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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04

‘김천호두’명품 청정임산물 브랜드 획득 -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9호 등록 경상북도는 지난 7일‘김천호두’가 산림청의 임산물 지리적표시(PGI) 제59호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수산물(임산물) 및 가공품의 품질 특성이 지리적 요인 또는 제조방식 등에 의해 품질 특성이 결정되는 경우, 그 상품의 표시를 지역명과 함께 별도의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이다. 등록 임산물은 확실한 원산지와 안전한 생산 이력을 갖춘 수준을 넘어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지역 명품 특산품으로 일반 임산물과 차별화 된다. 김천은 국내 최대 호두 주산지로서 전국 생산량의 32%에 해당하는 연간 약 323t의 호두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김천호두의 과육비율은 약48%로 국내 타 지역 호두 및 외국산 호두에 비해 과육의 비율이 높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2022. 2. 11.
경북도, 디지털농업 청년일자리 제공 농업법인 모집- 청년 채용 시 약정임금 월 200만원 중 18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 -- 23일까지, 참여희망 농업법인은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에 신청 경상북도는 올해 농산업분야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후 청년들이 농산업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우수 농업법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산업분야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지원은 농업 구조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 신산업 육성 및 혁신성장과 연계한 지역 청년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2022년 신규 유형(지역혁신형)으로 추진된다. 지원 자격은 빅데이터·AI 적용 디지털 및 스마트 농업, 비대면 온라인 유통, 농산업분야 혁신기술·상품개발 등 전문적·기술적 직무 분야의 지역 농업법인이 대상이다.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은 물론 지역정착 및 직무능력 향상을.. 2022. 2. 10.
경북도, 봄철 산불방지 위해 총력 대응- 경북도, 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 간담회 및 관계관 회의 개최 -- 감시인력 2580명, 진화대 1200명 전진 배치, 헬기32대 출동대기 경상북도는 9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도를 방문한 최병암 산림청장과 북부지역 5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지고, 봄철 대형산불에 대한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7층)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주재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산림청, 경북도, 안동시, 예천군, 국립공원, 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 간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 했다.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3건으로 2020년에는 안동 풍천면에서 지난해는 안동 임동면과 예천 감천면에서 발생해 오랫동안 가꾸어온 산림 2363ha(축구장 3300개, 여의도 면적의 8배)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 20년 안동 풍천 산불 1.. 2022. 2. 10.
경북도, 경북형 한글 글꼴 개발 나서...- 9일 도청에서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개최 -- 민간전문가와 머리 맞대고 한글문화산업화 기틀 마련 나서 -- 한글AI본당ㆍ메타버스 글로.. 경상북도는 9일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도청 회의실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경북 속의 한글을 새로운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이상규 위원장 등 한글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글AI본당 조성 ▷메타버스 글로벌 한글 캠퍼스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한글 육성 사업 ▷경북 한글 글꼴 개발사업 ▷훈민정음 해례본 찾기 운동 전개 ▷한글문화활용 콘텐츠 사업 등 올해 한글사업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이날 주목할 만한 안건은 경북이 한글 유산을 보유한 한글의 본고장으로서 경북의 4대 정신(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2022. 2. 10.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노바백스 백신 출하- 미국 노바백스社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SK가 원액부터 완제까지 제조 -- 전통적 방식(합성합원)으로 제조, 냉장보관(2~8℃), 1회용 주사기.. 경상북도는 9일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전날 식약처로부터 국가출하승인*을 받은 노바백스 백신의 첫 출하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가출하승인) 백신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제조단위(로트)별로 국가가 검정시험 결과와 제조사의 제조․시험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 이날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백신 출하식 현장을 직접 찾아 노바백스 백신의 국내 첫 제조분 출하를 축하하며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출하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헌주 질병관리청 차장, 김영균 대구지방식약청장,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 김 훈 CTO(최고기술책임자)등이 참석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 생산한 노바백스 백신은 코로나19 백신 중 합성항원방.. 2022. 2. 10.
경북도, 오미크론 확산 대응 재택치료 체계 구축 - 집중관리군, 29개 관리의료기관, 1일 2회 유선 건강모니터링 실시 -- 일반관리군(주간), 동네 병의원․호흡기 클리닉에서 비대면 상담 -- 포항.. 경상북도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1월 3주차부터 확진자수가 급증해 1900명을 초과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 발생에 대응하기 재택치료 대응 체계를 개편한다. * (일일 확진자 수) (1.20) 226명 → (1.28) 538명 → (2. 2)777명 → (2.6) 1,750명 10일부터 재택치료 환자를 집중관리군(60세 이상 등)과 일반관리군 환자로 분류해 집중관리군 환자를 중심으로 1일 2회 유선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보건소에서는 확진자의 현재 증상, 기저질환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비대면진료 등 재택치료 시 의료상담 방법을 안내한다. 집중관리군 중심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재 29개의 관리의료기관을 운영하고 향후 의원급 의료기관을 총 42개까지 추가 확충해 총 관리가능인원을 약 15만 명까지 확보할 .. 2022. 2. 10.