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문화원옆 건물 철거로 시끌벅적
시민신문사 주변 양쪽에 요즘 한창 건물 철저작업으로 시끌벅적.
본사를 중심으로 영천문화원 방향으로는 구 동경장 여관 등 큰 건물 2채를 철거하고 있는 중이며, 맞은편 방향으로 구 아지터 건물 1채를 철거 준비하고 있는중.
지난 23일 아침 일찍부터 철거에 들어갔는데, 며칠 동안 주민들이 소음과 비산먼지 등으로 시청 여러 곳에 전화 민원을 야기하는 민원이 일었으나 날이 갈수록 민원은 진정,
담당인 산림과에서 자주 나와 보고 물차를 동원하는 등 현장을 종종 체크하고 있었으며, 공사업체에서도 안전과 정리를 위해 매일같이 물을 뿌리고, 현장 주변 정리에 만전.
본사를 방문하거나 철거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이웃의 피해를 최소화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비계도 안전하게 이중으로 하고 안쪽엔 그물망을 설치했다. 또 밤에 현장을 살펴보면 아주 정리를 잘 해 두었다. 시간일 갈수록 입댈 일이 없다. 신문사 앞이라고 이런 식으로 하는지는 몰라도 모든 철거업체들이 어딜가도 안전과 정리를 위해 이 업체처럼 최선을 다하는 철거업체였음 한다.”고 한마디씩.
산림과 직원들이 나와 물을 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철거작업 후 콘크리트 파쇄로 철을 분리하는 작업, 현장 인부들이 계속 물을 뿌려 비산먼지를 최소화하고 있다
매일 계속 물을 뿌리며 비산먼지를 최소화 하고 있다
야간 정리작업이 깨끗하게됐다
야간 작업장 주변을 잘 정리했다
콘크리트내 철 분리 작업
'가 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패스트트랙 영천 선거구 사라질지도 몰라, 시종일관 대통령 욕설에 이미지 실추 (0) | 2019.05.06 |
|---|---|
| 선거공보물 허위사실 벌금형 (0) | 2019.05.02 |
| 독일 수입 복숭아향 비타민제, (0) | 2019.04.29 |
| 불끄고 노력한 사람을 이상하게 취급하는 듯 (0) | 2019.04.26 |
| 시민체전 뒷얘기 (0) | 201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