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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입 복숭아향 비타민제,

영천시민신문기자 2019. 4. 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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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장, 독일 수입 복숭아향 비타민제로 대창 홍보



o...이원조 대창면장은 복숭아 향이 든 일종의 과립형(작은 알갱이) 비타민제를 대창면을 찾은 시민들에 선물.
이 비타민을 받아 먹어본 사람들은 “복숭아 향과 함께 상큼함을 느껴 몸에 활력이 느껴진다.”면서 “다 먹고 난 뒤 시중에서 사서 먹으려고 제품 설명을 보니 독일에서 수입해 판매하고 있는 것 같다. 시중에는 잘 판매되지 않는 제품인 것 같다.”고 설명.
이원조 면장은 “복숭아의 고장답게 복숭아 홍보를 위해 마련했는데, 생각외로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다. 지난번 시민체전 전 줄다리기 선수들이 이것을 먹고 힘이 쏟아 줄다리기도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며 복숭아 제품을 설명.



지역 공연단 많이 활용했으면  



o...완전한 봄을 맞아 종친회, 동창회 등이 곳곳에서 개최.
이들 행사시 외부 초청 공연단 또는 가수들이 영천으로 와 공연을 하고 일정 비용을 받아 가고 있는데, 이를 두고 지역 공연단 한 회원은 “영천에도 공연을 잘 하는 공연단과 가수들이 많다. 지역 사람들을 출연시켜 더 키워주는 것이 우선이다. 외지에서 많은 돈을 주고 데려오는 것 보다 비용도 저렴한 지역 출신 가수들을 더 많이 이용해 주면 좋겠다.”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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