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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참마자’어린고기 국내 첫 대량 방류- 영주시 서천 일원 주민 등 50여명 참석‘참마자’ 3만마리 방류 -- ʼ21년도 붕어 등 어린고기 158만마리 방류 추진, 내수면 생태계 회복 박차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소장 지상철)는 3일 낙동강 수계인 영주시 서천 일원에서 내수면 어자원 조성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해 ‘참마자’어린고기 3만마리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량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참마자는 낙동강 토속어류 자원을 보존하는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어미 400마리가 수정․부화하여 10개월간 정성껏 기른 전장 3∼5㎝ 급의 건강한 어린물고기로 낙동강을 포함해 우리나라 남해와 서해로 흐르는 강의 중․상류 지역에 서식하는 토속어류로 물이 맑고 바닥이 자갈과 모래가 깔려 있는 곳에서 수서곤충과 미생물을 먹고사는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 특히,‘참마자’는?참매자?,?매자?,?마지?등의 방언으로 불리며, 매운탕과, 조림용으로 맛이 뛰어나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 어종으로 지역주.. 2021. 3. 4.
경북 민생 氣 살리러‘새바람 행복버스’가 달린다! - 이철우 도지사, 새바람 행복버스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 찾아 - - 3일, 영천에서 “경북 소상공인 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 이철우 도지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민생과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새바람 행복버스’를 타고 도내 민생현장 곳곳을 순회하는 민생투어에 나선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코로나19로 장기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마련된 경북형 민생 기살리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 전문가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민생현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새바람 행복버스’는 3월 3일 영천의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외식업‧음식‧접객업, 관광‧여행‧숙박업, 중소기업‧산단‧공단, 농림어업 현장 등 주제 또는 사안별로 지역을 정해 순회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방문지인 영천 공설.. 2021. 3. 4.
2021학년도 고입전형 결과, 경북교육 성과 입증- 타 시·도에서 경북으로 유입 학생수 1,221명, 유출 326명의 3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 분석 결과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326명, 타 시·도에서 경북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1,221명이라고 3일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시대에 유출보다 유입이 3배 가까운 895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상당한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졌다. 이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3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유입학생 1,221명 중 마이스터고 유입 162명(전.. 2021. 3. 4.
경북교육청,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참여- 맞춤형 복지비 상반기 내 신속 집행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상반기 조기 집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맞춤형복지비 예산을 3월 내 70% 이상, 상반기 내 전액 집행하기 위해 집행현황을 상시 파악하고 매월 기관별 사용현황을 점검해 사용을 독려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빠른 경제회복 및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복지비를 조기 배정하고, 교직원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속 기관 및 각급 학교에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신속한 조기 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 3. 4.
청년 일자리 창출, 전문적인 업무 담당자 채용-경북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374명 선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지방공무원 37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채용규모는 지난해 채용인원 335명 대비 39명 늘어났으며, 직렬별 채용예정 인원은 교육행정 254명, 전산 10명, 사서 18명, 공업 3명, 간호 2명, 시설 10명(건축 10명), 조리 28명, 기록연구 8명, 운전 21명, 시설관리 20명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의 경우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을 위해 전체 선발예정인원의 6.8% 이상인 26명을 모집하며, 저소득층 공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선발예정인원의 2% 이상인 8명을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2015년도와 2018년도 이후 채용이 없었던 시설관리직과 운전직렬을 채용하며, 학교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가진 경력경.. 2021. 3. 4.
경북교육청,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 초·중·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국가 책임 완성-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올해부터 1학년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고등학생들은 학비를 내지 않게 된다. 이에 따라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고등학생 1명당 연간 약 123만 원의 학비 부담이 경감된다. 다만,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일부 사립학교는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학년도 고교 무상교육을 위한 소요 예산은 747억 원으로 국가 318억 원(42.6%), 교육청 352억 원(47.1%), 지자체가 77억 원(10.3%)을 각각 부담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등학교 무상교육 .. 2021.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