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방세 5조원 시대 돌입 임박 - 지난해 4조 8,983억원 역대 최대, 목표액 대비 13.4% 초과 - 포항, 경산, 구미 등 아파트 신축, 대구경북 신공항, 부동산거래 활성화 효과- 코로나19관련 지..
경상북도는 지난해 지방세 4조 8983억원을 징수해 목표 4조 3196억원 대비 113.4%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방세가 늘어난 요인으로 포항, 구미, 경산 등 아파트 신축, 통합신공항 기대, 지가상승,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꼽았다. 도는 철저한 세원관리, 탈루‧은닉 세원발굴, 납부편의시책 확대 운영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도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했다. 도는 징수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생계형자동차 취득세 감면(1585건, 12억원), 착한임대인 지역자원시설세 감면(879건, 1억원), 착한임대인, 의료기관 등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감면(1104건, 7억원), 소상공인‧중소기업 주민세, 자동차세 감면(17만4703건, 9..
2022. 2. 4.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2022년 지식재산 지원사업 실시- 경상북도 도내 예비창업자 및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 대상 사업추진 -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동시)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상북도 도내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2월 7일부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경상북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특허기반 창업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 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도내 예비창업자라면 공고 이후 언제든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식재산 교육과 창업 노하우를 제공(연 4회)함으로써 우수한 특허를 출원하도록 지원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3D모형설계 및 제작지원과 창업 후에는 PCT해외출원, 신규 브랜드 개발, 제품 디자인 개발, 특허기술홍보영상 등 후속지원사업도 제공한다. 경북북부지역(안동, 문경, 영주, 예천, 의성, 봉화, 영양, 청송) 창업 7년..
2022. 2. 4.
경북도, 사람과 돈이 모이는 어촌 만든다!- 귀어귀촌, 스마트수산양식, 유통 선진화, 혁신적 정주여건 개선
경상북도는 올해 해양·수산분야에 국·도비 2,626억원을 투입, 해양수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든다. 우선, 어촌의 인력부족과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수산업에 4차산업기술을 접목하여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촌의 주거 환경과 유통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한다. 어촌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한 수산양식분야 신성장모델 육성을 위해 재래식 양식을 탈피, AI·빅데이터를 접목한 기술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책사업으로 선정된‘포항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포항 남구 장기면 금곡리에 400억원(국비 200, 지방비 120, 자부담 60)을 투입하여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연구·가공시설, 배후단지 기반조성을 구축한다. 국내 수산물의 72%를..
2022.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