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4076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 김용학 영천공설시장 상인회장은 2월 25일 경주시 웨딩파티엘에서 열린 경상북도 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결산총회 후 공설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온누리 상품권 홍보 확대를 추진키로 결의. 2021. 3. 3.
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태양광 사업 사기에 주의” o...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농민에 접근, 설치비만 받아 가고 실제 설치는 해주지 않는 일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 약 2년 전 면지역 한 농민은 “태양광을 설치해 주겠다며 태양광 회사 영업사원과 사장이 마을에 와 태양광 설치 사업을 소개한 뒤 태양광을 설치키로 생각했다.”면서 “태양광 설치 큰 면적은 아니지만 주택 지붕 등에 설치키로 하고 설치비 800만 원을 현금으로 영업사원 통장으로 보냈다. 통장으로 돈을 보낸 뒤 소식이 없었다. 그래서 그 회사 사장에 전화해 태양광을 설치 하지 않느냐며 물었는데, ‘돈을 보내줘야 설치할 것이 아니냐’며 오히려 핀잔을 주었다. 그래서 ‘당신 회사 직원 통장으로 보냈으면 회사에 보낸것과 같은 것 아니냐’며 항의했으나 회사 사장은 .. 2021. 3. 3.
월남참전기념탑 둘러보는 노병사 “월남참전기념탑 둘러보는 노병사” 월남전참전기념탑이 지난 연말 완공,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마현산) 전적비 옆에서 위용을 드러냈다. 기념탑은 앞쪽에 태극형의 주탑과 뒤쪽에는 8개 참전부대명과 영천지역 참전 용사들(715명)의 이름을 모두 새겨두고 있다. 사진은 28일 가족과 함께 55년 전 월남전에 참전한 노병사가 자신의 이름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1. 3. 3.
자연산 민물고기 판매 “자연산 민물고기 판매” 공설시장 도로변에서 민물고기를 판매(양식, 자연산)하는 상인 표정이 예전만큼 밝지가 않다. 코로나19로 모든 업종에서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울상이지만 물고기 판매도 예외는 아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민물고기 판매 상인들이 거의 자취를 감추고 이제는 독점 판매를 하고 있다. 2021. 3. 3.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 창립 총회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 창립 총회”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 창립 총회가 2월 26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마늘생산자협회원들과 마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총회에서 초대 김상윤 지회장(신녕면)은 “마늘은 국민에게 아주 중요한 기본 먹거리다. 그러나 현실은 생산비에도 턱없이 모자라는 가격으로 거래되고 소비지에선 산지보다 3-4배 비싼 가격으로 팔려나가는 실정이다.”면서 “이를 바로 잡고 정부와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해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먹을 량을 적정하게 공급하고 생산비도 보장받고 소비자들에겐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고자 한다.”며 취지를 강조했다. 2021. 3. 3.
중앙동 상가철거 안전막 안전하게 중앙동 상가철거 안전막 안전하게 중앙동 도로확장 구간에 상가 철거 작업이 한창이다. 상가 철거 현장에 안전막을 모두 설치했는데, 안전막이 안전하게 설치되지 않아 작은 바람이 불어도 펄럭이며 주변 상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안전막을 안전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2021.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