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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래 안심하세요’… 중개업 정보 표시제 비치 점검반 1개반 4명 편성 ‘부동산거래 안심하세요’… 중개업 정보 표시제 비치 점검반 1개반 4명 편성 영천시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공인중개사사무소 계도에 나섰다. 영천시는 점검반 1개반 4명을 편성하여 2월 22일부터 1개월간 관내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점검을 진행한다. 영천시 공인중개사사무소는 156개소이고 종사자 수는 326명이다. 아울러 영천시는 공인중개사자격증 대여와 중개보조원의 불법중개 등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부동산중개업 정보 표시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부동산 중개업소 테이블에 대표자의 이름과 등록번호, 등록인장을 담은 정보표시판을 상시 비치하는 것으로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행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 2021. 3. 5.
영천시, 농업분야 공모사업 자체보고회 가져국·도비 확보 위한 보고회 영천시, 농업분야 공모사업 자체보고회 가져 국·도비 확보 위한 보고회 영천시는 2월 24일 농업기술센터 농업분야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 자체보고회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3층)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양만열 소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의 자체사업으로는 농업분야 큰 프로젝트 사업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고 농업분야 자체 보고회를 통하여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고 국·도비 확보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국·도비 공모사업 현황에 대하여 서로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관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자문을 받는 소중한 자리를 가졌다. 영천시는 그간 노력하여 2021년도 757억원의 사상 최대 기록적인 농업분야 예산.. 2021. 3. 5.
영천시청 태권도, 강보라·미르 자매 국가대표 선발 진천 선수촌으로 입촌 영천시청 태권도, 강보라·미르 자매 국가대표 선발 진천선수촌으로 입촌 최기문 영천시장은 2월 24일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선수촌에 입촌하는 영천시청 태권도단의 강보라·미르 자매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강보라·미르 자매는 2월 25일부터 진천선수촌에 입촌했으며 특히 강보라 선수는 레바논에서 열리는 2021 아시아 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들 선수는 고등학교 때까지 성주군에서 태권도선수 활동을 이어왔으나 졸업 후 영천시청의 영입 제의를 수락해 2020년과 2021년에 걸쳐 영천시청 태권도단으로 입단했다. 입단 이후 곧이어 실시된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대회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해 국가대표 1, 2진으로 진천선수촌에 입촌하게 되었다. 이날 격려 자리에서는 박봉.. 2021. 3. 5.
경북도, 농번기 일손지원... 선제적 인력공급 추진 - 농촌인력지원센터 확대(15개소), 농촌인력중개센터(24개소) 신규 운영 - - 국민 참여형 농촌 일손돕기, 국내 체류 외국인 확보 등 추가 대책 .. 경상북도는 농촌의 고령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농촌의 안정적인 일손지원을 위해 농촌인력 공급서비스를 시작한다. 농촌인력 공급서비스는 도내 22개 시군에 설치된 농촌인력지원센터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농가와 농촌 및 도시 유휴 인력을 연결해 농가에는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을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농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외 인력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마저 입국이 어려워 농촌 일손문제는 점점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상북도에서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2개소를 확대하여 15개소를 운영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신규로 24개소를 설치하여 심화되는 일손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경북도는 언론 및 시‧군 홈페이지, S.. 2021. 3. 5.
경북도, 3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속도 빨라진다. -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9215명 접종 시작 -- 8일부터 도 예방접종 전담콜센터(880-8000~8003) 운영.. 민원 적극 응대 경상북도는 3월 5일 고위험의료기관 근무 종사자를 시작으로 7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11일에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만 9,215명에 대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5일부터 도내 종합병원, 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59개소에 근무하는 보건의료인 1만 1,878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이어 7일부터는 119 구급대원, 역학조사관, 검역요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5,395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보건소에서 접종한다. 11일부터는 코로나19 치료병원 6개소 종사자 1,942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병원자체에서 접종한다. 도에서는 이들에 대한 1차 접종을 3월중 완료하고 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1. 3. 5.
이철우,“대구경북 통합해 세계와 경쟁하는 과감한 구상 필요”- 이철우 도지사, 직원 대상 특강 통해 미래비전 제안 -- 연구중심 혁신도정 강조... 수평적 개방적 공직 문화로 전환 -- 민생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도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90분간 특강을 펼쳤다. 이 지사는 3일‘역사를 돌아보며 미래의 길을 열자’는 주제로 세계사와 한국사를 넘나들며 대구경북이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제안하고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서 공직사회의 변화를 촉구했다. 이 지사는 산업혁명을 계기로 중국에서 영국으로, 세계대전을 치르며 미국으로 넘어간 세계의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나라는 변화에 늦어 국권을 잃고 분단과 내전을 겪었지만 지난 70년간 국민들의 피와 땀, 지도자의 비전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힘입어 5천년 역사상 가장 번성한 나라를 만드는 기적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그 가운데 대구경북은 한반도를 최초로 통일하고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정신을 통해 나라를 지키고 부강하게 만든 역사적 중심지.. 2021.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