작품을 개인 자격으로 출품해 선정됐다. 김 주무관이 출품한 작품은 아버지 건물에 장남 가족, 막내딸이 함께 거주하며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비유해 지방분권의 필요성과 미래를 흥미롭게 그려냈다. 김두성 주무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방분권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배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수상의 기회까지 얻게.. 2021. 12. 14. 이전 1 ··· 705 706 707 708 709 710 711 ··· 56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