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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역 경제를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21년 경북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유망 강소기업 집중 육성 -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에서‘2021년 경북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모집공고를 통해 요건검토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경도공업, 담따프레시, 명산, 새해성, 엠디산업, 영남테크놀로지, 예스코리아, 용진, 지텍, 코리아식품, 코아시스템, 태산, 프로그린테크, 한독, 한승케미칼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주력산업별로 보면 첨단신소재부품가공 7개사, 친환경융합섬유소재 4개사, 지능형디지털기기 2개사, 라이프케어뷰티 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147억 원이며 평균 수출액은 46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 2021. 6. 8.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 나와” 금호에서 또 로또 2등이 나왔다. 금호읍 태성맨션 대박로또 판매점에서 6월 5일 로또 966회 추첨에서 1,21,25,29,34,37/36 이중 36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맞추면 2등에 당첨. 이번 2등 당첨자는 50명으로 평소보다 적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도 약 배 정도로 늘어 8천37만여 원(세전)으로 이제까지 2등 당첨금중 아주 많은 금액으로 알려지기도. 금호읍 대박로또 판매점은 오픈한지는 오래되지 않은 로또점이지만 지난해 11월 7일 936회 추첨에서 2등 2장(명)을 한 번에 배출한 뒤 4개월 만인 3월 27일 또 2등 배출. 그리고 5월1일엔 1등을 배출하고 이번에 또 2등 배출하기도. 2021. 6. 8.
장애인 전수조사해 다시 선정해야 장애인 전수조사해 다시 선정해야 o...영천시의회 우재자의원의 장애인 정책 검토해 장애인들에 더 많은 혜택을 줘야 한다는 시정질문 보도(본지 지난호 2면 보도)를 접한 한 장애인(후천적 수술 후 내부기관의 장애)이 장애인 문제점을 지적. 이 장애인은 “내 입장에서 이야기 하지만 수술 후 장애인 발급을 받은 사람들이 많지만 현재는 좋아진 사람들도 많다.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전수조사 후 다시 신체검사 등을 통해 장애 등급을 산정해야 한다. 오래전에는 의사의 도움만 있으면 장애 등급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어렵다. 이렇기 때문에 모두 다시 조사해야 한다.”면서 “차량 운전용 장애인 스티커도 문제점이 많다. 부모가 장애인이면 장애 차량을 구입해 스티커를 붙여 (부모)장애인이 타지도 않는 차량을 장애인 주차구.. 2021. 6. 8.
소상공인들에게도 얼음조끼를 소상공인들에게도 얼음조끼를 o...소상공인들에게도 시원한 얼음조끼를 달라는 주문. 이는 영천시가 올 여름 폭염 걱정을 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농민들(2만6천여 명)에게 얼음조끼를 지원한다는 계획을 접한 소상공인들이 하는말. 이들은 “농민들에게만 자꾸 정부 자금이 지원되는지 모르겠다. 우리에게도 얼음조끼를 지원해 줘야 한다. 소상공인들이 농민들 보다 훨씬 더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농민들에겐 이 뿐 아니라 여러 가지의 다양한 법적인 혜택이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들에겐 아무런 혜택이 없다. 우리에겐 보증재단을 통한 저리 융자금 뿐이다. 이도 시간이 지나면 다 상환해야 한다.”면서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 건강보험료 지원, 면세 유류대 지원, 소상공인 관련업종 신설시 건축 규제 완화 등 우.. 2021. 6. 8.
사회복무요원 점검…병역자원 효율성 강화 현재 48개소 88명 업무보조 사회복무요원 점검…병역자원 효율성 강화 현재 48개소 88명 업무보조 영천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점검으로 병역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사회복무요원 제도는 국민개병주의 원칙에 입각한 예외 없는 병역의무 부과와 잉여 병역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분야에 일정 기간(21개월) 근무하게 함으로써 병역의무를 마친 것으로 인정하는 복무 제도이다. 영천시는 현재 48개소 88명이 행정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행정업무지원과 복지서비스 노인.장애인·아동시설 등의 지원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최근 사회복무요원의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복무관리는 사회복무요원에.. 2021. 6. 7.
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 몸값 치솟아” 외국인 근로자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산업단지가 있는 공장은 공장대로 마늘 양파 수확을 앞둔 농촌은 농촌대로 큰 걱정. 이유는 코로나19가 2년째 장기화에 접어들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부분 출국했거나 남아 있어도 비자 기간을 넘긴 사람들이 다반사. 이 바람에 현장 근로를 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자연이 줄어들어 여기저기서 걱정. 특히 농촌에는 하루 품값이 13만 원 전후라 수확을 포기할 생각도. 농민들은 “하루 일당이 식대, 참, 교통비 등을 포함하면 13-4만원이다. 그래도 없어서 못할 정도다. 다행히 마늘의 경우 가격이 그런대로 형성, 품값을 주고라도 수확을 하려고 한다. 가격이 못하면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도 있을 것이다.”면서 “외국인 뿐 아니라 일반 우리나라 사.. 2021.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