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에 솔정원, 정원 투어단 방문으로 활기
손안에 솔정원, 정원 투어단 방문으로 활기 경북 3호 정원인 손안에 솔정원에 정원 투어단이 방문해 활기를 뛰고 있다. 5월 22일 개장한 솔정원은 임고면 삼매리에 위치해 있으며, 8300㎡(약 2,500평) 정원에 수석과 전통민속품 전시관, 꽃돌 전시관, 별관 전시실, 이끼석, 신비한연못, 세계수석동산 등 관상수 100여주, 분재소나무 100여주, 꽃돌 200여점, 수석 300여점 등 전국 최대 수량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6월 4일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 30여명이 비가내리는 가운데 손안에솔정원 관광 투어 및 시민정원사 테이블 데코레이션 가드닝 현장수업(세운수석관에서)을 가졌다. 박효주 교수는 “아담하면서 민간정원으로서 손색이 없으며, 돌담과 400년 된 대추나무 신비의 연못을 보고는 감탄했다...
2021. 6. 9.
경북교육청, 과테말라 국정교과서 기증 받는다- 따뜻한 경북 교육 세계로 펼치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 301호 회의실에서 주한 과테말라대사가 방문해 과테말라공화국에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소개가 실린 국정교과서 6종을 기증했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에 수록된 내용은 초등학교 ‘의사소통과 언어’과목 중 2학년에 토끼와 거북이, 3학년에 의좋은 형제, 4학년에 해님 달님, 5학년에 흥부와 놀부, 6학년에 단군 신화가 소개됐다. 또한 중학교 국정교과서는 ‘자연과학’에 ‘대한민국의 소개와 한글, 한복, 한식, 한국의 경제발전’ 등이 소개됐다. 초·중 전체 14페이지이다. 과테말라공화국 국정교과서는 과테말라의 전체 초등학교의 85%, 중학교의 40%가 사용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러닝 세계화 사업 정보화지원을 위해 지난 2006년 과테말라공화국과 MOU를 체결하고, 15년간 매년 ..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