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2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배고픔보다 무서운 건 외로움… 노년이 행복한 영천 만들겠습니다”‘노년이 즐거운 영천’ 생활밀착형 복지공약 발표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배고픔보다 무서운 건 외로움… 노년이 행복한 영천 만들겠습니다”‘노년이 즐거운 영천’ 생활밀착형 복지공약 발표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년이 즐거운 영천’ 생활밀착형 복지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오늘의 영천을 만든 분들은 바로 우리 부모님 세대와 어르신들”이라며 “평생 가족과 지역을 위해 헌신해오신 어르신들이 노후만큼은 외롭지 않고, 불편하지 않으며,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시정의 중심에 어르신 복지를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령화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영천이 마주한 현실”이라며 “단순한 지원에 그치는 복지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하루하루가 실제로 편안해지는 생.. 2026. 5. 17.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경쟁은 끝났다…이제는 통합과 변화로 영천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경쟁은 끝났다…이제는 통합과 변화로 영천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국민의힘 영천시장 경선에서 승리한 김병삼 후보가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본선에 임하는 각오와 영천의 미래 비전을 밝혔습니다.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김 후보는“이번 승리는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영천을 바꾸라는 시민과 당원의 엄중한 뜻”이라고 말하며 의미를 강조했습니다.또한 “지금은 승리를 기뻐할 때가 아니라 변화의 책임을 시작해야 할 때”라며“경쟁은 끝났고, 이제는 함께 이겨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경쟁에서 동지로…‘원팀’ 강조김 후보는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치열하게 경쟁했지만 모두 영천 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며“이제는 경쟁자가 아닌 동지로서 하나의 팀으로.. 2026. 4.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